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investigates the discrepancy between the process of differentiation of the “Xi ci zhuan (繫辭傳)” and the process of differentiation of the “Diagram of the Supreme Ultimate Explained (太極圖說)”. Specifically, it is a task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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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기 (경운대학교)
2019
Korean
Yin and Yang ; the Four Forms ; the Four Seasons ; the Five Elements ; Ten Celestial Stems ; Twelve Earthly Branches ; 음양 ; 四象 ; 四時 ; 오행 ; 십간 ; 십이지
KCI등재
학술저널
249-271(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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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investigates the discrepancy between the process of differentiation of the “Xi ci zhuan (繫辭傳)” and the process of differentiation of the “Diagram of the Supreme Ultimate Explained (太極圖說)”. Specifically, it is a task to...
This study investigates the discrepancy between the process of differentiation of the “Xi ci zhuan (繫辭傳)” and the process of differentiation of the “Diagram of the Supreme Ultimate Explained (太極圖說)”. Specifically, it is a task to clarif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our seasons and the Five Elements (五行),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Yin-Yang (陰陽) and the Five Element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our seasons and the Five Elements was established in the “Chun Qiu Fan Lu (春秋繁露)”.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our seasons and the Five Elements was made possible by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nzhī (干支) and the four season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nzhī (干支) and the Five Elements. The establishment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our seasons and the Five Elements is a new interpretation of each worl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four seasons and the Five Elements in the "Chun Qiu Fan Lu (春秋繁露)" has its basis in T'ien (天). Thus, the position of the Five Elements was increased, and the four seasons were explained by the Five Elements being connected to T'ien. As a result, there could be the establishment of the process of differentiation of “Diagram of the Supreme Ultimate Explained (太極圖說)”. The Five Elements and ten celestial stems (十干) and twelve earthly branches (十二支) are described in one differentiation process for the first time in Ch’ing dynasty.
본 연구는 『주역』 「계사전」의 분화과정과 『太極圖說』의 분화과정 사이의 숫자상의 불일치를 밝히고자 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四時와 오행의 관계, 음양과 오행의 관계를 밝히는 작...
본 연구는 『주역』 「계사전」의 분화과정과 『太極圖說』의 분화과정 사이의 숫자상의 불일치를 밝히고자 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四時와 오행의 관계, 음양과 오행의 관계를 밝히는 작업이었다. 四時와 오행의 관계는 『春秋繁露』에 이르러 분화과정 속에 자리매김하는 것을 살펴보았다. 오행이 四時와 관계를 갖게 된 것은, 干支와 四時의 관계, 干支와 오행의 관계 속에서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四時와 오행의 관계정립은 각각의 세계의 새로운 해석이기도 하고, 각각의 세계의 변화이기도 했다. 오행의 세계는 계절의 요소를 받아들이고, 여기서 그 이전의 오행의 순서에 대한 견해가 변모하여, 오행상생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갔다. 四時의 세계는 四時의 변화나 구조가 오행의 상생이론이나 오행의 배당에 의해서 이해되고, 十干이나 十二支까지 氣의 흐름 속에서 설명이 가능하게 되었다. 『春秋繁露』의 분화과정 속에 자리매김한 四時와 오행의 관계는 그 근거를 천에 두고 있다. 이렇게 오행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점차 오행에 힘이 실리고, 四時는 오행이 아니면 설명할 수 없게 되었다. 오행의 근거를 천에 둠으로 해서, 四時와 관계없이, 천으로부터 바로 오행으로의 분화를 이야기할 수도 있게 되었다. 그 결과로 『太極圖說』의 분화과정의 성립이 있을 수 있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분화과정 사이의 숫자상의 불일치는 오행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의해서인데, 청대의 『자평진전』에 이르러, 근본존재에서 十二支까지의 자연과 인간을 설명하는 요소들이 하나의 분화과정 속에서 설명되게 되었다.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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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金谷 治, "易の話" 講談社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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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朱子, "太極解義" 소명출판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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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孔廣森, "大戴禮記補注(皇淸經解)"
23 朱子, "周易本義"
24 "周易(十三經注疏)"
25 蕭吉, "五行大義 상·하" 대유학당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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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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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 0.39 | 0.39 | 0.39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 0.38 | 0.35 | 0.984 | 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