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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민지 근대시기 ‘가사사용인’ 구성의 변화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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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전통으로 근대로 변화되는 시기에 가사노동을 담당했던 주체에 초점을 맞춘다. 이 주체가 한국사회에서 가시적으로 주요하게 등장한 시기는 식민지 근대다. 식민지 근대 시기에 이 주체들의 현황과 실태 그리고 이들이 담당했던 노동의 내용과 구성을 검토한다.
    이를 위해 첫째, 과도기적 시기 혹은 전환이 발생한 시기를 초점으로 가사노동을 담당하던 주체를 중심으로 가사노동이 근대에 자리잡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둘째, 이렇게 가사노동이 구성되는 과정과 형태가 그 시기에 어떤 방식으로 평가되고 의미화되었는지를 식민지 근대라는 시대적 배경을 통해 검토한다. 셋째, 이를 통해 식민지 근대에서 가사노동의 내용은 무엇이고 누구에 의해 실행되었는지 의미를 찾아낸다.
    내용을 요약하면 첫째, 식민지 근대 시기 가사사용인은 내부에 포함된 여러 용어들의 변화를 통해 점차 월급을 받고 계약을 하는 존재로 자리잡아갔다. 둘째, 점차 여성이 다수가 되면서 여성의 직종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있지만 전적으로 여성만의 직업은 아니었다. 이 의미에 대해서는 남성 가사사용인을 조망한 연구나 가사사용인에 관한 또다른 여러 연구를 통해 더 밝혀질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이 직업은 식민지 시기라는 배경에도 불구하고 직업적 특성으로 인해 민족이라는 경계를 넘나드는 것이 가능한 조건을 마련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민족 경계를 넘기 때문에 받는 억압적 차별도 있지만, 그 경계를 넘음으로 인해 조선인으로서 받는 임금의 한계를 넘는 일종의 제한적인 의미에서의 직업적 해방의 측면도 모순적으로 존재했다. 넷째, 가사 사용인에 주목함으로써 주부가 맡게 된 노동 이전의 가사노동을 하던 주체들의 모습이 보다 구체화되고 그 의미도 분명해졌다. 이들은 식민지 근대 시기에서 월급을 받는 직업에 고용된 상태로 이 일을 담당했다. 이 의미가 식민지를 지나 해방 이후 어떻게 변화되어 오늘에 이르렀는지는 또다시 살펴보아야 할 과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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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전통으로 근대로 변화되는 시기에 가사노동을 담당했던 주체에 초점을 맞춘다. 이 주체가 한국사회에서 가시적으로 주요하게 등장한 시기는 식민지 근대다. 식민지 근대 시기에 ...

