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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 진화론, 이제는 버리자 : 생물 종(種)의 진화 일어나지 않았고, 일어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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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M16156127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좋은땅, 2022

    • 발행연도

      2022

    • 작성언어

      한국어

    • 주제어
    • KDC

      476.01 판사항(6)

    • DDC

      576.82 판사항(23)

    • ISBN

      9791138806633 03230: ₩14000

    • 자료형태

      일반단행본

    • 발행국(도시)

      서울

    • 서명/저자사항

      종 진화론, 이제는 버리자 : 생물 종(種)의 진화 일어나지 않았고, 일어날 수도 없다 / 소재목 지음

    • 형태사항

      221 p. : 삽화 ; 23 cm

    • 소장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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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머리말 = 9
    • 1. 종 진화론의 실체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개념
    • 1.1. 소진화는 변이이고 대진화는 종 진화(신종분화)이다 = 13
    • 1.2. 창조는 초자연현상이고 과학은 창조물을 연구하는 것이다 = 18
    • 목차
    • 머리말 = 9
    • 1. 종 진화론의 실체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개념
    • 1.1. 소진화는 변이이고 대진화는 종 진화(신종분화)이다 = 13
    • 1.2. 창조는 초자연현상이고 과학은 창조물을 연구하는 것이다 = 18
    • 1.3. 이성(異性) 간 생식이 가능한 생물은 다 같은 종이다 = 22
    • 1.4. 인간은 3.5차원 창조자는 7차원이다 = 24
    • 1.5. 두 가지 연구 방법 : 관찰과 묘사 방법, 실험과 분석 방법 = 27
    • 1.6. 과학과 소설 그리고 믿음 = 31
    • 1.7. 과학 실험은 어떻게 하는가? = 33
    • 1.8. 생물은 분자와 세포로 구성된 시스템이다 = 37
    • 1.9. 염색체와 감수분열 그리고 상동염색체 = 41
    • 2. 다윈의 종 진화론 탄생 배경
    • 2.1. 19세기 당시의 유전 개념 = 45
    • 2.2. 19세기 중반의 물리학, 화학, 그리고 생물학 = 49
    • 2.3. 다윈에게는 있으나 현대 진화생물학자에는 없는 실험 정신 = 52
    • 2.4. 다윈의『종의 기원』출간 에피소드 = 56
    • 3. 종 진화론 검증
    • 3.1.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한 쥐 꼬리 실험 = 60
    • 3.2. 단속평형이론, 도약진화이론, 그리고 바람직한 괴물 가설은 점진적 종 진화를 부정한다 = 64
    • 3.3. 자연선택을 모방한 인공선택으로 종 진화(신종분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 68
    • 3.4. 신다윈주의 이론과 현대합성이론 출현 = 70
    • 3.5. '3세대 신종분화설(Speciation Within Three Generations Hypothesis)' = 73
    • 3.6. 종 멸종의 끝장개체와 신종분화 선발개체는 '짝짓기'라는 문제에 같이 봉착한다 = 83
    • 3.7. '신종분화(종 진화)를 위한 이성(異性) 이란성 쌍둥이 가설(Opposite Sex Dizygotic Twins Hypothesis For Speciation)' = 89
    • 3.8. 생물의 염색체는 자연에서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다 = 92
    • 3.9. 염색체의 수와 구조는 변할 수 없고 염색체상의 유전자 위치도 변할 수 없다 = 96
    • 3.10. 사람의 배수체 염색체 수는 46개이고, 침팬지 배수체 염색체 수는 48개이다 = 102
    • 3.11. 유성 생식을 하는 생물의 염색체는 왜 배수체(倍數體)로 존재하나? = 109
    • 3.12. 모든 시민은 생물학자이다 = 111
    • 3.13. 생물의 영속성은 '성장-생식' 순환 고리의 무한 반복이다 = 113
    • 3.14. 유전자 부동(浮動)은 종 진화(신종분화)를 설명할 수 있나? = 115
