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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의 걸음 : 강경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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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6736372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아꿈, 2022

      • 발행연도

        2022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DDC

        811.17 판사항(22)

      • ISBN

        9791197325373 03810 : ₩10,000

      • 자료형태

        단행본(다권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나무의 걸음 : 강경화 시집 / 강경화 지음.

      • 형태사항

        110 p. ; 20 cm.

      • 총서사항

        아꿈시선 ; 02

      • 소장기관
        •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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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목차 (Table of Contents)

      • 시인의 말 05
        제1부_ 매끈한 상처
        다시 피는 꽃 13
        무화과 14
        신발 끈을 묶다 16
        복사꽃 그대 18
        봄날, 바람들다 19
        오래된 옷 21
        달팽이가 된 남자 22
        빛나는 구멍 23
        돌, 꽃을 품다 24
        남방돌고래 25
        뜨거운 물집 26
        물살 27
        밤하늘 28
        자벌레 29
        어떤 가뭄 30
        제2부_ 나무가 걸어온다
        나무의 걸음 33
        몬스테라 35
        들린 뿌리에 관하여 36
        네트멜론 38
        꽃 지는 시간 39
        걸레질 41
        왈칵 젖다 42
        넘어진 플라타너스 43
        그늘이 잘린 자리 44
        나팔꽃 45
        천성 46
        바위 속의 길 47
        개미와 날개 48
        흔들린다 49 감 50
        제3부_ 깊어진 너
        마음이 마음에게 53
        겨울, 항동에서 55
        마음아 56
        손가락을 앓다 57
        2월 말 58
        헐거움에 관하여 59
        첫날밤 60
        깡통의 깊이 61
        뭉클한 그늘 63
        곰탕 한 그릇 64
        능소화 친구 65
        무릎을 세우며 66
        시월 벚꽃 68
        덧칠된 그림 69
        도마 70
        제4부_ 생각이 선명한 꽃 무늬
        무늬가 있었다 73
        퍽퍽한 고구마를 먹으며 74
        펴지 못한 날개 75
        정어리처럼 77
        초점 79
        덥석 잡다 80
        손을 따다 81
        그녀의 지문 83
        바다가 된 방에 섬이 떴다 84
        부부1 85
        오징어 86
        약수 87
        지하의 잠 88
        그릇을 포개며 89
        맛있는 그리움 90
        해설 생태적 의식이 수렴된 의지의 시학_ 노창수 91
      • 시인의 말 05
        제1부_ 매끈한 상처
        다시 피는 꽃 13
        무화과 14
        신발 끈을 묶다 16
        복사꽃 그대 18
        봄날, 바람들다 19
        오래된 옷 21
        달팽이가 된 남자 22
        빛나는 구멍 23
        돌, 꽃을 품다 24
        남방돌고래 25
        뜨거운 물집 26
        물살 27
        밤하늘 28
        자벌레 29
        어떤 가뭄 30
        제2부_ 나무가 걸어온다
        나무의 걸음 33
        몬스테라 35
        들린 뿌리에 관하여 36
        네트멜론 38
        꽃 지는 시간 39
        걸레질 41
        왈칵 젖다 42
        넘어진 플라타너스 43
        그늘이 잘린 자리 44
        나팔꽃 45
        천성 46
        바위 속의 길 47
        개미와 날개 48
        흔들린다 49 감 50
        제3부_ 깊어진 너
        마음이 마음에게 53
        겨울, 항동에서 55
        마음아 56
        손가락을 앓다 57
        2월 말 58
        헐거움에 관하여 59
        첫날밤 60
        깡통의 깊이 61
        뭉클한 그늘 63
        곰탕 한 그릇 64
        능소화 친구 65
        무릎을 세우며 66
        시월 벚꽃 68
        덧칠된 그림 69
        도마 70
        제4부_ 생각이 선명한 꽃 무늬
        무늬가 있었다 73
        퍽퍽한 고구마를 먹으며 74
        펴지 못한 날개 75
        정어리처럼 77
        초점 79
        덥석 잡다 80
        손을 따다 81
        그녀의 지문 83
        바다가 된 방에 섬이 떴다 84
        부부1 85
        오징어 86
        약수 87
        지하의 잠 88
        그릇을 포개며 89
        맛있는 그리움 90
        해설 생태적 의식이 수렴된 의지의 시학_ 노창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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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자료제공 : NAVER

      나무의 걸음 (강경화 시집)

      강경화 시인의 시집 『나무의 걸음』이 아꿈 시인선 02로 출간되었다. 강경화 시인은 1999년《금호문화》 우수상을 받았고 2002년 《시조시학》 신인상을 받아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강경화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나무의 걸음“은 제1부_ 매끈한 상처, 제2부_ 나무가 걸어온다, 제3부_ 깊어진 너, 제4부_ 생각이 선명한 꽃무늬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의 제목에 어울리는 좋은 시조가 빼곡하게 채워졌다. 노창수 시인은 시 해설에서 ”시인은 그동안 쉼 없는 시조 미학을 위해 창작 정신을 단속적으로 일깨우며 작품들을 발표해 온 바, 그 문학의 생태적 정신이 이번에 내놓는 시조집 편 편에 서도 고스란히 배태되었음을 확인한다.”라고 하면서 강경화 시인의 시에서 나타난 생명성에 대해 표현하였다. 이송희 시인은 ”굴곡진 길 위의 존재들을 품고 가는 시인이 있다. 위태롭게 방사된 삶이라도 때로는 무릎을 꿇어야 하고 때로는 되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숙명처럼 그들을 품은 것일까?”라는 말을 통해 강경화 시인의 시 세계를 들여다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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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자료제공 :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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