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머리말 = 4
- 프롤로그 :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7-14호「외래어 표기법」에 대한 검토 = 11
- 01「국어기본법」에 근거한「외래어 표기법」분석 = 15
- 02 한글 지식ㆍ정보의 생산과 관리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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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 경진 서울 : 글로벌콘텐츠출판그룹 [공급처], 2018
2018
한국어
495.71 판사항(22)
9788959965762 03700: ₩14000
일반단행본
경기도
(외래어 지나치다) 맑스 마르크스 마륵스 / 이상규, 한송이 지음
한국 어문 규범 가운데, 특히 「외래어 표기법」에 초점을 두고 개선해야 할 문제와 그 발전 방향을 제시
354 p. : 도표 ; 19 cm
부록: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7-14호 「외래어 표기법」
참고문헌: p. 34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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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맑스 마르크스 마륵스 (외래어 지나치다)
외래어 지나치다 우리나라의 외래어 표기법 관리는 외래어 표기와 외국어 음차표기 그 차이가 너무나도 또렷함에도 이를 구분하지 않고 뒤섞어 설명함으로써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외래어는 우리말로 굳어진 외국어 음차표기를 외래어 심의 절차를 거쳐 ≪표준국어대사전≫에 실린 것을 뜻하며 그 외에 외국어를 한글 자모로 표기한 것은 모두 외국어 음차 표기에 지나지 않는다. 문제는 현행 우리나라 [외래어 표기법]은 외국어 음차 표기에 더욱 가까운 매우 복잡하고 난해한 규정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한국 어문 규범 가운데, 특히 [외래어 표기법]에 초점을 두고 개선해야 할 문제와 그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한국 어문 규범의 정책적인 관리는 정책 수립자의 고도의 철학적인 인식과 맞물려 있다. 우리말과 글을 어떻게 보호하고 유지하면서 국제사회에 소통 도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드느냐의 문제와 직결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의 현실인 남북 언어가 하나 되는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이 문제는 꼭 짚고 넘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