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군은 OECD 국가 중 자살예이 가장 높다. 2015 OECD 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만명단 평균 29.1명이 자살을 한다. 이는 19.4명의 헝가리와 18.7명의 일본보다 매우 높다. 더욱이, 2011년 한국 청소...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G3744587
-
2016년
Korean
자살예방 ; gatekeeper individualization ; ontology tangible content ; vitual experience ; augmented reality ; 게이트키퍼 ; 교육용 프로그램 ; 오해와 진실 ; 위험 신호 ; 상담 ; 의뢰 ; 스마트 콘텐츠 ; 가상현실 ; 증강현실 ; 기능성 게임 ; 상호작용 ; 모의경험
한국연구재단(NRF)
0
상세조회0
다운로드한군은 OECD 국가 중 자살예이 가장 높다. 2015 OECD 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만명단 평균 29.1명이 자살을 한다. 이는 19.4명의 헝가리와 18.7명의 일본보다 매우 높다. 더욱이, 2011년 한국 청소...
한군은 OECD 국가 중 자살예이 가장 높다. 2015 OECD 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만명단 평균 29.1명이 자살을 한다. 이는 19.4명의 헝가리와 18.7명의 일본보다 매우 높다. 더욱이, 2011년 한국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며, 지난 20면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만명 기준 9세부터 24세 사이의 사망율이 2001면 5.3명에서 9.4명으로 증가하였다. 이는 2000년과 2010년 사이에, OECD의 10세에서 24세 청소년의 만명 기준 사망율이 7.7명에서 6.5명으로 감소한 것에 비하여, 한국은 동일한 연령에 대하여 6.4명에서 9.4명으로 47%가 증가하였다.
청소년 위기 행동에 대한 웹기반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1%의 참가자들이 자살 생각을 경험하여고 4.9%가 실제 자살을 시도하였다고 한다. 청소년의 자살 시도는 특히 성년기 자살에 중요한 지표로 간주되기 때문에, 청년기의 자살 예방은 자살 위기를 효과적으로 감소하기 위하여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게임 콘텐츠 제각 기술과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하여 혁신적인 게이트키퍼 자살예방 훈련 시스템과 콘텐츠를 연구한다. 이 시스템은 상호작용과 가상 세계를 제공하여 학습경험을 증진한다. 게임 기술을 이용하여 자살사고를 가진 가상의 인물과 모의 대화를 제공한다.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하여 우리는 가상세계에서 현실감을 느끼며 연습을 통한 훈련 상황을 제공한다.
첫번째 스마티 기기에서 게임 기술을 기반으로 동작하는 스마트 콘텐츠는 즐거움과 교육적 목적을 함께 제공한다. 상호작용 콘텐츠에서, 학생들은 자살에 대한 오해와 짐실, 경고 신호에 대하여 학습하게 된다. 두번째,몰입한 가상환경에서 자살 사고를 가진 학생들을 어떻게 상담기관에 의뢰할 것인지 배우게 된다.
이러한 과정은 참여자에게 실세계의 유사한 상황에 대하여 그들의 자신감과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다. 즉, 자살 예방과 프로그램 확상을 위한 효율적인 방법일 것이다. 우리는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위하여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술을 이용하는 것이 이러한 도전을 해결하고 예방과 간섭의 확산을 도울 것이라고 믿는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South Korea has the highest suicide rate among the OECD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An average of 29.1 people per 100,000 in Korea took their own lives in 2012, far surpassing the OECD average of 12, according to the OECD ...
South Korea has the highest suicide rate among the OECD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An average of 29.1 people per 100,000 in Korea took their own lives in 2012, far surpassing the OECD average of 12, according to the OECD Health Data 2015. Hungary followed with 19.4 and Japan came next with 18.7[1]. Furthermore, Suicide was also the No. 1 cause of death among teens and young people in Korea in 2011, with the suicide rate rising over the past decade, according to a report by Statistics Korea. The suicide rate per 100,000 for those aged 9-24 stood at 9.4, up from 5.3 in 2001. Between 2000 and 2010, the rate for youngsters aged 10 to 24 in OECD countries fell from 7.7 per 100,000 to 6.5, while that for South Koreans in the same age range soared 47 percent to 9.4 from 6.4, taking the fifth spot among the 34 member nations[2].
According to the result of sixth Korea Youth Risk Behavior Web-based Survey, 19.1% of the total participants (72,623 of total adolescents aged 13~18years old) had experienced suicidal ideation and 4.9% actually attempted suicide [3]. The suicide attempts in adolescence, in particular, have been suggested to be important indicators of suicide in adulthood. Therefore, the timely strategies of suicide prevention for adolescents is i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