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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한국의료패널 자료를 이용한 만성질환자의 미충족 의료 현황 분석 = Analysis of unmet medical need status based on the Korean Health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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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438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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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Delayed or nonreceipt of medical care may result in more serious illness forthe patient, increased complications, a worse prognosis, and longer hospital stays.
    This study was aimed to investigate the conditions and association factors ofunmet medical needs. 7,371 adults with chronic disease who aged 18 and overwere analyzed, based upon the data of the Korean health panel. we analyzedcurrent states of unmet medical ne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Logistic regressionanalysis was used to examine the main factors associated with unmet medical need.
    In result, the significant factors associated with unmet medical need weregender, age, insurance type, household composition, economic activity, income,chronic disease count, CCI, subjective health status. Female, less than 40,one-person households, economic activity, lower income, chronic diseases,perceived poor subjective health status was confirmed unmet medical needprobability increas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accessibility of medical care forfemale and one-person households will have to be improved. It also shows thatlevel of medical security for low income group should be higher.
    In the future, these findings can be used as important data for health carepolicy and assess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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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ayed or nonreceipt of medical care may result in more serious illness forthe patient, increased complications, a worse prognosis, and longer hospital stays. This study was aimed to investigate the conditions and association factors ofunmet medical...

    Delayed or nonreceipt of medical care may result in more serious illness forthe patient, increased complications, a worse prognosis, and longer hospital stays.
    This study was aimed to investigate the conditions and association factors ofunmet medical needs. 7,371 adults with chronic disease who aged 18 and overwere analyzed, based upon the data of the Korean health panel. we analyzedcurrent states of unmet medical ne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Logistic regressionanalysis was used to examine the main factors associated with unmet medical need.
    In result, the significant factors associated with unmet medical need weregender, age, insurance type, household composition, economic activity, income,chronic disease count, CCI, subjective health status. Female, less than 40,one-person households, economic activity, lower income, chronic diseases,perceived poor subjective health status was confirmed unmet medical needprobability increases. These results suggest that accessibility of medical care forfemale and one-person households will have to be improved. It also shows thatlevel of medical security for low income group should be higher.
    In the future, these findings can be used as important data for health carepolicy and assess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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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문제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되어지는 ‘미충족 의료’는 현상 그 자체나수치상의 결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망률을 높일 수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치료 받지 못하게됨으로써 환자들의 질병 중증도를 높이고 합병증 발생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본 연구는 대표성이 있는 한국의료패널 자료를 이용하여 미충족 의료 현황을 살펴보고, 미충족 의료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해 보고자 시행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2009년 한국의료패널조사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미충족 의료여부 조사에 응한 만성질환 보유자 7,371건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대상자의 의료이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기술통계를 실시하였으며, 미충족 의료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로지스틱 회귀분석 기법을 이용하였다.
    분석 결과, 미충족 의료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독립변수는 성, 연령, 보험유형, 세대구성, 경제활동, 가구소득, 만성질환 수, CCI(Charlson cormorbidity index) 지수, 주관적 건강상태로 나타났다. 여성, 40세 미만, 의료급여, 1인 가구, 경제활동을 하는 경우, 가구 소득이 낮은 경우, 만성질환의개수가 많을수록,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쁘다고 느끼는 경우 미충족 의료 확률이 높아짐이 확인되었다. 이는 여성과 단독가구를 위한 의료의 접근성이 좀 더 개선되어야 함을 의미하며 저소득층에 대한건강보험과 의료급여의 보장 수준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들은 향후 의료보장제도의 평가와 보건의료 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의미 있게 활용되어질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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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문제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되어지는 ‘미충족 의료’는 현상 그 자체나수치상의 결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망률을 높일 수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치료 ...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문제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되어지는 ‘미충족 의료’는 현상 그 자체나수치상의 결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망률을 높일 수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치료 받지 못하게됨으로써 환자들의 질병 중증도를 높이고 합병증 발생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본 연구는 대표성이 있는 한국의료패널 자료를 이용하여 미충족 의료 현황을 살펴보고, 미충족 의료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해 보고자 시행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2009년 한국의료패널조사 자료를 이용하였으며, 미충족 의료여부 조사에 응한 만성질환 보유자 7,371건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대상자의 의료이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기술통계를 실시하였으며, 미충족 의료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로지스틱 회귀분석 기법을 이용하였다.
    분석 결과, 미충족 의료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독립변수는 성, 연령, 보험유형, 세대구성, 경제활동, 가구소득, 만성질환 수, CCI(Charlson cormorbidity index) 지수, 주관적 건강상태로 나타났다. 여성, 40세 미만, 의료급여, 1인 가구, 경제활동을 하는 경우, 가구 소득이 낮은 경우, 만성질환의개수가 많을수록, 주관적 건강상태가 나쁘다고 느끼는 경우 미충족 의료 확률이 높아짐이 확인되었다. 이는 여성과 단독가구를 위한 의료의 접근성이 좀 더 개선되어야 함을 의미하며 저소득층에 대한건강보험과 의료급여의 보장 수준을 높여야 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들은 향후 의료보장제도의 평가와 보건의료 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의미 있게 활용되어질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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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김한해, "지역사회 성인남성에서의 하부요로증상 및 전립선비대증 의료이용과 사회경제적 요인의 관련성" 대한예방의학회 39 (39): 141-148, 2006

