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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개인투자자비중이 보통주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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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G377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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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잡음거래자(noise trader)로서의 개인투자자집단이 가격과 기대수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이를 위해 2000년 1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거래된 2,136개 비금융 보통주를 대상으로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이 가격과 기대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Fama and French(1993)의 시장, 규모(SMB) 및 가치평가(HML)요인 및 Carhart(1997)의 관성(momentum)요인과 더불어 개인투자자 거래비중 요인을 포함한 가격결정모형으로 Gibbon, Ross, and Shanken(1989)의 F-검정을 수행하여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이 간결하면서도 설명력 있는 요인임을 밝히며, 아울러, Kumar and Lee(2006)의 방법론에 의한 투자자감정 및 주가 수익률 간의 관계 분석으로써 투자자들의 동조적 경향(co-movement)을 실증적으로 규명하여 ‘집단적 잡음거래자로서의 개인투자자’의 가정을 검정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은 위험요인으로서 횡단면 주식수익률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에 대한 요인포트폴리오(factor mimicking portfolio)를 구성하여 25개 검증자산을 대상으로 시계열적 설명력을 검증하였을 때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특히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이 높은 검증자산을 대상으로 요인포트폴리오의 유의성이 크게 나타나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이 높은 경우 잡음거래자위험에 대한 보상이 경제적으로 유의미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는 제한적인 가정에 의존하는 이론으로부터 함의되지 않아 식별오류로부터 자유롭고, 간결하며 직관적인 주식 수익률의 위험요인으로서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을 제안한다. 또한, 국내 상장 보통주 표본에 대해서 개인투자집단의 차이가 가격 및 수익률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얻어, 향후 개인투자자집단 거래행위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에 기반을 제공하여 국내 재무·금융학 문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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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잡음거래자(noise trader)로서의 개인투자자집단이 가격과 기대수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이를 위해 2000년 1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거래된 2,136개 비금융 보통주...

      본 연구에서는 잡음거래자(noise trader)로서의 개인투자자집단이 가격과 기대수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이를 위해 2000년 1월부터 2014년 10월까지 거래된 2,136개 비금융 보통주를 대상으로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이 가격과 기대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Fama and French(1993)의 시장, 규모(SMB) 및 가치평가(HML)요인 및 Carhart(1997)의 관성(momentum)요인과 더불어 개인투자자 거래비중 요인을 포함한 가격결정모형으로 Gibbon, Ross, and Shanken(1989)의 F-검정을 수행하여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이 간결하면서도 설명력 있는 요인임을 밝히며, 아울러, Kumar and Lee(2006)의 방법론에 의한 투자자감정 및 주가 수익률 간의 관계 분석으로써 투자자들의 동조적 경향(co-movement)을 실증적으로 규명하여 ‘집단적 잡음거래자로서의 개인투자자’의 가정을 검정하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은 위험요인으로서 횡단면 주식수익률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에 대한 요인포트폴리오(factor mimicking portfolio)를 구성하여 25개 검증자산을 대상으로 시계열적 설명력을 검증하였을 때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특히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이 높은 검증자산을 대상으로 요인포트폴리오의 유의성이 크게 나타나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이 높은 경우 잡음거래자위험에 대한 보상이 경제적으로 유의미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는 제한적인 가정에 의존하는 이론으로부터 함의되지 않아 식별오류로부터 자유롭고, 간결하며 직관적인 주식 수익률의 위험요인으로서 개인투자자 거래비중을 제안한다. 또한, 국내 상장 보통주 표본에 대해서 개인투자집단의 차이가 가격 및 수익률에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를 얻어, 향후 개인투자자집단 거래행위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에 기반을 제공하여 국내 재무·금융학 문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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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dividuals have long been suspected of being noise traders. We seek empirical evidence of this and suggest individual trading weight as a proxy for noise trader risk. Based on a common stock sample of non-financial firms listed on the Korea Stock Exchange, we find that returns are higher for firms that are more densely traded by individual investors controlling for Fama and French’s (1993) three factors of market, firm size and valuation, and Carhart’s (1997) momentum factor. Furthermore, the excess return of portfolios sorted by the proportion of individual traders is an influential risk characteristic even under bull and bear market conditions. Additionally, tests based on average correlations and principal component analyses reveal that individuals generate systematic noise in the Korean stock market. Lastly, on a cross-country check, the individual trading factor is shown to affect stock returns in Taiwan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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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ividuals have long been suspected of being noise traders. We seek empirical evidence of this and suggest individual trading weight as a proxy for noise trader risk. Based on a common stock sample of non-financial firms listed on the Korea Stock Exc...

      Individuals have long been suspected of being noise traders. We seek empirical evidence of this and suggest individual trading weight as a proxy for noise trader risk. Based on a common stock sample of non-financial firms listed on the Korea Stock Exchange, we find that returns are higher for firms that are more densely traded by individual investors controlling for Fama and French’s (1993) three factors of market, firm size and valuation, and Carhart’s (1997) momentum factor. Furthermore, the excess return of portfolios sorted by the proportion of individual traders is an influential risk characteristic even under bull and bear market conditions. Additionally, tests based on average correlations and principal component analyses reveal that individuals generate systematic noise in the Korean stock market. Lastly, on a cross-country check, the individual trading factor is shown to affect stock returns in Taiwan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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