    • 3.15. 생물 종의 최고의 목적은 종족 번식이다 = 118
    • 3.16. 가상의 '냉동 화석'이 종 진화 여부를 분명히 밝혀 준다 = 121
    • 3.17. 창조론을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는 없다 = 123
    • 3.18. 종 진화(신종분화)는 연속 개념이고 창조는 불연속 개념이다 = 125
    • 3.19. 신종분화(종 진화) 실험에서 얻은 부정적인 결과를 발표하는 과학 잡지가 없다 = 129
    • 3.20. 종의 멸종이 문제면 신종분화(종 진화)도 문제다 = 131
    • 3.21. 인류 기원에 대한 '아무 말 대잔치' = 132
    • 3.22. 실험이상주의는 종 진화론에도 적용된다 = 134
    • 3.23. '데이터를 쫓아라' = 137
    • 3.24. 1880년에 행한 최초의 실험실 신종분화(종 진화) 실험 = 139
    • 3.25. 아직도 '우표 수집'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현대 진화생물학의 현실 = 142
    • 3.26. 영국 맨체스터 '가지나방'에 대한 자연선택 관찰 = 145
    • 3.27. 옥수수를 이용한 '일리노이 장기 인공선택 실험' = 147
    • 3.28. 실험실 신종분화(종 진화) 실험에 대한 규제가 전혀 없다 = 148
    • 3.29. 대장균을 가지고 10년에 걸쳐 수행한 실험실 신종분화(종 진화) 실험 = 150
    • 3.30. 노랑초파리를 이용한 실험실 신종분화(종 진화) 실험 = 154
    • 3.31. 종 진화론을 지지한다는 인공선택 실험들 = 157
    • 3.32. 종 진화론은 지난 160년 동안 '의심의 혜택'을 받아 왔다 = 160
    • 3.33. 생명의 기원과 종의 기원과의 관계 = 162
    • 3.34. 연금술과 종 진화론 : '무식하면 용감하다' = 166
    • 3.35. 자연에서 관찰도 못 하고 인위적인 실험도 못 하는 세 가지 사건 : 원소를 포함한 우주 탄생, 생명의 탄생, 그리고 종의 탄생 = 169
    • 4. 진화생물학자들의 말 말 말
    • 4.1. "소진화(변이)는 종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1940년) = 170
    • 4.2. "다윈은 왜 우리가 존재하는가에 대한 조리 있고 일관성 있는 설명을 한 최초의 사람이다"(1976년) = 173
    • 4.3. 침팬지 어휘력 4개와 사람의 어휘력 약 10,000개를 '정도의 문제'라고 말하는 진화생물학자(1977년) = 177
    • 4.4. "진화 이론은 영원히 뜨거운 주제이다"(1977년) = 179
    • 4.5. "소진화(변이) 현상을 대진화(종 진화) 현상으로 확대 추론할 수 없다"(1980년) = 181
    • 4.6. "우리는 진화론을 단 위에 올려놓고 그것을 예배하지 않는다"(1990년) = 184
    • 4.7. "지금은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이론들이 크게 바뀔 것은 분명하다…. 나에게 35년이 더 주어지면…."(1998년) = 186
    • 4.8. "신종분화와 다양성(종 안의 변이) 사이에 연결고리가 없다"(2009년) = 189
    • 4.9. "실험 방법은 신종분화(종 진화) 메커니즘에 대한 통찰력을 계속 제공하고 있다"(2009년) = 191
    • 4.10. "실험실 진화(실험)가 진퇴양난에 봉착했다"(2009) = 192
    • 4.11. 진화와 변이를 헷갈리게 말하는 사례(2021년) = 197
    • 5. 맺음말
    • 5.1. 종 진화(신종분화)에 대한 장기적인 국제 공개 실험을 제안한다 = 200
    • 5.2. 종 진화론은 현재 뇌사 상태이다 = 206
    • 5.3. 종 진화론과 창조론 간 신사협약 체결을 희망한다 = 209
    • 5.4. 종 진화론은 대마불사가 아니다 = 213
    • 5.5. 신종분화(종 진화) 메커니즘을 밝히지 못하면 종 진화론은 유사과학이다 = 215
    • 5.6. 생물 과학자인 나는 왜 종 진화론이 소설이라고 주장하나 =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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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 진화론, 이제는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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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 : 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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