    이 논문은 전통으로 근대로 변화되는 시기에 가사노동을 담당했던 주체에 초점을 맞춘다. 이 주체가 한국사회에서 가시적으로 주요하게 등장한 시기는 식민지 근대다. 식민지 근대 시기에 이 주체들의 현황과 실태 그리고 이들이 담당했던 노동의 내용과 구성을 검토한다.
    이를 위해 첫째, 과도기적 시기 혹은 전환이 발생한 시기를 초점으로 가사노동을 담당하던 주체를 중심으로 가사노동이 근대에 자리잡아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둘째, 이렇게 가사노동이 구성되는 과정과 형태가 그 시기에 어떤 방식으로 평가되고 의미화되었는지를 식민지 근대라는 시대적 배경을 통해 검토한다. 셋째, 이를 통해 식민지 근대에서 가사노동의 내용은 무엇이고 누구에 의해 실행되었는지 의미를 찾아낸다.
    내용을 요약하면 첫째, 식민지 근대 시기 가사사용인은 내부에 포함된 여러 용어들의 변화를 통해 점차 월급을 받고 계약을 하는 존재로 자리잡아갔다. 둘째, 점차 여성이 다수가 되면서 여성의 직종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있지만 전적으로 여성만의 직업은 아니었다. 이 의미에 대해서는 남성 가사사용인을 조망한 연구나 가사사용인에 관한 또다른 여러 연구를 통해 더 밝혀질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이 직업은 식민지 시기라는 배경에도 불구하고 직업적 특성으로 인해 민족이라는 경계를 넘나드는 것이 가능한 조건을 마련해주는 계기가 되었다. 민족 경계를 넘기 때문에 받는 억압적 차별도 있지만, 그 경계를 넘음으로 인해 조선인으로서 받는 임금의 한계를 넘는 일종의 제한적인 의미에서의 직업적 해방의 측면도 모순적으로 존재했다. 넷째, 가사 사용인에 주목함으로써 주부가 맡게 된 노동 이전의 가사노동을 하던 주체들의 모습이 보다 구체화되고 그 의미도 분명해졌다. 이들은 식민지 근대 시기에서 월급을 받는 직업에 고용된 상태로 이 일을 담당했다. 이 의미가 식민지를 지나 해방 이후 어떻게 변화되어 오늘에 이르렀는지는 또다시 살펴보아야 할 과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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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paper focuses on the agency of domestic work in Korea when it was not yet defined as the work of housewives. The background to the manifestation of domestic work in Korean society is colonial modern Korea. This paper attempts to survey the situations of domestic workers and examine the nature and contents of work assigned to them.
    Firstly, the paper traces the historical process of how domestic work as a modern concept emerged and who were assigned to domestic work focusing on the colonial modern period when a society underwent changes from traditional time to modern time. Secondly, the paper illuminates the forms and the ways domestic work appeared during this time and how domestic work was perceived and understood. Thirdly, the paper purports to identify the meaning and agency of the domestic work before domestic work became the work of housewives.
    The findings show that the domestic workers of colonial modern Korea underwent changes firstly in terminology and became waged workers who entered into a contract. In addition, women slowly began to dominate the position of domestic worker as the nature of domestic work shifted toward women’s work. Nevertheless, domestic work was not female labor only. As such, additional researches on male domestic workers or domestic workers in general are needed to fully understand the significance of this change. Furthermore, due to the nature of the work the domestic work during this period provided an opportunity for the workers to cross the national boundary It seems there were oppressive discriminations against domestic workers for crossing the national boundary. However, crossing the national boundary had a contradictory aspect of occupational liberation in that some domestic workers working for Japanese were paid higher than those who worked for Koreans. Lastly, but not least, by focusing on domestic work, a more detailed understanding of the agents who carried out the domestic work before it became the work of housewives and the significance of the domestic work became possible. It became clear that domestic workers of colonial modern Korea were waged workers. In this regard, the task of understanding of how these waged domestic work changed after the liberation and became what it is today still rem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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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paper focuses on the agency of domestic work in Korea when it was not yet defined as the work of housewives. The background to the manifestation of domestic work in Korean society is colonial modern Korea. This paper attempts to survey the situat...

    This paper focuses on the agency of domestic work in Korea when it was not yet defined as the work of housewives. The background to the manifestation of domestic work in Korean society is colonial modern Korea. This paper attempts to survey the situations of domestic workers and examine the nature and contents of work assigned to them.
    Firstly, the paper traces the historical process of how domestic work as a modern concept emerged and who were assigned to domestic work focusing on the colonial modern period when a society underwent changes from traditional time to modern time. Secondly, the paper illuminates the forms and the ways domestic work appeared during this time and how domestic work was perceived and understood. Thirdly, the paper purports to identify the meaning and agency of the domestic work before domestic work became the work of housewives.
    The findings show that the domestic workers of colonial modern Korea underwent changes firstly in terminology and became waged workers who entered into a contract. In addition, women slowly began to dominate the position of domestic worker as the nature of domestic work shifted toward women’s work. Nevertheless, domestic work was not female labor only. As such, additional researches on male domestic workers or domestic workers in general are needed to fully understand the significance of this change. Furthermore, due to the nature of the work the domestic work during this period provided an opportunity for the workers to cross the national boundary It seems there were oppressive discriminations against domestic workers for crossing the national boundary. However, crossing the national boundary had a contradictory aspect of occupational liberation in that some domestic workers working for Japanese were paid higher than those who worked for Koreans. Lastly, but not least, by focusing on domestic work, a more detailed understanding of the agents who carried out the domestic work before it became the work of housewives and the significance of the domestic work became possible. It became clear that domestic workers of colonial modern Korea were waged workers. In this regard, the task of understanding of how these waged domestic work changed after the liberation and became what it is today still rem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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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문제제기
    • Ⅱ. 기존연구 검토 및 연구 방법론
    • Ⅲ. 가사사용인 등장의 배경과 현황
    • Ⅳ. 젠더화된 근대 직업으로서 가사사용인의 의미
    • Ⅳ. 마무리하면서
    • Ⅰ. 문제제기
    • Ⅱ. 기존연구 검토 및 연구 방법론
    • Ⅲ. 가사사용인 등장의 배경과 현황
    • Ⅳ. 젠더화된 근대 직업으로서 가사사용인의 의미
    • Ⅳ. 마무리하면서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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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조선일보, "행실 부실타고 내처를 타살: 자기없는 틈에 식모로 가서 뭇남자와 술만 마시고 있어"

