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 소진 및 이직의도에 관한 연구 = A Study on the Emotional Labor,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of Clinical Nurse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1602495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의 정도를 알아보고 이에 따른 이직의도와의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본 연구의 자료는 서울, 강원, 경기권의 5개 종합병원 이상의 병원에서 근무하는 임상간호사 303명을 대상으로 2013년 12월 16일에서 2014년 1월 3일까지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술통계, t-test 및 ANOVA를 이용한 차이검증 상관관계 및 다중회귀분석 등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감정노동의 평균평점은 5점 만점에 3.39점, 소진은 7점 만점에 3.64, 이직의도는 5점 만점에 2.84점을 보였으며, 감정노동, 소진 및 이직의도 간에는 모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에 유의한 차이를 보인 일반적 특성은 없었으며, 소진의 경우 연령이 낮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미혼인 경우, 지위가 낮을수록, 고정근무보다 교대근무자가, 임상경력은 1년 미만, 부서이동 경험이 없는 간호사, 급여 수준이 300만원 미만인 경우 소진이 높게 측정되었다. 이직의도의 경우 소진과 유사한 결과를 보였으나 임상경력에 있어서는 3-5년 미만의 경우에서 비교적 높고, 15년 이상이 비교적 낮게 나타났으며, 하루 평균 돌보는 환자 수가 30명 이상인 경우에 이직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감정노동과 소진을 완화시키고 이직의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실무 차원의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이직예방 관리방안 마련이 요구되어 진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의 정도를 알아보고 이에 따른 이직의도와의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본 연구의 자료는 서울, 강원, 경기권의 5개 종합병...

    본 연구는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의 정도를 알아보고 이에 따른 이직의도와의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본 연구의 자료는 서울, 강원, 경기권의 5개 종합병원 이상의 병원에서 근무하는 임상간호사 303명을 대상으로 2013년 12월 16일에서 2014년 1월 3일까지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술통계, t-test 및 ANOVA를 이용한 차이검증 상관관계 및 다중회귀분석 등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감정노동의 평균평점은 5점 만점에 3.39점, 소진은 7점 만점에 3.64, 이직의도는 5점 만점에 2.84점을 보였으며, 감정노동, 소진 및 이직의도 간에는 모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에 유의한 차이를 보인 일반적 특성은 없었으며, 소진의 경우 연령이 낮을수록, 학력이 낮을수록, 미혼인 경우, 지위가 낮을수록, 고정근무보다 교대근무자가, 임상경력은 1년 미만, 부서이동 경험이 없는 간호사, 급여 수준이 300만원 미만인 경우 소진이 높게 측정되었다. 이직의도의 경우 소진과 유사한 결과를 보였으나 임상경력에 있어서는 3-5년 미만의 경우에서 비교적 높고, 15년 이상이 비교적 낮게 나타났으며, 하루 평균 돌보는 환자 수가 30명 이상인 경우에 이직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결과를 보였다. 따라서 감정노동과 소진을 완화시키고 이직의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실무 차원의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이직예방 관리방안 마련이 요구되어 진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 among emotional labor,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of clinical nurses. The subjects are 303 nurses who work in 6 hospital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 t-test, one 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enter method multiple regression using for SPSS WIN 21.0.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The average emotional labor was 3.39, burnout 3.64, and turnover intention 2.84. There was justice correlation in mind among emotional labor,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General feature showing significance difference of emotional labor portion was none. In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portions, it's relative to age, education level, job position, clinical career, working pattern, transfer experience, annual income. Emotional labor,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among all showe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This finding suggests that it is needed to improve the working condition with its human resource management program development.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 among emotional labor,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of clinical nurses. The subjects are 303 nurses who work in 6 hospital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 t-test, 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 among emotional labor,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of clinical nurses. The subjects are 303 nurses who work in 6 hospital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 t-test, one 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enter method multiple regression using for SPSS WIN 21.0.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The average emotional labor was 3.39, burnout 3.64, and turnover intention 2.84. There was justice correlation in mind among emotional labor,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General feature showing significance difference of emotional labor portion was none. In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portions, it's relative to age, education level, job position, clinical career, working pattern, transfer experience, annual income. Emotional labor, burnout and turnover intention among all showe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This finding suggests that it is needed to improve the working condition with its human resource management program development.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서재하, "체육행정조직 구성원의 인지된 임파워먼트가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한국자료분석학회 12 (12): 2323-2338, 2010

    2 윤금숙, "직무스트레스와 소진이 간호사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간호행정학회 16 (16): 507-516, 2010

    3 박현주, "임상간호사의 정서노동, 정서표현과 소진" 간호행정학회 15 (15): 225-232, 2009

    4 변대식, "임상간호사의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감정노동을 중심으로 -" 간호행정학회 15 (15): 444-454, 2009

    5 한숙정,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 정도 비교"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20 (20): 55-64, 2011

    6 백다원,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의 관계에서 사회적지지와 감성지능의 효과" 간호행정학회 18 (18): 271-280, 2012

    7 안지영, "일개 병원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에 관한 연구"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16 (16): 139-146, 2007

    8 유미,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의 업무 스트레스, 이직의도 및 소진에 관한 연구" 간호행정학회 17 (17): 115-126, 2011

