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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入社員을 위한)一般常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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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2126158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정성출판사, 1989

      • 발행연도

        1989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327.37

      • DDC

        650.1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新入社員을 위한)一般常識 / 企業經營硏究會 編.

      • 형태사항

        255 p. : 삽도 ;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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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1. 인사말에 대한 상식, 명함을 주는 법부터 전화받는 자세에 이르기까지 = 17
      • 1. 출·퇴근할 때의 인사는 업무의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 19
      • 2. 어떤 손님이건 내객이 사무실에 왔을 때는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한다. = 21
      • 3. 상관이 부를 때는 즉각 대답을 하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 22
      • 목차
      • 1. 인사말에 대한 상식, 명함을 주는 법부터 전화받는 자세에 이르기까지 = 17
      • 1. 출·퇴근할 때의 인사는 업무의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 19
      • 2. 어떤 손님이건 내객이 사무실에 왔을 때는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한다. = 21
      • 3. 상관이 부를 때는 즉각 대답을 하고 자리에서 일어난다. = 22
      • 4. 외출하는 동료직원에게 "잘 다녀 오세요." "어서 오십시오, 다녀 오셨군요."라고 인사말을 한다. = 23
      • 5. 인사의 말은 생략형으로 하지 말고, 끝까지 똑똑하게 말한다. = 25
      • 6. 인사는 아랫사람이 먼저해야 한다. = 26
      • 7. 머리만 숙인다고 해서 인사하는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 29
      • 8. 명함을 교환할 때는 오른손으로 주고 양손으로 받아야 한다. = 30
      • 9. 명함을 내밀 때는 책상 위에 놓지 않는다. = 31
      • 10. 명함은 자기 이름을 대면서 상대편에게 넘겨준다. = 33
      • 11. 누군가 명함을 넘겨 줄 때와 받을 때는 필히 일어나야 하다. = 34
      • 12. 명함을 받았을 때는 상대편의 성함(姓銜)을 확인한 다음 주머니에 집어 넣어야 한다. = 35
      • 13. 명함은 상대편보다 먼저 내라! = 36
      • 14. 명함은 함부로 뿌려서는 안된다. = 37
      • 15. 명함은 바지 뒷주머니에 넣지 말라! = 39
      • 16. 외출할 때는 항상 명함을 준비한다. = 40
      • 17. 전화는 전해야 할 내용을 정리한 다음 다이얼을 돌린다. = 41
      • 18. 전화의 통화가 길어질 듯할 때는 "지금 자세히 말씀드려도 좋을까요"하고 상대방의 형편을 물어본다. = 42
      • 19. 전화로 용건을 전달했을 때는 꼭 전화를 받은 상대방의 이름을 확인해 둔다. = 43
      • 20. 전화는 자기가 직접 받는다고 하는 적극성을 가져야 한다. = 45
