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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항 이후 해방 이전 시기에 대한 한국 과학기술사 연구 동향 = Research Trends in History of Science and Technology focusing on the Period between Port-Opening and Liberatio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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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reviews the research work undertaken since mid-1990s in the field of history of science and technology in the period between the “Port-Opening” (1876) and Liberation (1945) in Korea. The research work focusing on this period could be characterized as study of civilization or cultural imperialism which undertook analysis of the relationship of domination or colonialism (highlighting the relationship of the colonizer and the colonized) with regard to the “Western Civilization”. Considerable research was undertaken in the area of astronomy, medicine, science education, electricity industry, and health services. The volume and width of research, however, are still lacking to warrant a comprehensive assess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in the colonial period. An enrichment of research towards this end would require greater empirical studies on how science and technology, considered to be the heart of the “modern civilization”, exercised their influence in the space and time of colonial period. A critical obstacle in achieving such a progress in research is the problem raised by the dearth or qualified researchers. While there has been considerable improvement in the numbers researchers, compared to 1999, it is widely recognised that the shortage of researchers continues to shackle the endeavours to enhance the volume and quality of research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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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reviews the research work undertaken since mid-1990s in the field of history of science and technology in the period between the “Port-Opening” (1876) and Liberation (1945) in Korea. The research work focusing on this period could be ch...

    This study reviews the research work undertaken since mid-1990s in the field of history of science and technology in the period between the “Port-Opening” (1876) and Liberation (1945) in Korea. The research work focusing on this period could be characterized as study of civilization or cultural imperialism which undertook analysis of the relationship of domination or colonialism (highlighting the relationship of the colonizer and the colonized) with regard to the “Western Civilization”. Considerable research was undertaken in the area of astronomy, medicine, science education, electricity industry, and health services. The volume and width of research, however, are still lacking to warrant a comprehensive assess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in the colonial period. An enrichment of research towards this end would require greater empirical studies on how science and technology, considered to be the heart of the “modern civilization”, exercised their influence in the space and time of colonial period. A critical obstacle in achieving such a progress in research is the problem raised by the dearth or qualified researchers. While there has been considerable improvement in the numbers researchers, compared to 1999, it is widely recognised that the shortage of researchers continues to shackle the endeavours to enhance the volume and quality of research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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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29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HANGUK KWAHAK-SA HAKHOE-JI -> The Korean Journal for the History of Science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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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2 0.42 0.4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8 0.47 0.697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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