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선은 일생 동안 자신이 추구한 문학관을 생활과 시작이 일치되는 지점에서 실천한 시인이었다. 그는 자기반영적인 메타시 형태를 반복적으로 시도해 왔다. 이는 지극히 의도적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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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Korean
이성선 ; 메타시 ; 자기반영 ; 자의식 ; 오토포엠 ; Lee Seong-seon ; metapoetry ; self-reflection ; self-consciousness ; autopoem
KCI등재
학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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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이성선은 일생 동안 자신이 추구한 문학관을 생활과 시작이 일치되는 지점에서 실천한 시인이었다. 그는 자기반영적인 메타시 형태를 반복적으로 시도해 왔다. 이는 지극히 의도적인 시작...
이성선은 일생 동안 자신이 추구한 문학관을 생활과 시작이 일치되는 지점에서 실천한 시인이었다. 그는 자기반영적인 메타시 형태를 반복적으로 시도해 왔다. 이는 지극히 의도적인 시작의 경향이라 하겠다. 이성선 시는 시론과 세계관, 삶의 궤적간의 거리가 밀접한 텍스트에 해당되는 만큼 메타시에 대한 접근은 그 문학세계를 설명하는 데 있어서 주요한 방법론일 수 있다. 이성선은 서정적 자아의 반성적 시편들을 지속적으로 제작함으로써 에크리튀르로서의 시쓰기를 시도하였다. 또한 이성선은 메타시를 통해 자신의 문학관을 시적 구상태로 외화하고 있다. 자연과의 관계 모색을 자신의 시론으로 내세웠던 그이고 보면 메타시류에 빈번한 생태적 요소는 필연적 결과일 것이다. 또한 존재론적 사고에 천착하며 자신만의 형이상학적 시세계를 추구했던 것도 이성선 시세계의 특징이라 하겠다. 이 역시 자의식을 전경화하는 메타시류를 매개로 지속적으로 모색되고 있다. 그 밖에도 현실이나 지역에 대한 관심이 이성선 메타시의 변주 과정에서 드러나는 대표적 경향으로 파악된다. 이는 오토포엠으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주요 논거를 제공한다. 이성선의 메타시는 시장르가 지닌 형식미학의 서구적 공준을 재구하는 수단이자 동양시학의 연속성 문제를 시사하는 자생적 사례이기도 할 것이다. 전기 양식으로서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작품들은 기존 시문학사의 보편적 전개와는 다른 수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그가 남긴 개성적 메타시학의 수준은 한국 현대시사의 한 경지이자 경계를 구성하기에 충분하리라 본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Lee Seong-seon has written his poems through the reflection on self and nature for about thirty years. His poems carry self-reflection. They demonstrate the fact that literature mirrors human lives. They also seek for the aesthetic values and the mean...
Lee Seong-seon has written his poems through the reflection on self and nature for about thirty years. His poems carry self-reflection. They demonstrate the fact that literature mirrors human lives. They also seek for the aesthetic values and the meaning of life through the spatial images, which are revealed in his view of literature.
Lee’s poems show the various levels of the consciousness of metapoetry. Metapoetry text the writer of this text through the process of creation is revealed genre. Integrated reading and writing on the basis of understanding to read a write process should be linked. Lee Seong-seon’s metapoetry break down the boundaries between the writers and readers as one component of the decommissioning of the position of writers to the reader experience is expected to be a good opportunity.
Lee’s sense of regional life is an ecosystem in itself. The eco-friendly life in the local area, the metapoetry expressing the self-conscious examination, and the formation of the field of regional literature emerge as the practical aspects. The self-reflective metapoetry is the significance of Lee’s poems in the history of the Korean literature.
목차 (Table of Contents)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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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윤진, "진실의 허구 혹은 허구의 진실―자서전 글쓰기의 문제들" 한국프랑스어문교육학회 7 : 261-282,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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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여태천, "이성선 전집.2" 서정시학 2011
10 이희중, "이성선 전집 1(서정시)" 서정시학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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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이력
| 연월일 | 이력구분 | 이력상세 | 등재구분 |
|---|---|---|---|
| 2018 | 평가 | 신규평가 신청대상 (신규평가) | |
| 2017-12-01 | 등재 | 등재후보 탈락 (계속평가) | |
| 2016-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 ![]() |
| 2015-12-01 | 등재 | 등재후보로 하락 (기타) | ![]() |
| 2011-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10-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09-06-11 | 학회명변경 | 영문명 : Research Institut for Humanities -> Humanities Research Institute | ![]() |
| 2008-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0.58 | 0.58 | 0.54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59 | 0.58 | 0.86 | 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