      • 21. 전화는 벨이 세 번 울리 때까지는 수화기를 들어야 한다. = 46
      • 22. 수화기를 들면 곧 메모할 준비를 한다. = 47
      • 23. 전화가 걸려와 수화기를 들면 곧 회사명 및 부서명칭을 대야한다. = 48
      • 24. 전화는 장본인에게 바꾸어 주어도 무방한가를 확인하고 나서 전해준다. = 49
      • 25. 전화를 바꿔 줄 때는 송화구를 손바닥으로 가린다. = 50
      • 26. 전화로 전갈을 부탁받았을 때는 필히 메모한다. = 51
      • 27. 전화를 다시 걸어야 할 경우 상대의 연락처를 물어 확인해 둔다. = 52
      • 28. 전화에서 복잡한 용건을 부탁받았을 때는 반드시 복창한다. = 53
      • 29. 전언을 부탁받았을 때는 자기의 이름을 대도록 한다. = 54
      • 30. 전화는 상대편이 끊은 것을 확인한 다음 끊는다. = 55
      • 31. 잘못 걸려 온 전화라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어야 한다. = 56
      • 2. 업무 진행에의 상식, 보고하는 방식에서 업무진행에 이르기까지 = 59
      • 32. 주어진 업무목적을 항상 염두에 두면서 일을 진행한다. = 61
      • 33. 업무에는 언제나 우선 순위가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 62
      • 34. 명령받은 일은 그 자리에서 복창한다. = 63
      • 35. 상사의 명령과 지시는 끝까지 듣고 도중에 주제넘게 말참견하지 않는다. = 65
      • 36. 상사의 보고는 결론과 결과를 먼저 말한다. = 66
      • 37. 보고와 인상·의견은 확실히 분간해서 말해야 한다. = 67
      • 38. 상사에게서 지시·명령을 받은 사항은 필요에 따라 중간 보고를 한다. = 68
      • 39. 주어진 업무가 기일 내에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지체없이 스스로 말한다. = 70
      • 40. 실수를 범했을 때는 곧장 상사에게 보고한다. = 71
      • 41. 일하는 방식을 바꿀 때는 상사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 72
      • 42. 휴가를 신청할 때는 솔직하게 이유를 말한다. = 73
      • 43. 타사의 사원으로부터 선물을 받았을 때는 사소한 물건이라도 상사에게 보고해 둔다. = 74
      • 44. 밖에서 돌아온 상사에게 보고·연락하는 데는 다소간의 절차가 있다. = 78
      • 45. 회사 출근이 늦어질 때는 꼭 전화를 걸어 둔다. = 79
      • 46. 자리를 비울 때는 가까이의 동료나 상사에게 용건·행선지·귀사시간을 알려 둔다. = 80
      • 47. 외출한 곳에서 시간이 오래 걸릴 때는 도중에 회사에 연락을 해야 한다. = 81
      • 48. 방문처에서 직접 귀가할 때는 반드시 회사에 전화를 넣는다. = 82
      • 49. 회의라는 것은 자기 의견을 말하기 전에 타인의 의견을 듣는 자리임을 명심 한다. = 84
      • 50. 상사가 의견을 말하라고 할 때는 솔직하게 자기 의견을 말한다. = 85
      • 51. 실패했을 때는 변명하지 말고 솔직히 사과한다. = 86
      • 52. 상사로부터의 주의사항은 진솔한 기분으로 들어라. = 87
      • 53. 외부 사람에 대해서는 자기의 독단적인 추측이나 판단을 말하지 않는다. = 89
      • 54. 사람의 성명은 정확히 기억한다. = 92
      • 55. 자기 회사의 업무내용과 사사(社史)를 기억해 둔다. = 93
      • 56. 보고를 문서로 할 때는 반드시 사전을 보고 참고해야 한다. = 94
      • 57. 타사에 내는 서류에서는 특히 고유명사에 주의한다. = 95
      • 58. 문서를 쓸 때는 주어와 술어의 관계를 확실하게 한다. = 96
      • 59. 설령 서투른 문자라도 바르고 정중하게 쓰면 호감을 사게 된다. = 98
      • 60. 외부에 내는 중요한 서류는 반드시 복사해 둔다. = 99
