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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가족치료 인력양성의 현황과 과제 = Family Therapy Training Program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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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examined Korean family therapy training programs in 14 universities and five private institutes, contrasting them with North American training systems. The Korean university programs, all newly developed and all limited to master's level training, are housed within departments of child & family, family welfare, Christianity, counseling, education, human ecology, pastoral counseling, politics and economics, and social welfare. They, as well as those found in institutes, lack a standard curriculum, are not connected to KAFT's certification system, and have limited faculty resources. Based on the research findings and comparisons with North American training settings, the authors make several recommendations, including the building of a national accrediting body and the formulation and implementation of quality control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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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examined Korean family therapy training programs in 14 universities and five private institutes, contrasting them with North American training systems. The Korean university programs, all newly developed and all limited to master's level tr...

    This study examined Korean family therapy training programs in 14 universities and five private institutes, contrasting them with North American training systems. The Korean university programs, all newly developed and all limited to master's level training, are housed within departments of child & family, family welfare, Christianity, counseling, education, human ecology, pastoral counseling, politics and economics, and social welfare. They, as well as those found in institutes, lack a standard curriculum, are not connected to KAFT's certification system, and have limited faculty resources. Based on the research findings and comparisons with North American training settings, the authors make several recommendations, including the building of a national accrediting body and the formulation and implementation of quality control meas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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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가족치료/가족상담과 관련된 정규학위과정 및 사설기관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전문 가족치료 인력양성의 현황을 살펴보고, 체계적인 가족치료인력양성 구조를 갖춘 북미의 사례를 고찰하여 우리나라 가족치료계에 대한 시사점과 향후 과제를 도출하였다.가족치료/상담과 관련된 정규학위과정에서의 인력양성은 현재 일반대학원 3곳과 특수대학원 11곳 등 총 14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일반대학원에서는 아동복지학과 가족복지학에서 전공을 개설하고 있고, 특수대학원에서는 사회복지학, 상담학, 목회상담학, 생활환경학, 기독교학, 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족치료전공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정규학위과정에서의 인력양성은 그 역사가 매우 일천하여, 체계적이고 통일된 교육과정이 없고, 학회의 자격요건과 무관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가족치료/상담 과정 전담교수가 매우 부족하고, 실습을 위한 기제가 부족하였다.사설기관에서의 교육프로그램을 조사한 결과, 가족치료/상담 기관은 매우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인력양성과 관련된 교육이나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설기관의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교육내용과 수준이 매우 다양하고, 실습과 관련된 사항도 통일되어있지 않고, 특히 교육내용과 교수진에 대한 질적통제 기제가 부재함을 알 수 있었다.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 전미부부가족치료협회 산하의 부부/가족치료교육인증협의회가 제시하는 자세한 기준에 의거하여 정규학위과정 혹은 훈련프로그램이 인증되고 있어서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소비자들을 보호하고 가족치료의 위상을 제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제안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론과 실제가 병행된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가족치료실천의 장이 확보되어야한다. 둘째, 학위과정과 훈련목적에 따른 교과과정이 좀 더 세분화되고, 체계화되어야 한다. 셋째, 학회와 인력양성기관의 유기적인 연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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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가족치료/가족상담과 관련된 정규학위과정 및 사설기관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전문 가족치료 인력양성의 현황을 살펴보고, 체계적인 가족치료인력양성 구조를 갖춘 북미의 ...

    본 연구는 가족치료/가족상담과 관련된 정규학위과정 및 사설기관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전문 가족치료 인력양성의 현황을 살펴보고, 체계적인 가족치료인력양성 구조를 갖춘 북미의 사례를 고찰하여 우리나라 가족치료계에 대한 시사점과 향후 과제를 도출하였다.가족치료/상담과 관련된 정규학위과정에서의 인력양성은 현재 일반대학원 3곳과 특수대학원 11곳 등 총 14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일반대학원에서는 아동복지학과 가족복지학에서 전공을 개설하고 있고, 특수대학원에서는 사회복지학, 상담학, 목회상담학, 생활환경학, 기독교학, 교육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족치료전공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정규학위과정에서의 인력양성은 그 역사가 매우 일천하여, 체계적이고 통일된 교육과정이 없고, 학회의 자격요건과 무관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가족치료/상담 과정 전담교수가 매우 부족하고, 실습을 위한 기제가 부족하였다.사설기관에서의 교육프로그램을 조사한 결과, 가족치료/상담 기관은 매우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 인력양성과 관련된 교육이나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설기관의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교육내용과 수준이 매우 다양하고, 실습과 관련된 사항도 통일되어있지 않고, 특히 교육내용과 교수진에 대한 질적통제 기제가 부재함을 알 수 있었다.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 전미부부가족치료협회 산하의 부부/가족치료교육인증협의회가 제시하는 자세한 기준에 의거하여 정규학위과정 혹은 훈련프로그램이 인증되고 있어서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소비자들을 보호하고 가족치료의 위상을 제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제안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론과 실제가 병행된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가족치료실천의 장이 확보되어야한다. 둘째, 학위과정과 훈련목적에 따른 교과과정이 좀 더 세분화되고, 체계화되어야 한다. 셋째, 학회와 인력양성기관의 유기적인 연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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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한국문화연구원논총" 49 : 201-232,

    2 "한국가족치료개발론" 홍익재 1994

    3 "우리나라 가족치료 현황과 임상사례를 통해 본 가족치료 모델 활용에 관한 연구" 1986

    4 "가족치료서비스 제공 기관" 한국가족치료학회 8 (8): 165-174, 2000

    5 "The Shaping of Family Therapy Education" 19 (19): 391-407, 1997

    6 "//sungshin" http ac

    7 "//kfti" http re

    8 "//kafr" http or

    9 "//familycounselling" http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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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문화연구원논총" 49 : 201-232,

    2 "한국가족치료개발론" 홍익재 1994

    3 "우리나라 가족치료 현황과 임상사례를 통해 본 가족치료 모델 활용에 관한 연구" 1986

    4 "가족치료서비스 제공 기관" 한국가족치료학회 8 (8): 165-174, 2000

    5 "The Shaping of Family Therapy Education" 19 (19): 391-407, 1997

    6 "//sungshin" http ac

    7 "//kfti" http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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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3-20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한국가족치료학회지 -> 가족과 가족치료
    외국어명 : 미등록 -> Family and Family Therapy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등재 신청제한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6-09-14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Korean Journal of Family Therapy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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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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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94 0.94 1.0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08 1.12 1.275 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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