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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 직후 염상섭 소설에 나타난 민족의식 고찰 = A Study on 'National Consciousness' in Yeom Sang-Seop's Novel after the Liberation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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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7635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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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염상섭이 해방 직후 창작한 소설에서 ‘민족’의 문제를 어떻게 서사화하고, 그것의 의미를 추적하고 있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1937년 진학문의 주선으로 만주로 이주한 염상섭은 해방 전까지 창작 활동을 중단하다가, 해방 직후 〈해방의 아들〉(1946)을 시작으로 창작활동을 재개한다. 〈해방의 아들〉로부터 시작된 염상섭의 해방직후 소설은 ‘민족’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것은 해방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던 민족의 문제를 염상섭이 다시 소설 속에서 천착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요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이러한 민족에 대한 관심은 크게 혼혈인에 대한 서사와 일본인에 대한 인식을 통해서 드러나고 있다.
    해방 후 창작한 첫 소설인 〈해방의 아들〉에서 염상섭은 혼혈인을 소재로하여 국적 선택의 문제를 제기한다. 그것은 식민지 시기 〈만세전〉(1924), 〈남충서〉(1927), 〈사랑과 죄〉(1927~8) 등의 작품에서 혼혈인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모색했던 작가의식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특히 염상섭은 〈남충서〉에서 혼혈인 충서의 내적 갈등을 세밀하게 보여줌으로써 민족 정체성을 전통, 즉 문화의 공유라는 측면과 연결시켰다. 반면 〈해방의 아들〉에서는 식민지 시기 일본인 마쓰노로 살아온 조준식에게 조선에 대한 귀속의식, 민족의식을 강조함으로써 ‘민족’의 의미를 의식의 차원에서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후자의 경우, 작가는 혼혈인 조준식의 내면을 보여주기보다는 서술자인 홍규를 통해 조선인이 되어야 한다는 의지를 강조하고 있다. 여기서 서술자인 홍규의 의지는 곧 작가 개인의 의지로 치환이 가능하다. 그것은 만주에서의 염상섭의 이중적인 위치와 무관하지 않다. 만주에서의 염상섭의 생활은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일본인과 비등한 것이었지만, 민족적 차별이 엄연히 존재하는 만주국의 상황에서 염상섭의 위치란 이중적일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해방의 아들〉에서 ‘온전한’ 조선인이 되기 위한 조건으로 민족의식을 강조하는 서술자의 의지는 염상섭이 만주국 시기 가졌을 의식적․무의식적인 부채감을 민족의식으로 봉합하고자 하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염상섭이 일본인에 대한 인식의 차원을 시선의 문제와 관련시켜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염상섭은 해방 이전 〈만세전〉에서 일본인(타자)의 시선을 통해 주인공 이인화의 민족 정체성 자각의 과정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러한 타자의 시선이 가지는 문제성은 해방 직후의 〈모략〉을 통해서도 드러나고 있다. 〈모략〉에서 염상섭은 만주국에서 이중적인 위치에 있던 창규가 가진 일본에 대한 강박관념을 드러냄으로써 민족 정체성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모략〉의 결말에서도 작가는 설득력 없이 민족의식을 강조하고 있다. ‘민족’을 내세워 분열된 민족의식을 강조하는 이러한 태도는 자신의 경계인적 위치로 인한 부채감을 해소하고자 한 의도로 해석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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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염상섭이 해방 직후 창작한 소설에서 ‘민족’의 문제를 어떻게 서사화하고, 그것의 의미를 추적하고 있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1937년 진학문의 주선으로 만주로 이주한 염상섭은 해...