    2 강만길, "한국노동운동사 1: 근대 노동자 계급의 형성과 노동운동" 지식마당 2004

    3 이화형, "한국근대여성의 일상문화 5: 결혼" 국학자료원 2004

    4 강이수, "한국 근현대 여성노동: 변화와 정체성" 문화과학사 2011

    5 전우용, "한국 근대사회와 문화 3: 1920, 1930년대 ‘식민지적 근대'와 한국인의 대응"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8

    6 김부자, "학교 밖의 조선여성들" 일조각 2005

    7 이경훈, "하숙방과 행랑방 ― 근대적 주체와 사회적 감수성의 위치에 대한 일 고찰" 한국사회사학회 (81) : 5-36, 2009

    8 조선일보, "폭행한 식모의 본부를 강도로 몰아 고발, 음흉한 석탄채취장 주임 필경은 탄로"

    9 간디, 릴라, "포스트식민주의란 무엇인가" 현실문화연구 1998

    10 매일신보, "체면을 상하는 행랑"

    1 조선일보, "행실 부실타고 내처를 타살: 자기없는 틈에 식모로 가서 뭇남자와 술만 마시고 있어"

    2 강만길, "한국노동운동사 1: 근대 노동자 계급의 형성과 노동운동" 지식마당 2004

    3 이화형, "한국근대여성의 일상문화 5: 결혼" 국학자료원 2004

    4 강이수, "한국 근현대 여성노동: 변화와 정체성" 문화과학사 2011

    5 전우용, "한국 근대사회와 문화 3: 1920, 1930년대 ‘식민지적 근대'와 한국인의 대응"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8

    6 김부자, "학교 밖의 조선여성들" 일조각 2005

    7 이경훈, "하숙방과 행랑방 ― 근대적 주체와 사회적 감수성의 위치에 대한 일 고찰" 한국사회사학회 (81) : 5-36, 2009

    8 조선일보, "폭행한 식모의 본부를 강도로 몰아 고발, 음흉한 석탄채취장 주임 필경은 탄로"

    9 간디, 릴라, "포스트식민주의란 무엇인가" 현실문화연구 1998

    10 매일신보, "체면을 상하는 행랑"

    11 김백영, "지배와 공간: 식민지 도시 경성과 제국 일본" 문학과지성사 2009

    12 선우전, "조선인 생활문제의 연구(2)" (21) : 1922

    13 동아일보, "조선어멈(3)"

    14 동아일보, "조선어멈(2)"

    15 동아일보, "조선어멈(1)"

    16 고동환, "조선시대 서울 도시사" 태학사 2007

    17 한국고문서학회, "조선시대 생활사 3: 의식주, 살아있는 조선의 풍경" 역사비평사 2010

    18 조선총독부, "조선국세조사보고" 1930

    19 이태영, "정충량 미래의 한국여성상과 동아일보"

    20 매일신보, "젊은 주인과 밀애, 잉태한 어멈 오도가도 못해 자살을 도모"

    21 국O임, "젊은 안잠자기의 수기" (25) : 1930

    22 송원, "저녁에 돌아오는 남편을 어떻게 마즐까" (창간) : 1922

    23 동아일보, "자유직업 한탄, 굴복, 원망"

    24 동아일보, "임신출산 아이의 발육으로 본 가사노동과 사무노동"

    25 강이수, "일제하 근대여성 서비스직의 유형과 실태" (사)한국여성연구소 (5) : 89-131, 2005

    26 손정목, "일제 강점기 도시사회상 연구" 일지사 1996

    27 강수택, "일상생활의 패러다임: 현대 사회학의 이해" 민음사 1998

    28 동아일보, "이상적 자녀교육에는 부리는 사람의 선택이 필요"

    29 조선일보, "여중(女中), 배척 위해 오마니 채용이 아니다"

    30 김경일, "여성의 근대, 근대의 여성" 푸른역사 2004

    31 틸리, 루이스 A., "여성, 노동, 가족" 후마니타스 2008

    32 동아일보, "어멈문제(2)"

    33 동아일보, "어멈문제(1)"

    34 송화자, "안해에게 월급을 주라: 이만한 일과 로동을 돈으로 계산하자" 3 (3): 1925

    35 조선일보, "안잠자기와 계집하인의 정조를 보호하자: 이런 추행은 상류가정에 흔하다"

