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송경원, "한국영화 최고의 여성 캐릭터"
2 남정현, "표는 산다, 영화는 안 본다⋅⋅⋅‘영혼 보내기’ 유행" 뉴시스
3 김양선, "페미니즘 리부트와 ‘김지영’ 현상-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한국여성문학학회 (42) : 283-287, 2017
4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5 류진희, "젠더화된 메타서사로서 한류,혹은 K-엔터테인먼트 비판—여성 팬, 걸 그룹, 그리고 여성 청년을 중심으로" 대중서사학회 26 (26): 9-37, 2020
6 문형준, "정치적 올바름과 살균된 문화" 한국비교문학회 (73) : 103-128, 2017
7 이화정, "영화 제작 초기단계부터 캐스팅, 촬영현장,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영화계에서 성폭력은 어떻게 발생하고 묵인되었나"
8 우수진, "신파극의 센티멘털리티/즘과 개량의 윤리학" 한국문학연구학회 (38) : 277-303, 2009
9 주유신, "시네페미니즘-여성의 시각으로 영화를 읽는 13가지 방법" 호밀밭 2017
10 전지니, "소수자는 연대할 수 있는가? 2016년의 여성영화가 던진 질문-<미씽>과 <죽여주는 여자>에 대한 재고" 대중서사학회 23 (23): 251-289, 2017
1 송경원, "한국영화 최고의 여성 캐릭터"
2 남정현, "표는 산다, 영화는 안 본다⋅⋅⋅‘영혼 보내기’ 유행" 뉴시스
3 김양선, "페미니즘 리부트와 ‘김지영’ 현상-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한국여성문학학회 (42) : 283-287, 2017
4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5 류진희, "젠더화된 메타서사로서 한류,혹은 K-엔터테인먼트 비판—여성 팬, 걸 그룹, 그리고 여성 청년을 중심으로" 대중서사학회 26 (26): 9-37, 2020
6 문형준, "정치적 올바름과 살균된 문화" 한국비교문학회 (73) : 103-128, 2017
7 이화정, "영화 제작 초기단계부터 캐스팅, 촬영현장,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영화계에서 성폭력은 어떻게 발생하고 묵인되었나"
8 우수진, "신파극의 센티멘털리티/즘과 개량의 윤리학" 한국문학연구학회 (38) : 277-303, 2009
9 주유신, "시네페미니즘-여성의 시각으로 영화를 읽는 13가지 방법" 호밀밭 2017
10 전지니, "소수자는 연대할 수 있는가? 2016년의 여성영화가 던진 질문-<미씽>과 <죽여주는 여자>에 대한 재고" 대중서사학회 23 (23): 251-289, 2017
11 조용철, "소설 ‘82년생 김지영’, 동명 영화 개봉 후 판매량 99% 늘었다" 파이낸셜뉴스
12 정지혜, "소설 <82년생 김지영> 영화화하는 봄바람 영화사 박지영, 곽희진 대표"
13 송아름, "분명한 시작을 알리는 영화 <82년생 김지영>"
14 피터 브룩스, "멜로드라마적 상상력" 소명출판 2013
15 벤 싱어, "멜로드라마와 모더니티" 문학동네 2009
16 이정옥, "멜로드라마, 도덕규범과 감정을 조율하는 근대적 상상력의 역설—발생론적 접근을 중심으로" 대중서사학회 25 (25): 9-54, 2019
17 "네이버 영화 네티즌 평점"
18 허윤, "광장의 페미니즘과 한국문학의 정치성" 한국근대문학회 19 (19): 123-151, 2018
19 장영엽, "개봉 전부터 극과 극의 반응으로 사회적 이슈가 된 영화 <82년생 김지영>은 소설과 어떻게 같고도 다른 길을 갔을까"
20 "≪씨네 21≫ 영화 별점"
21 현소은, "“내 영혼 것까지 2개 구매”… 페미니즘 가치 소비 뜬다" 한겨레
22 권구성, "‘대림동 여경’ 논란에 영화 ‘걸캅스’ 영혼 보내기 주목" 세계일보
23 이진욱, "‘김지영’을 거친 김도영⋯ “좀 더 큰 꿈꾸는 딸들”" 노컷뉴스
24 권남영, "‘82년생 김지영’에 재점화… 여성주의 영화 둘러싼 성 대립" 국민일보
25 이영경, "‘100만의 김지영’이 쏘아올린 페미니즘" 경향신문
26 "Kちゃん twitter"
27 씨네 21 취재팀, "<82년생 김지영>의 배우들을 만나다"
28 김소희, "<82년생 김지영> 현실이 삼킨 존재를 비추는 허구의 빛" 씨네 21
29 이지은, "82년생 김지영…영화 안에 우리 모두가 있었다" 한겨레
30 조남주, "82년생 김지영" 민음사 2016
31 김도영, "82년생 김지영"
32 임수연, "2019년 주목받은 신진 여성 상업영화 감독 3인의 연말 결산 토크"
33 김현민, "2016년, 한국 여성영화의 새로운 원년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