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분은 구분소유적 공유를 하고 있는 토지를 환지처분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등기전산화로 인하여 사라져 가는 법적 문제이다. 그러나 공지분 등 지분불일치의 상태에 있는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A87008513
2007
-
공지분 ; 空持分 ; 환지처분 ; 換地處分 ; 구분소유적 ; 區分所有的 ; 공유 ; 共有 ; 상호명의신탁 ; 相互名義信託 ; 공유 ; 목적토지 ; void-shares ; the Land substituted for dealing ; co-ownership representing de facto partition ownership ; another mutual name trust relation ; co-ownership ; object Land
300
KCI우수등재
학술저널
66-93(28쪽)
0
상세조회0
다운로드공지분은 구분소유적 공유를 하고 있는 토지를 환지처분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등기전산화로 인하여 사라져 가는 법적 문제이다. 그러나 공지분 등 지분불일치의 상태에 있는 ...
공지분은 구분소유적 공유를 하고 있는 토지를 환지처분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등기전산화로 인하여 사라져 가는 법적 문제이다. 그러나 공지분 등 지분불일치의 상태에 있는 토지등기는 전산화의 예외로서 존치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공지분은 매매당사자간에는 경정등기 등의 방법으로 해결될 수 있지만, 제3자에게 이중으로 매도된 경우에는 문제가 복잡해진다. 대법원은 공지분을 목적토지가 없는 등기부상 존재하는 토지라고 하여 무효로 보고 있다. 그러나 구분소유적 공유에 관하여 상호명의신탁설을 취하고 있는 대법원의 논리를 연장하면, 공지분은 무효라고 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은 특별한 설시없이 목적토지가 없기 때문에 무효라고 하고 있다. 오히려 공유설에 의하여 공지분은 약정상 특정점용부분을 가지지 아니한 지분이기 때문에 허무의 지분을 취득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실체법상 종속관계의 소송상 작용 -선결적 법률관계에 관한 판결이 제3자에게 미치는 영향-
버드법(Byrd Amendment)에 대한 사법심사의 의의와 시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