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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경』과 선종에 나타난 부처의 개념 및 불신관 = The Conceptions & Outlooks on Buddha through Vajracchedika Prajñāpāramitā sūtra and Zen S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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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sūtra. That is to say, Tathāgata, Buddha and Exalted one in the world.
      These terms are contained in Tathātā(Suchness and Eternal). Tathāgata means come from Tathātā and go to Tathātā.
      But sentient beings are not understand of Tathāgata. Sentient beings have misconception. They understand through the statue of Buddha and the thirty two features on Buddha body. Sentient beings not understand the Dharma kāya, but understand of manifestation kāya only. Therefore, Vajracchedika Prajñāpāramitā sūtra preached over again falsity of nirmāṇa kāya for sentient beings.
      The zen sects make the good use of conceptions & outlooks on Buddha. That is the question: What is the core of Buddha? This means that What is the truth of Buddha or What is the Dharma kāya. The purpose of questions and answers in zen sects is right understand about Dharma kāya. This is the same as Vajracchedika Prajñāpāramitā sūtra.
      The outlooks on Buddha in Vajracchedika Prajñāpāramitā sūtra is twofold body of the Buddha, I.e. the dharma kāya and the nirmāṇa kāya.
      But the outlooks on Buddha in notes of Vajracchedika Prajñāpāramitā sūtra is threefold body of the Buddha, I.e. the dharma kāya(truth body), the sambhoga kāya(reward body) and the nirmāṇa kāya (manifestation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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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ūtra. That is to say, Tathāgata, Buddha and Exalted one in the world. These terms are contained in Tathātā(Suchness and Eternal). Tathāgata means come from Tathātā and go to Tathātā. But sentient beings are not understand of Tathāgata. Se...

      sūtra. That is to say, Tathāgata, Buddha and Exalted one in the world.
      These terms are contained in Tathātā(Suchness and Eternal). Tathāgata means come from Tathātā and go to Tathātā.
      But sentient beings are not understand of Tathāgata. Sentient beings have misconception. They understand through the statue of Buddha and the thirty two features on Buddha body. Sentient beings not understand the Dharma kāya, but understand of manifestation kāya only. Therefore, Vajracchedika Prajñāpāramitā sūtra preached over again falsity of nirmāṇa kāya for sentient beings.
      The zen sects make the good use of conceptions & outlooks on Buddha. That is the question: What is the core of Buddha? This means that What is the truth of Buddha or What is the Dharma kāya. The purpose of questions and answers in zen sects is right understand about Dharma kāya. This is the same as Vajracchedika Prajñāpāramitā sūtra.
      The outlooks on Buddha in Vajracchedika Prajñāpāramitā sūtra is twofold body of the Buddha, I.e. the dharma kāya and the nirmāṇa kāya.
      But the outlooks on Buddha in notes of Vajracchedika Prajñāpāramitā sūtra is threefold body of the Buddha, I.e. the dharma kāya(truth body), the sambhoga kāya(reward body) and the nirmāṇa kāya (manifestation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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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부처라는 개념의 용어가 다양하게 보이는 한역 『금강경』의 경우 여래는 眞 實하고 如常한 속성으로서 진여에서 오고 진여로 돌아가는 까닭에 진실하여거짓이 없이 항상하는 형태를 가리키는 의미였다. 佛과 世尊과 如來의 세 가지 경우 가운데는 보통명사나 고유명사로 쓰이기도 하였다. 또한 부처의 개념에 대하여 형상의 부처를 진실한 부처로 간주하는 오해에 대하여 법신불을등장시켜 응(화)신불을 초월할 것을 제시해주고 있다.
      한편 선종에서 부처의 개념은 근원적인 자성의 의미로 널리 선문답에 활용되어 왔다. 곧 즉심시불의 자성불 및 형상불에 대한 초월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부처는 신앙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그 개념마저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되는대상으로 등장되어 있다. 이것이 선문답에서는 자비의 모습, 실유불성의 모습및 眞實如常의 모습으로 추구되고 있다. 또한 『금강경』에 보이는 부처의 身 相은 법신불과 응(화)신의 二身佛 개념으로 등장해 있지만 이후에 『금강경』의주석서에서는 불완전한 三身佛의 사상으로 발전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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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라는 개념의 용어가 다양하게 보이는 한역 『금강경』의 경우 여래는 眞 實하고 如常한 속성으로서 진여에서 오고 진여로 돌아가는 까닭에 진실하여거짓이 없이 항상하는 형태를 가리...

      부처라는 개념의 용어가 다양하게 보이는 한역 『금강경』의 경우 여래는 眞 實하고 如常한 속성으로서 진여에서 오고 진여로 돌아가는 까닭에 진실하여거짓이 없이 항상하는 형태를 가리키는 의미였다. 佛과 世尊과 如來의 세 가지 경우 가운데는 보통명사나 고유명사로 쓰이기도 하였다. 또한 부처의 개념에 대하여 형상의 부처를 진실한 부처로 간주하는 오해에 대하여 법신불을등장시켜 응(화)신불을 초월할 것을 제시해주고 있다.
      한편 선종에서 부처의 개념은 근원적인 자성의 의미로 널리 선문답에 활용되어 왔다. 곧 즉심시불의 자성불 및 형상불에 대한 초월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부처는 신앙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그 개념마저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되는대상으로 등장되어 있다. 이것이 선문답에서는 자비의 모습, 실유불성의 모습및 眞實如常의 모습으로 추구되고 있다. 또한 『금강경』에 보이는 부처의 身 相은 법신불과 응(화)신의 二身佛 개념으로 등장해 있지만 이후에 『금강경』의주석서에서는 불완전한 三身佛의 사상으로 발전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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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六祖大師法寶壇經"

      2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조계종출판사 2009

      3 김호귀, "선문답의 세계" 석란 2005

      4 김호귀, "금강선론" 한국학술정보 2010

      5 "鎮州臨濟慧照禪師語錄"

      6 "金陵清涼院文益禪師語錄"

      7 "金剛般若經論"

      8 鳩摩羅什, "金剛般若波羅蜜經"

      9 "金剛經宗通"

      10 "金剛仙論"

      1 "六祖大師法寶壇經"

      2 "조계종 표준 금강반야바라밀경" 조계종출판사 2009

      3 김호귀, "선문답의 세계" 석란 2005

      4 김호귀, "금강선론" 한국학술정보 2010

      5 "鎮州臨濟慧照禪師語錄"

      6 "金陵清涼院文益禪師語錄"

      7 "金剛般若經論"

      8 鳩摩羅什, "金剛般若波羅蜜經"

      9 "金剛經宗通"

      10 "金剛仙論"

      11 玄奘, "般若波羅蜜多心經"

      12 "林泉老人評唱丹霞淳禪師頌古虗堂集"

      13 "景德傳燈錄"

      14 "宏智禪師廣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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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1-01 평가 신청제한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5-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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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27 0.27 0.3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5 0.34 0.743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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