    2 손수인, "저소득층의 과부담의료비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0 (30): 92-110, 2010

    3 이수연, "의료서비스 이용 및 치료비 부담률의 비형편 원인에 관한 연구" 10 : 415-447, 1997

    4 허순임, "우리나라 성인의 미 충족의료 현황: 연령 간의 차이를 중심으로"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 13 (13): 1-16, 2007

    5 이태진, "우리나라 가구 과부담의료비의 현황과 관련요인; 한국의료패널 1차 자료의 분석결과" 89-110, 2010

    6 송경신, "미충족 의료에 미치는 관련 요인 분석" 사단법인 대한보건협회 37 (37): 131-140, 2011

    7 허순임, "미충족 의료수준과 정책방안에 대한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121, 2009

    8 정의신, "만성질환 노인의 미충족 의료에 미치는 요인 분석" 한국의료패널 367-381, 2011

    9 이원영, "건강정책측면에서의 한국의료패널의 활용가치와 향후 개선방향" 한국의료패널 81-106, 2009

    10 Newacheck P., "The unmet health needs of America’s children" 105 (105): 989-, 2000

    1 김한해, "지역사회 성인남성에서의 하부요로증상 및 전립선비대증 의료이용과 사회경제적 요인의 관련성" 대한예방의학회 39 (39): 141-148, 2006

    2 손수인, "저소득층의 과부담의료비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30 (30): 92-110, 2010

    3 이수연, "의료서비스 이용 및 치료비 부담률의 비형편 원인에 관한 연구" 10 : 415-447, 1997

    4 허순임, "우리나라 성인의 미 충족의료 현황: 연령 간의 차이를 중심으로"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 13 (13): 1-16, 2007

    5 이태진, "우리나라 가구 과부담의료비의 현황과 관련요인; 한국의료패널 1차 자료의 분석결과" 89-110, 2010

    6 송경신, "미충족 의료에 미치는 관련 요인 분석" 사단법인 대한보건협회 37 (37): 131-140, 2011

    7 허순임, "미충족 의료수준과 정책방안에 대한 연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1-121, 2009

    8 정의신, "만성질환 노인의 미충족 의료에 미치는 요인 분석" 한국의료패널 367-381, 2011

    9 이원영, "건강정책측면에서의 한국의료패널의 활용가치와 향후 개선방향" 한국의료패널 81-106, 2009

    10 Newacheck P., "The unmet health needs of America’s children" 105 (105): 989-, 2000

    11 Idler E. L., "Self-ratings of health: Do they also predict change in functional ability" 50 (50): S344-S353, 1995

    12 Idler E. L., "Self-rated health and mortality: A review of twenty seven community studies" 38 : 21-37, 1997

    13 Melfi C., "Selecting a patient characteristics index for the prediction of medical outcomes using administrative claims data" 48 (48): 917-926,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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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7-21 학회명변경 영문명 : 미등록 -> Korean Association of Health and Medical Sociology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5-18 학술지등록 한글명 : 보건과 사회과학
    외국어명 : Health and Social Science
    KCI등재후보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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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45 1.45 1.8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03 2.13 2.507 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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