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2년(순조 22)에 醴泉郡에서 관내의 開浦面 下里洞에 사는 金永聲에게 발급한 준호구이다.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55로, 그는 부인 권씨와 결혼한 아들 樂延의 내외와 함께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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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2년(순조 22)에 醴泉郡에서 관내의 開浦面 下里洞에 사는 金永聲에게 발급한 준호구이다.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55로, 그는 부인 권씨와 결혼한 아들 樂延의 내외와 함께 살고 있었다.
1822년(순조 22)에 醴泉郡에서 관내의 開浦面 下里洞에 사는 金永聲에게 발급한 준호구이다. 당시 김영성의 나이는 55로, 그는 부인 권씨와 결혼한 아들 樂延의 내외와 함께 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