    본고는 염상섭이 해방 직후 창작한 소설에서 ‘민족’의 문제를 어떻게 서사화하고, 그것의 의미를 추적하고 있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1937년 진학문의 주선으로 만주로 이주한 염상섭은 해방 전까지 창작 활동을 중단하다가, 해방 직후 〈해방의 아들〉(1946)을 시작으로 창작활동을 재개한다. 〈해방의 아들〉로부터 시작된 염상섭의 해방직후 소설은 ‘민족’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것은 해방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던 민족의 문제를 염상섭이 다시 소설 속에서 천착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요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이러한 민족에 대한 관심은 크게 혼혈인에 대한 서사와 일본인에 대한 인식을 통해서 드러나고 있다.
    해방 후 창작한 첫 소설인 〈해방의 아들〉에서 염상섭은 혼혈인을 소재로하여 국적 선택의 문제를 제기한다. 그것은 식민지 시기 〈만세전〉(1924), 〈남충서〉(1927), 〈사랑과 죄〉(1927~8) 등의 작품에서 혼혈인을 통해 민족 정체성을 모색했던 작가의식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특히 염상섭은 〈남충서〉에서 혼혈인 충서의 내적 갈등을 세밀하게 보여줌으로써 민족 정체성을 전통, 즉 문화의 공유라는 측면과 연결시켰다. 반면 〈해방의 아들〉에서는 식민지 시기 일본인 마쓰노로 살아온 조준식에게 조선에 대한 귀속의식, 민족의식을 강조함으로써 ‘민족’의 의미를 의식의 차원에서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후자의 경우, 작가는 혼혈인 조준식의 내면을 보여주기보다는 서술자인 홍규를 통해 조선인이 되어야 한다는 의지를 강조하고 있다. 여기서 서술자인 홍규의 의지는 곧 작가 개인의 의지로 치환이 가능하다. 그것은 만주에서의 염상섭의 이중적인 위치와 무관하지 않다. 만주에서의 염상섭의 생활은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일본인과 비등한 것이었지만, 민족적 차별이 엄연히 존재하는 만주국의 상황에서 염상섭의 위치란 이중적일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해방의 아들〉에서 ‘온전한’ 조선인이 되기 위한 조건으로 민족의식을 강조하는 서술자의 의지는 염상섭이 만주국 시기 가졌을 의식적․무의식적인 부채감을 민족의식으로 봉합하고자 하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염상섭이 일본인에 대한 인식의 차원을 시선의 문제와 관련시켜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염상섭은 해방 이전 〈만세전〉에서 일본인(타자)의 시선을 통해 주인공 이인화의 민족 정체성 자각의 과정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러한 타자의 시선이 가지는 문제성은 해방 직후의 〈모략〉을 통해서도 드러나고 있다. 〈모략〉에서 염상섭은 만주국에서 이중적인 위치에 있던 창규가 가진 일본에 대한 강박관념을 드러냄으로써 민족 정체성의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모략〉의 결말에서도 작가는 설득력 없이 민족의식을 강조하고 있다. ‘민족’을 내세워 분열된 민족의식을 강조하는 이러한 태도는 자신의 경계인적 위치로 인한 부채감을 해소하고자 한 의도로 해석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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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s to make clear how Yeom Sang-Seop describes the problem of 'nation' through the image of Korean and Japanese in Yeom's works and how he gives the meaning of this problem. In 1937, Yeom emigrated to Manchuria through Jin Hak-Moon's good offices. After emigration, Yeom had stopped writing novels until the Liberation of Korea. But after the liberation, he reopened writing novels with The Son of the Liberation(〈해방의 아들〉)(1946). In this novel, Yeom offers the problem of choosing one's nation using mixed-bloods. It is very important because it is closely connected with Yeom's awareness which he sought the ethnic identity through mixed-bloods in Nam Chung-Seo(〈남충서〉)(1927) and A Sin and Love(〈사랑과 죄〉) (1927~8).
    Though Yeom connected the ethnic identity with the tradition or sharing culture by showing Nam Chung-Seo's inner conflict in detail, in 'Nam Chung-Seo', Yeom brought the consciousness thing into relief by emphasizing the national consciousness and belonging consciousness towards Chosun to Cho Jun-Sik who lives as "Matsuno" the Japanese during the colonial period. Especially the latter, the author emphasized his will to have to be a Korean through the narrator Hong-Gyu rather than showed mixed-blood Jun-Sik's inner. In here, we could replace the narrator Hong-Gyu's will with the author Yeom's will. This has a relation with Yeom's dual position at Manchuria. Because his life in Manchuria was about the same with the Japanese's in financial conditions though, there was an undeniable national discrimination unlike "five-race harmony(오족협화)" in Manchuria. Therefore the narrator's will emphasizing the national consciousness as "the whole Korean" in 'The Son of the Liberation' connected with Yeom's will trying to recover the identity as Korean by paying off the conscious or unconscious feeling of a debt.
    On the other, Yeom represented Manchurian situation right after the Liberation by reconstructing the narration changing the time order of a returning journey. In 'A Trap(〈모략〉)', 'A Disorder(〈혼란〉)'(1948) and so on, Yeom pictured the position of Korean in Manchuria as a person on a borderline and their dissociation which were lasting after the Liberation. Especially in 'A Trap', it could be read as a reflection of Yeom's will trying to muster a nation in a conscious level that Chang-Gyu who was on a dual position in Manchuria made an effort to overcome an obsession of Japan with the national consciousness and brotherl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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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to make clear how Yeom Sang-Seop describes the problem of 'nation' through the image of Korean and Japanese in Yeom's works and how he gives the meaning of this problem. In 1937, Yeom emigrated to Manchuria through Jin Hak-Moon's good ...

