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한국어판 저자 서문 = 5
- 머리말 = 9
- 1 이야기를 향해 : 사악한 것의 코스몰로지
- '아버지'를 벗어나는 방향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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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북뱅 : 조선뉴스프레스, 2016
2016
한국어
304 판사항(6)
300.2 판사항(23)
9791155784204 03300: ₩15800
일반단행본
서울
사악한 것을 물리치는 법 : 자연재해에서 기호적 살인까지 / 우치다 타츠루 지음 ; 김경원 옮김
邪悪なものの鎮め方
343 p.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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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저자명: 内田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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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사악한 것을 물리치는 법 (자연재해에서 기호적 살인까지)
상식을 깨트리는 성찰을 통해 알려주는 이 시대에 살아남는 생존전략! 저자 우치다 타츠루의 블로그에 쓴 글 가운데 ‘저주’라는 키워드로 쓴 글들을 엮은 것으로,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큰일 난 ‘사악한 것’과 조우하는 상황에 이를 해결하는 ‘선구적인 앎’을 제시한다. 여기서 말하는 선구적인 앎이란 시급한 문제임을 인식하고 매뉴얼이 없는 상황에서도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앎으로, 겸허함과 높은 신체 감각 그리고 열린 마음을 말한다. 보통 사람들에게 현대 일본사회의 문제를 논의함으로서 동아시아의 지역적인 문제를 말하는 『사악한 것을 물리치는 법』. 저자는 21세기 동아시아의 질서가 한일 양국의 우호와 연대 위에 성립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현대의 평범한 일본인이 어떻게 사고하고 느끼고 행동하고 있는가에 대한 관찰과 분석을 통해 다양한 주제를 다룬 46편의 글을 담아냈다. 이를 읽고 이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생존전략을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