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요약문 = 5
- 머리말 = 8
- 제Ⅰ편 아인슈타인이 남기고 수수께끼 풀기
- 제1장 아인슈타인이 남기고 간 수수께끼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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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나이스브랜드, 2014
2014
한국어
530.11 판사항(22)
9791195225415 13400 : ₩28000
일반단행본
서울
(아인슈타인이 남기고 간 수수께끼를 풀어 찾아낸) 미래를 창조할 과학 / 정선호
Creating future science by solving the riddle left by Einstein
312 p. : 천연색삽화 ; 24 cm
부록: 기존 LED보다 발광 효율이 5배가 되는 백색 LED Chip의 개발 수록
참고문헌(p. 282-284) 및 색인(p. 278-281)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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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미래를 창조할 과학 (아인슈타인이 남기고 간 수수께끼를 풀어 찾아낸)
아인슈타인이 타계하기 전에 쓴 회고록에 “젊어서 수학 공부를 게을리 했기 때문에 물리학의 기본 원리가 수학적 방법에 묶여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수수께끼 같은 말을 남겼다. 수리물리학을 전공한 저자는 그 수수께끼의 의미를 세 가지로 입증하였다. 첫째, 그가 젊어서 발표한 특수상대성이론과 광 양자론이 ‘수학공식화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진실일 수 없다는 것을 아인슈타인 스스로 시인했다는 것이고, 둘째, 물리학이 ‘수학공식화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이며, 셋째, 그 두 이론의 근거인 마이켈슨-몰리 실험과 광전효과 실험을 수학공식화하여 바른 해를 구할 경우 현대물리학이 안고 있는 한계를 뛰어넘는 ‘미래의 물리학’이 도출될 수 있다는 의미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