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 운동은 19세기 말엽 교회가 사명감을 잃어버리고 타락해 갈 때, 말씀과 행함으로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영적 신앙 갱신운동으로 성결의 영인 성령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성령세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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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한영신학대학교 대학원, 2004
학위논문(석사) -- 한영신학대학교 대학원 , 조직신학 전공 , 2005. 2
2004
한국어
231.1 판사항(4)
서울
84p. ; 26cm.
참고문헌: p. 8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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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오순절 운동은 19세기 말엽 교회가 사명감을 잃어버리고 타락해 갈 때, 말씀과 행함으로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영적 신앙 갱신운동으로 성결의 영인 성령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성령세례를 ...
오순절 운동은 19세기 말엽 교회가 사명감을 잃어버리고 타락해 갈 때, 말씀과 행함으로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영적 신앙 갱신운동으로 성결의 영인 성령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성령세례를 강조하는 성령운동이다.
존 웨슬리의 제2의 은총사역에 보여진 회개 이후에 나타나는 순간적인 체험인 성화론을 근거로, 또한 미국부흥운동에서 영적인 체험 방법을 이어 받았고 성결운동의 영향으로 웨슬리안주의 신학적 체계를 바탕으로 순절 신학을 형성 하게 되었다.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서, 종속적 능력의 통로가 아니라 성령 하나님으로서 독자적인 신성과 인성을 가지신 하나님으로 본질적으로 동일하신 하나님이시다.
중생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루신 하나님의 구속계획을 믿음으로써만 얻어질 수 있다(고후 5:17). 중생은 실제적인 변화로 모든 사람이 필요로 하며, 하나님이 받으심과 영생을 위해서 필요한 것으로 하나님의 형상에 복귀시키는 것이다. 중생은 죄의 능력을 제거하는 것이요, 중생은 주관적, 실제적인 사건이다. 중생은 하나님이 성령을 통하여 내 안에서 하시는 일이다. 중생은 그 자체가 성화의 시작이며, 성화의 일부이다. 그러나 중생은 아직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옛 본성에서 완전히 떠나지 못한 상태이다.
그러기에 우리에게는 거룩하게 되는 성화가 필요하다. 완전 성화 또는 성결이 중생한 사람에게 남아있는 이러한 악한 성품을 온전히 몰아내는 순간이다. 중생에서 성화가 시작하며, 은혜 안에 성장하다가 남아있는 죄 성에서 해방되는 완전 성화의 단계가 있다. 완전 성화는 사람이 유전적으로 타고 난 악한 성품까지도 제거하며, 변화시키며, 정결하게 하는 제 2의 은혜이다.
오순절신학의 핵심은 성령세례에 있다. 성령세례는 오순절 신학의 핵심적 경험이다. 성령세례의 경험 없이 진정한 오순절주의라고 할 수 없다. 성령세례는 오순절 신학의 구성적 축이자 출발점이다. 성령세례는 중생한사람이 두 번째 받는 세례이다. 모든 죄에서 해방되고 영적인 능력을 얻게 된다.
성령은 자유롭게 와서 성령세례를 집행한다. 성령세례는 자기 자신을 충만하게 나타내고 충만하게 주는 것이다. 성령세례의 실제 집행자는 성령이다. 성령세례는 성도들에게 성령으로 충만히 채우는 체험이며 하나님권능을 받아 그리스도의 복음의 담대한 증인이 되기 위함이며 사명을 감당하는데 필요한 봉사의 능력과 권세를 받기 위해서 필요하다. 또한 성령충만은 성령세례 이후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것으로서 성령으로 계속 충만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성령의 은사와 성령의 열매로 충만해야 한다.
오순절주의에서 강조하는 성령세례, 다시 말하면 첫 성령충만은 중생한 신자가 중생과는 별개의 제 2차적 사건으로, 또는 중생과 동시에 체험할 수도 있으며 일차적 표적으로서 방언을 말한다. 방언을 부인해서는 안 된다. 주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면 다 귀한 것으로 건전한 은사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교회에서 허용해 주어야 한다. 바울 또한 사도 중 사도요, 학자 중 학자요, 계시 받은 자이다. 그도 방언을 많이 했음을 감사했다.(14:18). 성경은 방언을 말씀하고 있으며, 거룩하신 성령께서는 이 사역을 지금도 계속하고 계시다.
신유(Divine Healing)란 하나님이 초자연적 능력으로 병을 치유하는 것을 말한다. 신유는 복음의 일부분이며,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이다. 신유란 의약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믿음과 기도로 병 고침을 받는 것을 말한다. 신유의 은사를 받아 사용하는 자는 하나님의 통로요, 수단이다. 하나님이 작정하지 않으면 사람이 질병을 고칠 수는 없다. 성령의 은사들은 오늘날도 성경에 기록된 대로 실재함과 모든 은사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성령의 은사를 "은혜의 선물" (gifts of grace)이라고 말한다. 성령의 은사는 그리스도께서 지상에 있는 모든 교회의 업무를 돕기 위해서 주시는 신령한 능력이다. 성령의 은사를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를 위해서 봉사하여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몸인 성도들에게 여러 은사를 나누어 주심으로써, 성도들이 온전한 신앙을 가지고 봉사의 일을 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며,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게 하신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서 몸의 각 지체들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몸이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에게서 온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엡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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