      • 61. 서류를 가지고 다닐 때는 노출시키지 말고 서류 봉투에 넣는다. = 100
      • 62. 중요서류와 비밀서류는 책상 위에 두지 않는다. = 101
      • 63. 서류철이나 문방구 비품 등을 쓴 다음엔 반드시 본 장소에 갖다 놓아야 한다. = 102
      • 64. 서류봉투는 안에 든 서류의 유무(有無)를 확인하고 나서 버린다. = 104
      • 65. 아무리 시시한 일이라 생각되어도 얕잡아 보지 않는다. = 105
      • 66. 대학까지 나왔는데 이런 잡무만 시킨다고 생각하지 말라. = 106
      • 67. 모르는 것은 적극적으로 질문한다. = 107
      • 68. 업무는 윗사람으로부터 주어질 뿐만 아니라 스스로가 찾아낸다. = 108
      • 69. 일일이 친절한 가르침을 받을 뿐 아니라 선배사원의 방식을 슬쩍 보고 배운다. = 110
      • 70. '할 수 없다, 무리다'를 입 밖에 내지 않는다. = 113
      • 71. 인정받으려고 하기보다는 업무에 익숙해지는 것을 첫째로 생각하라! = 114
      • 72. 업무 이외의 것으로서 자기의 존재를 인정받으려고 하지 않는다. = 115
      • 73. 직장에 빨리 적응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자기 나름의 연구가 필요하다. = 116
      • 74. 선배사원의 나쁜 습관은 모방하지 않는다. = 118
      • 3. 대인관계(對人關係)의 상식, 접객의 방식에서 말씨에 이르기까지 = 121
      • 75. 다른 회사를 방문할 때는 상대의 형편을 미리 물어서 알아둔다. = 123
      • 76. 시간·장소를 미리 정하고 만나기로 할 때는 전화연락이 잘되는 곳을 택한다. = 124
      • 77. 타사를 방문할 때는 약속시간 5분 전에 도착하도록 한다. = 125
      • 78. 방문처에 닿는 것이 늦을 듯할 때는 사전에 전화를 넣어 둔다. = 127
      • 79. 손님을 오래 기다리게 할 때는 반드시 중간 보고를 한다. = 128
      • 81. 동행하는 손님이나 상사가 짐이 있을 때는 "제가 들겠습니다."라고 말한다. = 130
      • 82. 타인과 용담 중인 상대에게 급한 용건을 전하고자 할 때는 반드시 "말씀 도중에 실례입니다만..."하고 양해를 구한다. = 132
      • 83. 친한 동료라고 업무 중에 말을 걸 때는 기본 예의를 잊어서는 안된다. = 135
      • 84. 내객이나 상사의 앞에서는 팔짱을 끼거나 다리를 꼬고 앉아서는 안된다. = 136
      • 85. 고객과 항상 이야기하는 도중 머리에 손을 대지 않는다. = 137
      • 86. 내객에게는 개인적인 감정을 나타내서는 안된다. = 138
      • 87. 손님과의 흡연·끽다·음식은 상대편이 먼저 한 다음에 손을 댄다. = 140
      • 88. 상사가 자기 자리로 왔을 때는 자리에서 일어나 응대해야 한다. = 141
      • 89. 복도에서 상사나 방문객과 마주칠 때는 가볍게 인사하고 길을 비켜준다. = 142
      • 90. 상관하고 복도를 걸을 때는 약간 뒤쪽에 따라 붙는다. = 143
      • 91. 의자에 앉는 위치에도 내객용과 사원용이 있다. = 145
      • 92. 상사의 심부름으로 타사를 방문했을 때는 처음엔 입구 가까운 좌석에 앉는다. = 146
      • 93. 응접실 등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노크한다. = 147
      • 94. 좌석을 비울 때는 의자는 책상 밑에 밀어 넣어야 하며 상사·선배의 집에 초대받았을 때는 방에서 처음부터 방석 위에 앉아서는 안된다. = 148
      • 95. 상관과 함께 차를 탈 때는 앉는 위치에 주의한다. = 149
      • 96. 엘리베이터에 탈 때는 상사와 내객을 먼저 타게 하고 내릴 때는 먼저 내려서 기다린다. = 150
      • 97. 접대(接待)하는 자리에서는 과음(過飮)해서는 안된다. = 152
      • 98. 상사나 선배로부터 술대접을 받았을 때는 이튿날 반드시 답례의 인사를 해야 한다. = 153
      • 99. 직장의 상사에게는 원칙상 명절이나 연말 등에 선물하지 않는다. = 154
