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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이후 제시된 오스트리아제국의 존속방안: 구오스트리아주의와 친오스트리아슬라브주의를 중심으로 = Die nach 19.Jahrhundert vorgeschlagenen Plne zum Weiterbestand des sterreichischen Kaiserstaates, mit besonderer Bercksichtigung des Altsterreichertums und des Austroslawis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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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Die nach 19.Jahrhundert vorgeschlagenen Plne zum Weiterbestand des sterreichischen Kaiserstaates, mit besonderer Bercksichtigung des Altsterreichertums und des Austroslawis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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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에서는 19세기 이후 오스트리아제국의 존속방안으로 제시된 구오스트리아주의와 친오스트리아슬라브주의의 내용 및 문제점들을 살펴보았다. 이 당시 오스트리아제국내에서 기득권을 행사하던 독일인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계속 보장받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고 거기서 구오스트리아주의를 제시하게 되었다. 이후부터 구오스트리아주의는 제국 내에서 제기된 민족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비독일계 민족에게 제한적 자치권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그것은 3월혁명을 전후하여 대두된 민족주의와 그것에 따른 제국붕괴의 위험성을 막기 위한 방편에서 비롯된 것이라 하겠다. 아울러 구오스트리아주의를 추종한 인물들은 3월혁명이후 제기된 독일의 통합방안, 즉 대독일주의를 거부했는데 그 이유는 제국의 일부만이 신독일에 편입되는 문제점을 가졌고 그것 역시 제국을 붕괴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제국 내 슬라브 정치가들, 특히 팔라츠키를 비롯한 체코 정치가들 역시 오스트리아 제국의 해체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들은 제국의 체제를 반드시 개편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는데 그것은 기존의 질서체제하에서 자신들의 불평등한 지위를 해소시킬 수 없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은 오스트리아제국의 존속을 인정하는 대신에 연방체제의 도입을 요구했는데 그것이 바로 친오스트리아슬라브주의의 핵심적 내용이라 하겠다. 그러나 구오스트리아주의와 친오스트리아슬라브주의는 도외시할 수 없는 문제점들을 가졌는데 그것들을 살펴보면 우선 구오스트리아주의는 제국분열이라는 위기적 상황을 극복할 방법모색에만 급급했지 왜 그러한 상황이 초래되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친오스트리아슬라브주의 역시 당시의 상황, 즉 독일인들의 반발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들의 주장만을 고집했는데 그 이유는 이들이 정치적 경험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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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에서는 19세기 이후 오스트리아제국의 존속방안으로 제시된 구오스트리아주의와 친오스트리아슬라브주의의 내용 및 문제점들을 살펴보았다. 이 당시 오스트리아제국내에서 기득권...

      본 논문에서는 19세기 이후 오스트리아제국의 존속방안으로 제시된 구오스트리아주의와 친오스트리아슬라브주의의 내용 및 문제점들을 살펴보았다. 이 당시 오스트리아제국내에서 기득권을 행사하던 독일인들은 자신들의 권리를 계속 보장받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고 거기서 구오스트리아주의를 제시하게 되었다. 이후부터 구오스트리아주의는 제국 내에서 제기된 민족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비독일계 민족에게 제한적 자치권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그것은 3월혁명을 전후하여 대두된 민족주의와 그것에 따른 제국붕괴의 위험성을 막기 위한 방편에서 비롯된 것이라 하겠다. 아울러 구오스트리아주의를 추종한 인물들은 3월혁명이후 제기된 독일의 통합방안, 즉 대독일주의를 거부했는데 그 이유는 제국의 일부만이 신독일에 편입되는 문제점을 가졌고 그것 역시 제국을 붕괴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제국 내 슬라브 정치가들, 특히 팔라츠키를 비롯한 체코 정치가들 역시 오스트리아 제국의 해체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들은 제국의 체제를 반드시 개편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는데 그것은 기존의 질서체제하에서 자신들의 불평등한 지위를 해소시킬 수 없다는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은 오스트리아제국의 존속을 인정하는 대신에 연방체제의 도입을 요구했는데 그것이 바로 친오스트리아슬라브주의의 핵심적 내용이라 하겠다. 그러나 구오스트리아주의와 친오스트리아슬라브주의는 도외시할 수 없는 문제점들을 가졌는데 그것들을 살펴보면 우선 구오스트리아주의는 제국분열이라는 위기적 상황을 극복할 방법모색에만 급급했지 왜 그러한 상황이 초래되었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친오스트리아슬라브주의 역시 당시의 상황, 즉 독일인들의 반발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들의 주장만을 고집했는데 그 이유는 이들이 정치적 경험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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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the Viennese Revolution of 1848" 1957

