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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형제도의 존폐를 둘러싼 법적 쟁점 = Legal Issues surrounding the Existence of the Death Pena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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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8209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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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s with the long history of capital punishment, the issue of existence and abolition has been discussed from various perspectives other than legal aspects. As the death penalty is being abolished around the world today, it is true that questions are being raised as to whether it is appropriate to execute it. Korea has been classified as a de facto abolition of the death penalty b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fter suspending the execution of 23 death row prisoners in December 1997 for 25 years until now. However, it is true that whenever a violent crime occurred, public sentiment and public opinion urged the political community to resume executions and the execution was considered accordingly. The fact that 77.3 percent of respondents chose to maintain the death penalty in last year's domestic poll supports this. It is the third time for the Constitutional Court to judge whether the death penalty is unconstitutional, following 1996 and 2010. The death penalty, a long controversial issue in our society, has been brought back to the open court of the Constitutional Court for the first time in 12 years.
    This paper started from the premise that it is necessary to fundamentally review the problems of the death penalty by supplementing the contents of the open defense of the Constitutional Court based on the existing discussion. In addition, after examining the pros and cons of the abolition of the death penalty, I would like to explore the problems of the death penalty and ways to improve it. In particular, if the death penalty is abolished, I would like to discuss what punishment is appropriate to impose on criminals who were previously subject to death sen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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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with the long history of capital punishment, the issue of existence and abolition has been discussed from various perspectives other than legal aspects. As the death penalty is being abolished around the world today, it is true that questions are b...

    As with the long history of capital punishment, the issue of existence and abolition has been discussed from various perspectives other than legal aspects. As the death penalty is being abolished around the world today, it is true that questions are being raised as to whether it is appropriate to execute it. Korea has been classified as a de facto abolition of the death penalty b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fter suspending the execution of 23 death row prisoners in December 1997 for 25 years until now. However, it is true that whenever a violent crime occurred, public sentiment and public opinion urged the political community to resume executions and the execution was considered accordingly. The fact that 77.3 percent of respondents chose to maintain the death penalty in last year's domestic poll supports this. It is the third time for the Constitutional Court to judge whether the death penalty is unconstitutional, following 1996 and 2010. The death penalty, a long controversial issue in our society, has been brought back to the open court of the Constitutional Court for the first time in 12 years.
    This paper started from the premise that it is necessary to fundamentally review the problems of the death penalty by supplementing the contents of the open defense of the Constitutional Court based on the existing discussion. In addition, after examining the pros and cons of the abolition of the death penalty, I would like to explore the problems of the death penalty and ways to improve it. In particular, if the death penalty is abolished, I would like to discuss what punishment is appropriate to impose on criminals who were previously subject to death sent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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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사형제도는 오랜 역사만큼이나 존폐 문제도 법적인 측면 이외의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되어 왔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 가고 있는 만큼, 사형을 집행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는 1997년 12월, 23명의 사형수에 대한 집행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25년간 사형집행을 정지하여 국제사회로부터 실질적 사형폐지국가로 분류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흉악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국민감정과 여론은 정치권을 향해 사형집행의 재개를 촉구하고 이에 따라 사형집행이 검토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지난해 국내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7.3%가 사형제 존치를 택했다는 것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사형제도의 위헌 여부에 관하여 지난 1996년과 2010년에 이어서 세 번째 헌법재판소의 심판대에 올라 있는 상황이다. 우리 사회의 오랜 논쟁거리인 사형제가 12년 만에 헌법재판소 공개 법정에 다시 올라선 것이다.
    이 논문은 기존의 논의를 바탕으로 헌법재판소의 공개 변론의 내용을 보충하여 사형제도의 문제점에 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전제에서 출발하였다. 그리고 사형제도의 폐지에 관한 찬반론을 살펴본 후, 사형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특히 사형제도가 폐지될 경우 종래 사형선고의 대상이 되었던 범죄자에 대하여 어떠한 형벌을 부과하는 것이 적절한지 논의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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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형제도는 오랜 역사만큼이나 존폐 문제도 법적인 측면 이외의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되어 왔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 가고 있는 만큼, 사형을 집행하는 것이 과연 타...

    사형제도는 오랜 역사만큼이나 존폐 문제도 법적인 측면 이외의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되어 왔다.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사형제도는 폐지되어 가고 있는 만큼, 사형을 집행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는 1997년 12월, 23명의 사형수에 대한 집행을 마지막으로 현재까지 25년간 사형집행을 정지하여 국제사회로부터 실질적 사형폐지국가로 분류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흉악범죄가 발생할 때마다 국민감정과 여론은 정치권을 향해 사형집행의 재개를 촉구하고 이에 따라 사형집행이 검토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지난해 국내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7.3%가 사형제 존치를 택했다는 것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사형제도의 위헌 여부에 관하여 지난 1996년과 2010년에 이어서 세 번째 헌법재판소의 심판대에 올라 있는 상황이다. 우리 사회의 오랜 논쟁거리인 사형제가 12년 만에 헌법재판소 공개 법정에 다시 올라선 것이다.
    이 논문은 기존의 논의를 바탕으로 헌법재판소의 공개 변론의 내용을 보충하여 사형제도의 문제점에 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전제에서 출발하였다. 그리고 사형제도의 폐지에 관한 찬반론을 살펴본 후, 사형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특히 사형제도가 폐지될 경우 종래 사형선고의 대상이 되었던 범죄자에 대하여 어떠한 형벌을 부과하는 것이 적절한지 논의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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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이재상, "형법총론" 박영사 2008