      • 100. 참석·불참의 답장에는 반드시 한마디 첨가해서 적는다. = 155
      • 101. 상사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직명으로 부른다. = 159
      • 102. 제삼자에게 사내의 사람을 소개할 때는 상사라 할지라도 높임말을 붙이지 않는다. = 160
      • 103. 타사를 방문했을 때는 '내가, 제가'라는 말을 쓰지 말고 '우리 회사에서는, 우리들이'라고 말해야 한다. = 161
      • 104. 자기를 가리켜 말할 때는 '저는, 제가'라는 공손한 말씨여야 한다. = 163
      • 105. 직장에서 자기의 집안을 화제로 삼을 때는 '아버지, 어머니, 형(兄)'등이라고 존칭이 아닌 말을 쓴다. = 164
      • 106. 아무리 경어를 쓰더라도 상대에 따라서는 착각을 일으킬 수 있다. = 165
      • 107. 상대에게는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 166
      • 108. 면담할 때의 대화도 "...입니다. 그렇습니다."라고 말맺음을 똑똑히 한다. = 167
      • 109. "나는 말이야, 이래뵈도 난 말이야"등의 속된 말투는 좋지 않다. = 169
      • 110. 유행어나 비어는 쓰지 말라! = 170
      • 111. 외부의 인사에게는 사내에서 쓰고 있는 암호나 약어 등을 말해서는 안된다. = 171
      • 112. '고맙다'는 의미로 '미안합니다'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 172
      • 113. 같은 말을 되풀이 하는 말씨는 경박한 인상을 준다. = 173
      • 114. 전화에서의 '잠깐만'하는 말은 금구(禁句)이다. = 175
      • 115. 집무 중에 소근소근 이야기하는 것은 금물이다. = 176
      • 116. 사투리를 처음부터 무리하게 교정하려고 하면 도리어 의사 소통의 방해가 된다. = 177
      • 117. 자기소개를 할 때는 또렷하고 밝은 어조가 호감을 산다. = 178
      • 4. 평상시 행동의 상식, 비품의 취급에서 선배사원과의 교제에 이르기까지 = 181
      • 118. 회사의 비품·소모품은 봉투 한 장, 편지지 한 장이라도 사용(私用)으로 써서는 안된다. = 183
      • 119. 출장비, 교통비의 정산은 늦어도 이튿날에는 마쳐야 한다. = 184
      • 120. 책상 속에는 가급적 개인 소유의 물건은 넣지 말라! = 186
      • 121. 사용(私用)의 전화는 점심 시간 공중전화를 써야 한다. = 187
      • 122. 사외로부터 걸려온 사적인 전화는 가급적 통화를 짧게 마친다. = 188
      • 123. 30분 이상 자리를 비울 때는 책상 위를 치워 놓고 자리를 비운다. = 189
      • 124. 자기의 담배 재떨이는 자기가 치운다. = 190
      • 125. 근무 중에는 동료와 사담(私談)하지 않는다. = 191
      • 126. 콧노래를 부르면서 일을 해서는 안된다. = 192
      • 127. 설사 휴식시간이라 해도 내객이 보는 앞에서 칠칠치 못한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 193
      • 128. 복도에서는 서서 아야기하지 않는다. = 194
      • 129. 토일릿(toilet)에서 손을 닦으면서 나오지 않는다. = 196
      • 130. 담배를 입에 물고 복도를 걸어서는 안된다. = 197
      • 131. 눈을 가늘게 뜨고 내방객을 보면 상대에게 불쾌감을 준다. = 198
      • 132. 애칭이나 별명 등은 직장에서 쓰지 않는다. = 199
      • 133. 차를 나르는 일, 청소 같은 것은 여자의 할 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 200
      • 134. 회의, 연수회 등 타인이 모이는 집회에서는 시간을 엄수하라! = 202
      • 135. 출근·퇴근 시간은 회사에 들어가는 시간이나 나오는 시간이 아니다. = 203
      • 136. 전날에 술을 마셨으면 여느 때보다도 10분 빨리 출근한다. = 206
