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는 21세기 인류의 생존을 위한 핵심 화두가 되었다. 기독교는 인간중심 세계관을 구축하여 지구온난화와 환경파괴에 주된 책임이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기독교교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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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는 21세기 인류의 생존을 위한 핵심 화두가 되었다. 기독교는 인간중심 세계관을 구축하여 지구온난화와 환경파괴에 주된 책임이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기독교교양교...
환경문제는 21세기 인류의 생존을 위한 핵심 화두가 되었다. 기독교는 인간중심 세계관을 구축하여 지구온난화와 환경파괴에 주된 책임이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기독교교양교육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하여, 영화를 활용한 환경과 종교의 관계성 연구를 창조적으로 탐색하고자 한다. 본 논문은 기독교 세계관이 생태와 생명을 중심으로 다문화, 여성, 차별 등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신학적, 종교적, 복지적 방법들의 원천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특히 영화매체에 대한 사례분석을 통하여 종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독교의 현재와 미래를 대안 선교의 관점에서 제시할 것이다. 배재대학교의 강좌 <다문화종교교육과 영화>에서 다루어진 <우주>(2020),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2004), <일라이>(2010), <카우보이와 설교자>(2020), <옥자>(2007), <설국열차>(2013) 등을 재해석하고, 서울환경영화제의 특징과 녹색교회의 주요활동을 분석하며, 기독교 공동체의 섬기는 리더십을 보여줄 것이다.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Environmental issues have become a key topic for the survival of mankind in the 21st century. Criticism has been raised that Christianity is mainly responsible for global warming and environmental destruction by establishing a human-centered worldview...
Environmental issues have become a key topic for the survival of mankind in the 21st century. Criticism has been raised that Christianity is mainly responsible for global warming and environmental destruction by establishing a human-centered worldview. Therefore, as a possibility of Christian liberal arts education, we will creatively explore the positive possibilities of the environment and religion using movies. This paper will explore that Christian worldview can be a source of theological, religious, and social welfare methods to solve problems such as multicultural, women, and discrimination, focusing on ecology and life. In particular, by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environment and religion in human imagination through film media, the present and future of Christianity that fulfills the social responsibility of religion will be presented from the perspective of alternative missions. It reinterprets films Semesta(2020), Passion of Christ (2004), Eli (2010), Cowboy and Preacher (2020), Okja (2007), and Snowpiercer (2013) dealt with in Pai Chai University’s lecture, <Multicultural Religious Education and Film>, analyzes the characteristics of the Seoul Environmental Film Festival and shows the servant leadership of the Christian community.
참고문헌 (Reference)
1 송해영, "환경지킴이 – 정인화 가톨릭 환경연대대표" 34 (34): 10-11, 2001
2 안신, "한류의 지구적 확산에 대한 종교학적 재평가 - 영화 '설국열차'(2013)의 구원론을 중심으로" 인문사회과학연구소 15 (15): 263-284, 2014
3 박종천, "한국 대학들의 <종교와 영화> 강좌 운영의 역사와 특색" 한국종교학회 83 (83): 65-100, 2023
4 "프린스턴신학대학원 프로그램"
5 "프린스턴신학대학원 소식"
6 권광원, "종교와 신념이 다른 그들의 공통점, ‘자연을 지키는 7가지 믿음"
7 김영훈,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국내 환경문제 다룬 한국 영화 비중 늘려 30편 선보인 다"
8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카탈로그"
9 전민선,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바로 오늘 예배 오픈"
10 안신, "영화의 상상력과 다문화 종교교육-영화에 나타난 예수의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국종교교육학회 32 : 65-8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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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신, "한류의 지구적 확산에 대한 종교학적 재평가 - 영화 '설국열차'(2013)의 구원론을 중심으로" 인문사회과학연구소 15 (15): 263-28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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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명호, "생태위기와 환경운동에 대한 청년세대의 의미 탐색-루만의 사회이론을 중심으로-" 한국신종교학회 47 (47): 29-5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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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배재대학교 기독교사회복지학과 교과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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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독교환경운동연대 홈페이지"
17 박영호, "그리스도의 수난, 영화로 본다(3) 몬트리올 예수(1989)"
18 김홍래, "『もののけ姫』の葛藤構造における仏教説話の借用" 일본연구소 36 : 155-173, 2012
19 전병선, "ESG경영과 녹색교회"
20 김현성, "2023년 녹색교회로 선정된 11곳 선정사유: 기후정의 실현과 창조세계의 온전함 지키는데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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