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제1장 사랑할까 먹을까 = 11
- 개를 먹는 게 왜 문제인가 = 13
- 사라진 연결고리 = 20
- 공감(共感)에서 무감(無感)으로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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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모멘토, 2011
2011
한국어
381.75 판사항(5)
641.36 판사항(22)
9788991136243 03300 : ₩12000
일반단행본
서울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 육식주의를 해부한다 / 멜라니 조이 지음 ; 노순옥 옮김
Why we love dogs, eat pigs, and wear cows : an introduction to carnism
238 p. : 삽도 ; 22 cm
찾아보기: p. 224-238
주: p. 21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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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육식주의를 해부한다)
육식주의를 해부한다! ‘고기를 먹으면 왜 안 되는지’가 아니라 ‘고기를 왜 먹는지’를 이야기한 책『우리는 왜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을까』. 쇠고기, 돼지고기를 먹을 때 우리는 살아 있는 소와 돼지를 떠올리지 않는다. 저자는 육식을 하는 사람들의 인식 과정에는 사라진 연결고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수만 종의 동물 가운데 혐오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은 어째서 극소수인지, 그들을 먹는 일에 우리는 왜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것인지, 먹을 수 있는 동물과 먹을 수 없는 동물은 어떻게 구분되는지, 육식이 태곳적부터 행해온 자연스러운 일이라면 영아살해와 살인, 강간, 식인 풍습 역시 자연스러운 건지, 인간이 먹이사슬의 꼭대기에 있다는 말은 무슨 의미인지, 식탁에 오르는 수백억 마리의 동물들은 왜 우리 눈에 거의 띄지 않는지 등의 의문을 풀어내는 키워드로 저자는 ‘육식주의’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시공을 넘나드는 사례와 연구 결과들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육식주의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