      2 "the Clash of two Political Cultures" 12 (12): 1998

      3 "politisches Vermächtnis" Prag 1872

      4 "ein Vorkämpfer des Deutschtums in Böhmen Mähren und Schlesien im Jahre 1848/49" 1965

      5 "die tschechische Gesellschaft 1848-1918" Wien-Köln-Weimar 1994

      6 "die Habsburger 1493-1918" Stuttgart Berlin Köln 2000

      7 "die Frage der Einheit der östlichen Länder in der habsburgischen Monarchie" 1975

      8 "die österreichische Publizistik und ihre Probleme im Vormärz und im Revolutionjahr 1848" 1979

      9 "der grosse Ploetz" Köln 1998

      10 "der Kampf der Tschechen um die historischen Rechte der böhmischen Krone im Spiegel der Presse 1861-1879" 1982

      1 "the Viennese Revolution of 1848" 1957

      2 "the Clash of two Political Cultures" 12 (12): 1998

      3 "politisches Vermächtnis" Prag 1872

      4 "ein Vorkämpfer des Deutschtums in Böhmen Mähren und Schlesien im Jahre 1848/49" 1965

      5 "die tschechische Gesellschaft 1848-1918" Wien-Köln-Weimar 1994

      6 "die Habsburger 1493-1918" Stuttgart Berlin Köln 2000

      7 "die Frage der Einheit der östlichen Länder in der habsburgischen Monarchie" 1975

      8 "die österreichische Publizistik und ihre Probleme im Vormärz und im Revolutionjahr 1848" 1979

      9 "der grosse Ploetz" Köln 1998

      10 "der Kampf der Tschechen um die historischen Rechte der böhmischen Krone im Spiegel der Presse 1861-1879" 1982

      11 "biographisches Lexikon des Kaisertums Österreich" 1870

      12 "Zwischen deutscher Vorherrschaft und österreichischer Staatsidee Lutz und H Österreich und die deutsche Frage im 19" -20, 1982

      13 J.Ken, "Tschechen und Deutsche 1780-1918" 1996

      14 "Revoluce a kontrarevoluce v Rakousku 1848" Praha 1975

      15 "Prag in Schwarz und Gold" München 1998

      16 "Metternich und die Slawen" 1968

      17 F.Herre, "Kaiser Franz Joseph von Österreich" München 2001

      18 "Jednání o p?ipojení zemí koruny ?eské k n?meckému Bundu" Praha 1979

      19 "Hans von Perthalers auserlesene Schriften I" 1883

      20 "Grundzüge der Geschichte der Habsburgermonarchie und Österreichs" 1980

      21 "Grillparzer und die böhmischen Länder" -13, 1972

      22 "Geschichte Europas" Wien Köln Weimar 2002

      23 "Europa Chronik" München 1999

      24 "Europa 1815-1850" Stuttgart 2002

      25 "Deutschland und die Tschechen:Geschichte einer Nachbarschaft in der Mitte Europas" München-Zürich 1998

      26 Prag, "Auswahl von Denkschriften Aufsätzen und Briefe aus den letzten 50Jahren" 1874

      27 "?echy a Rakousko v politických bro?urách p?edb?eznových" Praha 1920

      28 "?e?i a N?mci v revoluce 1848-1849" Praha 1988

      29 "Österreich und die Broschürenschmiede gegen dieses Kaisertum" Leipzig 1847

      30 Viktor v.Andrian-Werbung, "Österreich und dessen Zukunft" Hamburg 1843

      31 "Österreich nach der Revolution" Leipzig-Prag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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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46 0.46 0.3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5 0.28 0.811 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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