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책머리에 = 5
- 1부 문학을 다시 생각한다
- 문학, 여전히 필요한가 - 디지털 시대 삶과 관련하여 = 11
- 죽음 뒤에 오는 영감 - 문학의 미래를 생각한다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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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문학과지성사, 2020
2020
한국어
809 판사항(6)
811.09
9788932036311 03800 : ₩18000
단행본(다권본)
서울
그리운 문학 그리운 이름들 : 김주연 비평집 / 김주연 [지음].
324 p. ; 23 cm.
문학과지성 비평집 문학과지성 비평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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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그리운 문학 그리운 이름들 (김주연 비평집)
“불가능이 오히려 가능성의 원천임을 믿고 문학은 내일을 바라보아야 한다” 55년간의 비평 활동을 딛고 다음 반세기를 그려내는 꾸준한 ‘읽는 사람’ 김주연의 신작 비평집 『문학과지성』 동인이자 1세대 문학평론가로서 지난 55년간 활발한 비평 활동을 펼쳐온 김주연의 신작 비평집 『그리운 문학 그리운 이름들』이 2020년 5월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원로 비평가이자 독문학자로서 ‘4·19세대’ ‘문학과지성사 창립 멤버’ ‘숙명여자대학교 독문과 명예교수’ ‘한국독문학회장’ ‘한국문학번역원장’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등 화려한 이력과 수식어가 따라붙는 김주연이지만, 그를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한결같이 읽고 쓰는 학자’일 것이다.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현역 비평가로서 꾸준히 집필할 수 있었던 그의 비결은 역동하는 문학장을 기민하게 감각하고 유연하게 이해해온 열정적 자세에 있을 것이다. 김주연은 비평을 통해 종교의 문화적 역할에 대한 깊은 해설을 제공하고, 온갖 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