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장 편하게 쓰는 나의 자서전
- 대단한사람이라야 자서전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 내려놓고 편하게 / 동네 마실 나온 마음으로/
- 못썼다고 탓할 사람은 없습니다 /작가는 어렵지만 글쓰기는 쉽습니다 / 눈치 볼 것 없습니다/
- 쓸 얘기가 없는 인생은 없습니다/글로 남길 의미가 있을까?/무엇을 쓰든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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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엔북, 2021
2021
한국어
808.06692 판사항(23)
9788989683643 03800: ₩12000
일반단행본
서울
편하게 쓰는 나의 자서전 / 윤덕주 , 이성환 공저.
232 p.;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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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편하게 쓰는 나의 자서전
보통사람이라서 더 필요한 자서전 쓰기 부모라서가 아니라, 앞서 인생을 살아온 선배로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딱딱한 교훈뿐 아니라, 함께 나누고 싶은 추억도 있지만 그런 얘기를 나눌 장소와 기회가 요즘은좀처럼 없다.‘할 얘기가 있다’라고 불러 앉히는 순간,불편하고 따분한 시간만 되어 버릴 뿐이다. 하지만 글로 써 두면 언젠가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우리 자녀와 그 자손들이 스스로 찾아 읽을 수 있다.자서전은 내가 하고 싶은 얘기와 삶의 지혜를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후손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다. 정치인 기업인의 홍보물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와 마음을 담아 쓴 자서전이 보통 사람들에게 필요해진 이유이다. 자서전 쓰기라는 최상의 취미 낙향한 선비들이 시를 짓고 그림을 그렸던 것처럼 글쓰기는 은퇴자들의 고급스러운 취미이다.특히 자서전 쓰기는명확한 목표를 가진 글쓰기로서 하루를 충실하게 보내게 해주며 과거의 자신과 화해하는 치유의 시간을 마련해 주기도 한다. 대부분의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