      • 137.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사원으로서 최저의 의무이다. = 208
      • 138. 물건을 잊지 않으려면 아침 출근 전에 주문을 외는 것도 좋으리라. = 209
      • 139. 와이셔츠의 더블은 근무하는데 적합하지 않다. = 210
      • 140. 자기가 신는 구두는 늘 깨끗이 닦아 놓아야 한다. = 211
      • 141. 와이셔츠의 칼라, 소맷부리의 더러움에는 특히 주의를 요한다. = 213
      • 142. 직장의 로커에 예비로 Y셔츠·양말을 넣어 두면 편리하다. = 214
      • 143. 긴 손톱은 꼭 깎고, 목덜미나 귀 뒤의 엉켜 붙은 때는 씻어내야 한다. = 215
      • 144. 고급 찻집이나 빠·캬바레에서 주는 각성냥은 가지고 있지 않는 것이 좋다. = 216
      • 145. 항시 지니고 다니는 여러 가지 도구를 준비해 놓는 것도 몸가짐의 하나이다. = 217
      • 146. 입사 후 3개월은 걸프랜드와의 데이트는 삼가해야 한다. = 218
      • 147. 직장에서 개인적인 문제는 화제로 삼지 않는다. = 220
      • 148. 본인이 없는 데서는 절대로 험담을 하지 않는다. = 221
      • 149. 학력이나 출신교는 상대가 말을 꺼낼 때까지는 화제로 삼지 않는다. = 222
      • 150. 타인의 취미나 도락에는 트집을 잡지 않는다. = 223
      • 151. 직장 사람과의 금전 대차는 원칙상 좋지 않다. = 225
      • 152. 자기가 우위에 서게 되는 상대일수록 노고를 위로해 주어야 한다. = 226
      • 153. 사내 직원의 이름은 하루라도 빨리 외우도록 한다. = 227
      • 154. 특정의 선배나 동료하고만 교제하는 것은 좋지 않다. = 228
      • 155. 상관이 다른 동료직원에게 이야기하고 있을 때는 옆에서 말참견하지 말라 = 230
      • 156. 상사나 선배에게 너무 허물없이 말을 걸어서는 안된다. = 233
      • 157. 상관에게 간살부리는 말을 하거나 아첨하지 않는다. = 234
      • 158. 선배사원의 업무방식을 비평하지 않는다. = 235
      • 159. 퇴근하려고 할 때에 상사가 분주하게 일하면 "뭔가 도와드릴 일은요?"라고 물어봐야 한다. = 236
      • 160. 자기보다 손아랫사람이라도 먼저 입사한 사람은 선배로 대접한다. = 238
      • 161. 신입사원끼리의 비밀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 239
      • 162. 친지라 할지라도 사내에서는 너무 친하게 대하지 말라. = 240
      • 163. 배속부서가 정식으로 결정된 후도 그간 신세진 사람에게 인사말을 하여라. = 241
      • 164. 여사원에게도 평등하게 말을 건넨다. = 243
      • 165. 여사원 앞에서는 절대로 음란한 이야기를 해서는 안된다. = 244
      • 166. 여사원의 용모나 패션에 대해서 비평을 가해서는 안된다. = 245
      • 167. 화장실에서 우연히 상관과 마주쳤을 때는 목례 정도로 그친다. = 246
      • 168. 사원식당이 있을 때는 적극적으로 이용하라! = 247
      • 169. 업무 이외의 교제는 분에 맞도록 해야한다. = 249
      • 170. 술의 권유는 세 번에 한 번은 대작해야 한다. = 250
      • 171. 상사로부터 '한 잔 하자!'라고 권유받았을 때는 무턱대고 사양하거나 반대로 너무 질근거리지 말라. = 251
      • 172. 다방이나 술집 그리고 버스·전철 등에서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말라. = 252
      • 173. 설령 주석(酒席)의 농담일지라도 회사의 욕은 하지 않는다. = 253
      • 174. 일단 입사한 회사는 좋은 회사라고 마음먹어야 한다. =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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