    This study aims to make clear how Yeom Sang-Seop describes the problem of 'nation' through the image of Korean and Japanese in Yeom's works and how he gives the meaning of this problem. In 1937, Yeom emigrated to Manchuria through Jin Hak-Moon's good offices. After emigration, Yeom had stopped writing novels until the Liberation of Korea. But after the liberation, he reopened writing novels with The Son of the Liberation(〈해방의 아들〉)(1946). In this novel, Yeom offers the problem of choosing one's nation using mixed-bloods. It is very important because it is closely connected with Yeom's awareness which he sought the ethnic identity through mixed-bloods in Nam Chung-Seo(〈남충서〉)(1927) and A Sin and Love(〈사랑과 죄〉) (1927~8).
    Though Yeom connected the ethnic identity with the tradition or sharing culture by showing Nam Chung-Seo's inner conflict in detail, in 'Nam Chung-Seo', Yeom brought the consciousness thing into relief by emphasizing the national consciousness and belonging consciousness towards Chosun to Cho Jun-Sik who lives as "Matsuno" the Japanese during the colonial period. Especially the latter, the author emphasized his will to have to be a Korean through the narrator Hong-Gyu rather than showed mixed-blood Jun-Sik's inner. In here, we could replace the narrator Hong-Gyu's will with the author Yeom's will. This has a relation with Yeom's dual position at Manchuria. Because his life in Manchuria was about the same with the Japanese's in financial conditions though, there was an undeniable national discrimination unlike "five-race harmony(오족협화)" in Manchuria. Therefore the narrator's will emphasizing the national consciousness as "the whole Korean" in 'The Son of the Liberation' connected with Yeom's will trying to recover the identity as Korean by paying off the conscious or unconscious feeling of a debt.
    On the other, Yeom represented Manchurian situation right after the Liberation by reconstructing the narration changing the time order of a returning journey. In 'A Trap(〈모략〉)', 'A Disorder(〈혼란〉)'(1948) and so on, Yeom pictured the position of Korean in Manchuria as a person on a borderline and their dissociation which were lasting after the Liberation. Especially in 'A Trap', it could be read as a reflection of Yeom's will trying to muster a nation in a conscious level that Chang-Gyu who was on a dual position in Manchuria made an effort to overcome an obsession of Japan with the national consciousness and brotherl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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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1. 서론: 염상섭 문학에서의 ‘민족’의 문제
    • 2. ‘혼혈’의 서사와 민족 정체성의 관계
    • 3. 일본인에 대한 인식과 시선의 문제
    • 4. 결론
    • 〈국문초록〉
    • 1. 서론: 염상섭 문학에서의 ‘민족’의 문제
    • 2. ‘혼혈’의 서사와 민족 정체성의 관계
    • 3. 일본인에 대한 인식과 시선의 문제
    • 4. 결론
    • 참고문헌
    • 영문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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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최현식, "혼혈/혼종과 주체의 문제" (23) : 139-163, 2003.12