    36 김수진, "신여성, 근대의 과잉: 식민지 조선의 신여성 담론과 젠더정치, 1920~1934)" 소명출판 2009

    37 김혜경, "식민지하 근대가족의 형성과 젠더" 창비 2006

    38 김백영, "식민지의 일상, 지배와 균열" 문화과학사 2006

    39 다카사기 소지, "식민지 조선의 일본인들: 군인에서 상인, 그리고 게이샤까지" 역사비평사 2006

    40 정진성, "식민지 자본주의화 과정에서의 여성노동의 변모" 4 : 49-100, 1988

    41 박명규, "식민권력과 통계"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3

    42 조선중앙일보, "식모들에게도 노는 날을 주자: 일만하는 그들에게는 위안이 더욱 필요"

    43 동아일보, "시세 좋은 조선어멈"

    44 매일신보, "생활난과 행랑: 불가불 개량할 행랑의 제도"

    45 조선일보, "상여는 얼마나 줄까? 식모도 종업원 범위에 드는가? 경성부의 통제법령 질의응답 초일 풍경"

    46 동아일보, "사람대접 못받는 불쌍한 안잠자기"

    47 윤자영, "보이지 않는 가슴" 또 하나의 문화 2007

    48 동아일보, "밥대신 버린 자식"

    49 스토리, 존, "문화연구와 문화이론" 현실문화연구 1999

    50 문현아, "돌봄노동자는 누가 돌봐주나? 건강한 돌봄노동을 위하여" 한울 2012

    51 박선영, "돌봄노동자는 누가 돌봐주나?" 한울 2012

    52 문순영, "돌봄노동 일자리의 일자리 질(quality of job)에 대한 탐색적 연구"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33) : 207-237, 2008

    53 동아일보, "돈벌이하는 여자직업탐방기(7) 삼천세계에 몸부칠 곳 없는 안잠자기와 행랑어멈(상)"

    54 동아일보, "돈벌이하는 여자직업탐방기(11) 어머니 대신으로 젖을 먹이는 인자한 젓어머니 살이(상)"

    55 조선일보, "금조(今朝), 황금정에 출화(出火): 1동 3호를 전소: 식모모자, 일시에 참사"

    56 김원, "근대화 시기 주변부 여성노동에 대한 담론 -'식모'(食母)" 아시아여성연구소 43 (43): 181-236, 2004

    57 동아일보, "구직자 2천 6백, 취직은 8백"

    58 최경진, "구식가옥과 그 개량: 행랑살림사리가 문간을 점령치않케"

    59 박달성, "경성형제에게 탄원합니다!!: 대경성을 건설키 위하야" (21) : 1922

    60 윤자영, "가사사용인의 근로실태 및 보호방안" 한국노동연구원 2011

    61 문현아, "가사노동자 건강을 말하다: 10명의 가사노동자 심층면접 결과분석" 한국여성노동자회 2013

    62 김혜경, "가사노동담론과 한국근대가족: 1920, 30년대를 중심으로" 15 (15): 153-184, 1999

    63 하갑래, "가사근로자의 법적지위에 관한 연구" 한국노동법학회 (37) : 207-231, 2011

    64 이아리, "日帝下 주변적 노동으로서 '家事使用人'의 등장과 그 존재양상" 서울대학교 2013

    65 동아일보, "[가정의 큰문제]. 우리 생활을 좌우하는 식모문제는 크다"

    66 조선일보, "[가정살이] 우리나라 가정의 하인대우 문제"

    67 Hill, Bridget, "Servants: English Domestics in the Eighteenth Century" Clarendon Press 1996

    68 Steedman, Carolyn, "Labours Lost: Domestic Service and the Making of Modern England"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09

    69 Odaka, Kōnosuke, "Japanese women working" Routledge 1996

    70 Janet Hunter, "Japanese Women Working" Routledge

    71 Alcoff, Linda, "Feminist Epistemologies" Routledge 1993

    72 Moya, Jose C., "Domestic Service in a Global Perspective: Gender, Migration and Ethnic Niches" 33 (33): 559-579, 2007

    73 Coltrane, Scott, "Care Work Gender and Labor and the Welfare State" Routledge 2000

    74 Seccombe, Wally, "A Millennium of Family Change: Feudalism to Capitalism in Northwestern Europe" Verso 1992

    75 윤지현, "1920~30년대 서비스직 여성의 노동실태와 사회적 위상" 한국여성사학회 (10) : 93-13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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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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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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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1999-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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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32 1.32 1.3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45 1.58 1.768 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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