    2 성낙인, "헌법학 제22판" 법문사 2022

    3 "헌법재판소 2010. 2. 25. 선고 2008헌가23결정"

    4 "헌법재판소 1996. 11. 28. 선고 95헌바1결정"

    5 김선택, "헌법사례연습" 법문사 2005

    6 "한국헌법학회・헌법재판소 헌법재판연구원 공동학술대회 발표문"

    7 하태훈, "한국에서의 사형집행유예제도에 관한 논의" 한국비교형사법학회 9 (9): 697-718, 2007

    8 김상겸, "생명권과 사형제도- 사형제도 존치론을 중심으로 -" 한국헌법학회 10 (10): 221-261, 2004

    9 김종세, "생명권과 사형제도" 한양법학회 17 : 2005

    10 조균석, "사형확정자의 수용과 사형집행" 법학연구소 13 (13): 51-67, 2009

    1 이재상, "형법총론" 박영사 2008

    2 성낙인, "헌법학 제22판" 법문사 2022

    3 "헌법재판소 2010. 2. 25. 선고 2008헌가23결정"

    4 "헌법재판소 1996. 11. 28. 선고 95헌바1결정"

    5 김선택, "헌법사례연습" 법문사 2005

    6 "한국헌법학회・헌법재판소 헌법재판연구원 공동학술대회 발표문"

    7 하태훈, "한국에서의 사형집행유예제도에 관한 논의" 한국비교형사법학회 9 (9): 697-718, 2007

    8 김상겸, "생명권과 사형제도- 사형제도 존치론을 중심으로 -" 한국헌법학회 10 (10): 221-261, 2004

    9 김종세, "생명권과 사형제도" 한양법학회 17 : 2005

    10 조균석, "사형확정자의 수용과 사형집행" 법학연구소 13 (13): 51-67, 2009

    11 김선택, "사형제도의 헌법적 문제점 –사형의 위헌성과 대체형벌-"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 (44) : 2005

    12 박찬걸, "사형제도의 합리적 대안에 관한 연구" 법학연구소 29 (29): 5-27, 2012

    13 이덕인, "사형제도의 정당성에 대한 비판적 검토" 한국형사정책학회 23 (23): 277-300, 2011

    14 허완중, "사형제도의 위헌성" 법학연구소 38 (38): 109-168, 2018

    15 허일태, "사형제도의 세계적 추세와 위헌성" 법학연구소 (45) : 263-298, 2009

    16 윤영철, "사형제도에 대한 헌법재판소 결정(2010. 2. 25, 2008헌가23)의 문제점과 사형제도 폐지에 관한 소고" 중앙법학회 12 (12): 253-284, 2010

    17 손미숙, "사형제도에 관한 법철학적인 고찰" 한국비교형사법학회 13 (13): 41-62, 2011

    18 권오걸, "사형제도 현황과 형법의 규범적 성격에 기초한 사형제도의 타당성 연구" 한국법학회 17 (17): 305-325, 2017

    19 조준현, "사형제도 존폐논쟁의 현황과 전망: 이념논쟁과 국민정서"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17 (17): 5-36, 2006

    20 문창위 ; 류병관, "사형의 장기 미집행에 따른 ‘형의 시효 제도’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한국형사법학회 33 (33): 35-56, 2021

    21 한영수, "사형의 대체형벌로서 종신형의 도입에 관한 연구" 한국형사정책학회 33 (33): 97-126, 2021

    22 허일태, "사형의 대안으로서 절대적 종신형 도입방안"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17 (17): 37-62, 2006

    23 남선모, "사형부집행에 따른 문제점 고찰" 한국법학회 (43) : 173-193, 2011

    24 강석구, "사형대상 범죄의 합리적 축소방안"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17 (17): 63-100, 2006

    25 "사건번호 2019헌바59(형법 제41조 제1호 등 위헌소원)"

    26 법무부, "법무부 변화전략계획 희망을 여는 약속" 2006

    27 "법무부 2020. 11. 18.자 보도자료"

    28 "대법원 2016. 2. 19. 선고 2015도12980 전원합의체 판결"

    29 "대법원 2011. 1. 20. 선고 2008재도11판결"

    30 "대법원 2010. 12. 16. 선고 2010도5986판결"

    31 "대법원 2009. 2. 26. 선고 2008도9867판결"

    32 "대법원 2000. 7. 6. 선고 2000도1507판결"

    33 장영수, "기본권론" 홍문사 2003

    34 김수갑, "기본권론" 법문사 2021

    35 "국가인권위원회 2021. 2. 3.자 보도자료"

    36 김준성, "공리주의적 형벌사상에 입각한 사형존치의 타당성론" 한국법학회 19 (19): 379-400, 2019

    37 전지연, "大韓民國에서의 死刑制度" 한국비교형사법학회 6 (6): 43-58, 2004

    38 "428, U.S. 153 (1976)"

    39 "408, U. S. 238(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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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21-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재인증) KCI등재후보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6-02-12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LAW JOURNAL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10-05-27 학회명변경 한글명 : 법학연구소 -> 법학연구원 KCI등재후보
    2010-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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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3 0.73 0.8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79 0.8 0.912 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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