    9 이준희, "스포츠시설 지도자의 감정노동, 소진, 고객지향성의 관계" 한국자료분석학회 13 (13): 2165-2179, 2011

    10 김영옥, "병원 일반간호사의 소진에 대한 영향요인 분석" 성인간호학회 14 (14): 591-601, 2002

    1 서재하, "체육행정조직 구성원의 인지된 임파워먼트가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한국자료분석학회 12 (12): 2323-2338, 2010

    2 윤금숙, "직무스트레스와 소진이 간호사의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간호행정학회 16 (16): 507-516, 2010

    3 박현주, "임상간호사의 정서노동, 정서표현과 소진" 간호행정학회 15 (15): 225-232, 2009

    4 변대식, "임상간호사의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감정노동을 중심으로 -" 간호행정학회 15 (15): 444-454, 2009

    5 한숙정,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 정도 비교"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20 (20): 55-64, 2011

    6 백다원,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의 관계에서 사회적지지와 감성지능의 효과" 간호행정학회 18 (18): 271-280, 2012

    7 안지영, "일개 병원 임상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에 관한 연구"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16 (16): 139-146, 2007

    8 유미,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의 업무 스트레스, 이직의도 및 소진에 관한 연구" 간호행정학회 17 (17): 115-126, 2011

    9 이준희, "스포츠시설 지도자의 감정노동, 소진, 고객지향성의 관계" 한국자료분석학회 13 (13): 2165-2179, 2011

    10 김영옥, "병원 일반간호사의 소진에 대한 영향요인 분석" 성인간호학회 14 (14): 591-601, 2002

    11 이금재, "병원 간호사의 감정노동, 임파워먼트, 직무소진 및 이직의도 간의 관계"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20 (20): 130-142, 2011

    12 박영옥, "노인요양시설 간호사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노인간호학회 11 (11): 81-89, 2009

    13 강재호, "고객과의 상호작용에 따른 감정노동의 강도와 감정노동 결과에 대한 차이 분석 : 심리적 안녕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 17 (17): 157-174, 2008

    14 정동섭, "감정노동이 직무만족 및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호텔종사원을 중심으로-" 한국자료분석학회 11 (11): 3221-3234, 2009

    15 이경희, "감정노동과 직무만족도의 관계에서 임파워먼트와 자율성의 매개효과" 한국자료분석학회 15 (15): 2117-2133, 2013

    16 정명숙, "감정노동과 상사의 감성지능이 간호사의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한국병원경영학회 11 (11): 1-18, 2006

    17 강현아, "간호전문직 노동의 변화-감정노동의 강화-" 비판사회학회 55 : 142-168, 2002

    18 문숙자, "간호사의 조직몰입 예측요인" 한국간호교육학회 15 (15): 72-80, 2009

    19 양야기, "간호사의 소진과 감정노동 및 자기효능감에 대한 연구" 간호행정학회 17 (17): 423-431, 2011

    20 김희경, "간호사의 소진 영향요인" 병원간호사회 10 (10): 7-18, 2005

    21 차선경, "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병원간호사회 15 (15): 23-35, 2009

    22 김인순, "간호사의 감정노동과 소진, 이직의도와의 관계에서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지지의 역할" 간호행정학회 15 (15): 515-526, 2009

    23 Yoon, S. N.,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and burnout in airline call center" 30 : 99-117, 2007

    24 Maslach, C., "The measurement of experienced burnout" 2 : 91-113, 1981

    25 Morris, J. A., "The dimensions, antecedents and consequences of emotional labor" 21 (21): 986-1010, 1996

    26 Freudenverger, H. J., "Staff Burnout" 30 : 159-165, 1974

    27 Kim, J. K., "Relationships of emotional labor to job satisfaction and intent to turnover among staff nurses at small & medium-sized hospitals" 2012 (2012): 185-, 2012

    28 Lee, S. N., "Relation of among Labor, burnout and job involvement of nurses" 2010 (2010): 255-, 2010

    29 Ryan, M. A., "Professional survival" 12 (12): 16-17, 1981

    30 Youn, M. S., "Nurses' turnover intention and its related factors" 27 (27): 192-200, 2002

    31 Alison, M. T., "Mental health effects of nursing work" 39 : 13-14, 2008

    32 Hospital Nurses Association, "Hospital nurses association business report: hospital nurses arrange status study"

    33 Becker, T. E., "Foci and base of commitment : Are they distinctions worth marking?" 35 (35): 232-244, 1992

    34 Park, C. S., "Factors influencing on burnout experience in working nurses at hospital" 8 (8): 550-558, 2002

    35 Hochschild, A. R., "Emotional work, feeling rules and social structure" 85 (85): 551-575, 1979

    36 Gray, B., "Emotional labor and the clinical settings of nursing care: the perspectives of nurses in East London" 9 : 253-261, 2009

    37 Kim, M. J., "Effects if the hotel employee's emotional labor upon the job-related attitudes" 21 (21): 129-132, 1998

    38 Pines, A. M., "Burnout from tedium to personal growth" A Division of MacMillan Publishing Co. Inc 1981

    39 Statistics Korea, "A year employment statistics"

    40 Price, J. L., "A causal model of turnover for nurses" 24 (24): 543-565, 1981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26 1.26 1.1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5 0.98 0.956 0.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