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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시공사, 2019
2019
한국어
843 판사항(6)
9788952789457 77840: ₩13500
단행본(다권본)
서울
아트와 맥스 / 데이비드 위즈너 그림·글 ; 박보영 옮김
Art & Max
[44] p. : 천연색삽화 ; 24 x 29 cm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미국 ; 260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미국 ; 260
원저자명: David Wies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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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아트와 맥스
데이비드 위즈너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그림 예술의 창의성을 실험하는 작품 화가 아서와 화가가 되고 싶어 하는 맥스를 통해 새로운 그림 기법과 흥미로운 예술 세계를 만나다! 선인장과 모래뿐인 사막에서 도마뱀 아서가 다른 도마뱀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그때 맥스가 달려와 자기도 그림을 그리겠다고 한다. 맥스는 아서에게 무엇을 그려야 할지 묻고 자신을 그려 보라는 아서의 말을 듣고 그의 몸에 물감을 쏟아 붓는다. 깜짝 놀란 아서는 소리를 지르고, 그 파동으로 몸에 묻은 아크릴 물감이 깨져 산산조각 난다. 아크릴 물감이 떨어져 나가자 아서의 몸은 파스텔 톤으로 바뀐다. 맥스는 대형 선풍기로 파스텔을 날려 버리고, 아서에게 물을 건넨다. 물을 들이켜자 아서의 몸이 수채로 변하더니 물감이 모두 씻겨 내려가 선만 남게 된다. 돌아가려는 아서의 꼬리를 잡은 맥스. 그런데 점점 그 선이 풀리면서 아서의 형체가 사라지고, 맥스는 아서의 모습을 새로 만들어 나간다. 제법 아서의 모습이 갖춰지자 맥스는 청소기로 물감을 빨아들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