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연구는 1900년대부터 1930년대에 이르기까지의 자료들의 독해와 기초 자료 축적, 연구의 대상 및 방법론 재검토와 기존 논의 재검토 등 본격적인 논문 작성 작업을 위한 토대 마련...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G3734246
-
2010년
Korean
한국연구재단(NRF)
0
상세조회0
다운로드지금까지의 연구는 1900년대부터 1930년대에 이르기까지의 자료들의 독해와 기초 자료 축적, 연구의 대상 및 방법론 재검토와 기존 논의 재검토 등 본격적인 논문 작성 작업을 위한 토대 마련...
지금까지의 연구는 1900년대부터 1930년대에 이르기까지의 자료들의 독해와 기초 자료 축적, 연구의 대상 및 방법론 재검토와 기존 논의 재검토 등 본격적인 논문 작성 작업을 위한 토대 마련에 그 목적을 둔다. 지금까지의 연구의 가장 큰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첫째, 기초 자료의 축적과 검토를 통해 대상 자료를 확보하고 자료의 분류 체계를 확립하였다. 둘째, 연구의 대상 및 방법을 재검토하였으며 현저한 미비점들을 보완하고자 하였다. 셋째, 기존 논의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현재 본 연구에서 궁극적으로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연구의 초점을 보다 명확히 하였다. 이러한 연구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는 본격적인 논문 집필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에 우선 본 연구의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되는 다음 자료들에 대한 독해와 분석을 마쳤다.
《한성순보》《황성신문》《만세보》《대한매일신보》《제국신문》《매일신보》
《조선일보》《동아일보》《중앙일보》《경향신문》
《대한흥학보》《학지광》《철필》《朝鮮之圖書館》
《태서문예신보》《창조》《조선문단》《개벽》《삼천리》《별건곤》《문예공론》
《신인문학》《인문평론》《학등》《문장》《조선문학》《비판》
《신동아》《중앙》《동광》《조광》
《극예술》《방송지우》《신문과 방송》
지금까지의 연구는 지나치게 우리의 상황만을 검토한 측면이 있다. 특히 영화의 경우 1900년대부터 1930년대에 이르기까지의 시기는 헐리우드 영화가 놀랍도록 발전한 시기일 뿐만 아니라, 표준적인 편집방식, 촬영방식, 제작방식 등이 확립된 시기이기도 하다. 또한 장르 영화의 발달로 인하여 각각의 장르에 맞는 일련의 구성 법칙이 암묵적으로 공유된 시기이기도 하다. 우리의 현실 역시 이러한 헐리우드 영화의 발전과 무관할 수 없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보다 광범위한 조사와 재검토가 요구된다. 본 연구에서는 앞으로 헐리우드 영화의 발전 과정과 표준 제작 방식의 확립 과정을 보다 면밀히 재검토하여 한국 근대소설의 이야기 구성에 끼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한다.
이상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본 연구에서는 무대매체 및 영상매체의 도입이 우리의 서사감각에 끼친 영향을 확인하고자 한다. 무대매체 및 영상매체의 도입은 궁극적으로 ‘사실성’과 ‘허구성’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바꾸었으며, 어떤 서사가 리얼리티를 지닌 서사인지에 대한 우리들의 공통감각, 즉 ‘서사감각’의 혁신을 가져왔다. 헐리우드 영화의 표준적인 서사 구성 방식과 편집 방식, 촬영 방식 등은 인물과 사건, 배경 등을 둘러싼 리얼리티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켰으며, 이러한 변화를 총칭하는 ‘서사감각의 혁신’을 체계적으로 기술하는 것이 본 연구의 중점적 대상이 될 것이다. 이처럼 재설정된 중점 연구 과제를 통해 기존의 연구의 내용과 목차를 새롭게 재검토하고, 아울러 ‘사실성’과 ‘허구성’ 개념의 형성에 영향을 끼친 다양한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재확정하고자 한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In this study, we deploy the relation korean modern novels to new medium including a play and a movie to discuss a rise of novel. Something happened when a new midia was in a part of our community. In fictional relations, something similar might be ha...
In this study, we deploy the relation korean modern novels to new medium including a play and a movie to discuss a rise of novel. Something happened when a new midia was in a part of our community. In fictional relations, something similar might be happened when a viewer found the living dead or the corpse that would not die. The viewer who found it might be surprised, since it had been supposed to be a living man who lived in a real place before the revealed point. In other words, the automatic reaction of every viewer wass a shock because he/she found him/herself literally "between two death". In short, our sense to fictional world has been changed with advance of a new media like a movie.
In this viewpoint, we suggest that our modern novel might be raised effectively to relate with these new medium. Especially korean shinsosoel had described the real-like man who was in a central role with the effect of a play. And the advance of a movie changed our narrative sense. It was very different with our traditional narrative. The reality of this new narrative figure consists precisely in these fa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