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머리말 = 5
- 제1부 계 이야기
- 1. 계(戒)란 무엇인가 = 15
- 2. 계(戒)와 율(律)의 차이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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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불교시대사, 2009
2009
한국어
228.7 판사항(4)
294.3927 판사항(23)
9788980021192 93220 : ₩12,000
일반단행본
서울
(나를 일깨우는) 계율 이야기 / 이자랑 지음
255 p. ;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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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나를 일깨우는 계율 이야기
“계율이란 말을 듣기만 해도 왠지 숨이 막혀요.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그럼 뭘 하면서 살라는 거예요?” 주변에서 심심찮게 들려오는 불평이다. 이 불평 속에는 계율이란 출가수행자들이나 지키면 그만이지, 왜 우리 같은 재가불자까지 그 속박 밑에 있어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잠재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즉 ‘계율=출가수행자의 율’을 동일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계와 율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계는 세간의 도덕이나 윤리에 해당하는 개념이다. 옳지 못한 행동을 앞에 두고 느끼게 되는 죄책감이나 갈등을 통해, 두 번 다시 똑같은 악행을 저지르지 않겠다고 참회하고 이를 계기로 올바른 행동들을 자발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새 이것은 좋은 습관으로 발전하고, 결국 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평안한 상태로 유지시켜 주게 된다. 한편, 율이란 한 나라의 법률 내지 한 단체의 규칙과 같은 것이다. 일반인이었던 사람이 출가라는 행위를 통해 승가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