    2 권영민, "해방직후의 민족문학운동연구" 1986

    3 염상섭, "해방의 아들" 1987

    4 전영태, "해방에서 피난으로 이르는 길-창작집 ??38선??, ??해방의 아들??을 중심으로" 1987

    5 신형기, "해방기 소설 연구" 1992

    6 정영훈, "한민족공동체 형성과제와 민족정체성 문제" (13) : 5-38, 2002.12

    7 윤병로, "한국 근대 문학 속에 나타난 일본인 상(像)" 현대문학 247-266, 2005

    8 최현식, "파탄난 ‘생활세계’의 관찰과 기록-해방기 단편소설" 깊은샘 123-153, 1998

    9 손정수, "초월적 자아와 현실적 자아- <만세전> 주인공의 자기정체성" 3 (3): 84-113, 2002.4

    10 오구마 메이지, "일본 단일민족신화의 기원" 소명출판 2003

    1 최현식, "혼혈/혼종과 주체의 문제" (23) : 139-163, 2003.12

    2 권영민, "해방직후의 민족문학운동연구" 1986

    3 염상섭, "해방의 아들" 1987

    4 전영태, "해방에서 피난으로 이르는 길-창작집 ??38선??, ??해방의 아들??을 중심으로" 1987

    5 신형기, "해방기 소설 연구" 1992

    6 정영훈, "한민족공동체 형성과제와 민족정체성 문제" (13) : 5-38, 2002.12

    7 윤병로, "한국 근대 문학 속에 나타난 일본인 상(像)" 현대문학 247-266, 2005

    8 최현식, "파탄난 ‘생활세계’의 관찰과 기록-해방기 단편소설" 깊은샘 123-153, 1998

    9 손정수, "초월적 자아와 현실적 자아- <만세전> 주인공의 자기정체성" 3 (3): 84-113, 2002.4

    10 오구마 메이지, "일본 단일민족신화의 기원" 소명출판 2003

    11 이혜령, "인종과 젠더, 그리고 민족 동일성의 역학― 1920∼30년대 염상섭 소설에 나타난 혼혈아의 정체성 ―" 한국현대소설학회 18 : 197-218, 2003

    12 장인성, "인종과 민족의 사이: 동아시아연대론의 지역적 정체성과 인종" 40집 (40집): 111-138, 2000

    13 진정석, "염상섭문학에 나타난 서사적 정체성 연구" 2006

    14 김재용, "염상섭과 민족의식" 깊은샘 79-96, 1998

    15 김윤식, "염상섭 연구" 1987

    16 김승민, "염상섭 소설에 나타난 ‘혼혈’의 문제" 33 (33): 242-256, 2004.7

    17 염상섭, "엉덩이에 남은 발자국" 1987

    18 김재용, "민족주의와 관념적 국제주의를 넘어서-한국근대문학사에서 민족문학의 의미" 1 (1): 34-53, 2000.4

    19 강인철, "미군정기의 인구이동과 정치변동" 15 (15): 545-607, 1998

    20 윤휘탁, "만주국의 ‘2등 국(공)민’, 그 실상과 허상" 169 : 139-171, 2001

    21 한석정, "만주국과 조선과의 관계" 19 : 131-149, 2003

    22 김종욱, "만세전의 시간-공간 구조 연구" 7집 : 25-47, 1999

    23 이수영, "만세전과 두 개의 개인" 13집 : 165-191, 2003.6

    24 김경일, "동아시아의 민족이산과 도시" 역사비평사 2004

    25 정종현, "근대문학에 나타난 ‘만주’의 표상" 28집 : 229-259, 2005

    26 황동하, "국가 상징과 현대 러시아의 국가 정체성" 16 (16): 355-388, 2006

    27 김춘선, "광복 후 중국 동북지역 한인들의 정착과 국내귀환" 28집 : 181-218, 2004

    28 김재용, "8.15 이후 염상섭의 활동과 효풍의 문학사적 의미" 실천문학사 340-366,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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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10-10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The Journal of Korean Modern Literature -> The Journal of Modern Korean Literature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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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72 0.72 0.75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84 0.91 1.388 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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