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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약품 사용 및 관리 실태에 관한 설문조사 연구 = Drug Use and Management by Medical-Aid Subjects in Korea: A Questionnaire Su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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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857919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12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 약학과 치료약학 , 2012. 8

    • 발행연도

      2012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viii, 65 p.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신현택

    • 소장기관
      •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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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약품 사용 및 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아울러 의약품 오용이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면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분석하는데 있다.
    연구방법: 연구의 대상자는 서울특별시 5개 자치구(강서구, 구로구, 도봉구, 성북구, 영등포구)가 주관하는 의료급여 수급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자들 가운데, 본 설문조사의 목적을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참가하기로 동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하였고, 지난 1년 동안 먹는 약(약국에서 직접 샀거나 병원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조제한 약)을 사용한 자들만을 조사참여자로 선정하였다. 조사는 2011년 10월 7일부터 11월 1일까지 3주간 연구자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가기입방식에 의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한 자료 중 문항의 응답이 불충분한 4부을 제외하고 분석에 이용된 자료는 258부이었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도구는 엄선미(2005), 김수정(2008), 홍영실(2009),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2009) 등의 선행연구에서 사용되었던 의약품 사용조사 설문지와 Caroll(1985)의 의약품 오용 정의와 엄선미(2005)의 연구에서 사용한 약물오용 실태 문항을 토대로 본 연구목적에 맞게 수정,보완하여 질환 및 의약품 사용에 대한 3개 문항, 방문의사 수, 처방약 사용방법 인식 및 기억, 처방 의약품 불용 사유 등의 병의원 이용에 대한 총 6개 문항, 약국이용에 대한 3개 문항, 남는 약 처리 실태에 대한 1개 문항, 5개의 의약품 오용실태 및 2개의 부작용과 관련된 문항, 그리고 응답자 기본 정보에 대한 4개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8.0 program과 SAS 9.3을 이용하여, 각 질문 항목별 응답의 분포를 보여주기 위하여 총 응답자수 대비 개별 답변에 대한 응답자수 및 비율로 나타내었다. 한편 의료급여 종별에 따라 질병이나 의약품 사용과 관련된 특성 등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지를 카이제곱 검정과 t-test로 알아보았다. 또한, 의약품 오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분석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변수(복약보조자의 유무, 만성질환의 수, 질환이환기간, 정기적인 방문 의사 수, 의사/약사를 통한 처방약 복용방법에 대한 정보 획득 수준, 단골약국의 유무, 약국에서 환자가 약(처방약, 비처방약 등)을 구입 시 약사에게 병용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지, 의료급여 종류)들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자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분석에 사용한 조사대상자는 총 254명으로, 응답자가 거주하는 지역구로는 성북구(49%)가 가장 많았다. 여성이 61%였으며 60세 이상 비율이 69.3%를 차지하였다. 학력은 중졸 이하가 61.4%였고, 의료급여 종별로는 1종 수급자가 전체 응답자의 79.1%를 차지하였다.
    응답자의 대부분(89.2%)이 만성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응답자 1인이 갖고 있는 만성질환의 개수는 평균 2.7개였다. 또한 응답자의 66.5%는 5년 이상 질환을 앓아왔다고 응답하였다. 한편, 복약 보조자가 없는 경우가 83.9%였다.
    응답자의 79.1%가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의사/약사로부터 얻은 처방약 사용방법에 대한 정보는 사용시간 및 횟수(78.0%), 약물사용 이유(42.9%) 순으로 높았고 그 외 보관방법, 상호작용 정보, 부작용 관련 정보 등은 20%내외로만 설명되고 있었다. 이렇게 얻은 처방약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65.0%의 응답자가 대부분 또는 모두 다 기억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처방약, 비처방약에 대한 정보 획득 경로에 대해서 물었는데, 처방약, 비처방약 모두 의사/약사를 통하여 정보를 획득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는 대중매체가 뒤를 이었다.
    의약품을 남긴 경험이 있는지,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남은 약은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물어 본 문항에서는 응답자의 60.3%가 남긴 경험이 있으며, “잊어버리고 안 먹어서”를 약이 남은 이유 중 가장 많은 응답자가 선택하였다. 또한 남은 약은 “나중에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때 먹기 위해 보관”한다고 응답한 수급자가 55.1%였다.
    응답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52.4%만이 단골약국이 있다고 응답하였고, 비처방약 구입시 약사에게 병용약에 대한 정보를 매번 제공한다고 응답한 수급자는 30.3% 수준이었다.
    의약품 오용의 양상에 대해서 응답자는 복용시간 불순응(67.7%), 저량 사용(40.5%) 순으로 높은 빈도로 응답하였고, 응답자의 79.5%가 5가지 오용의 유형 중 하나 이상의 오용의 경험이 있었다.
    의약품 사용 후 부작용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경우는 25.6%였고, 이들이 취한 조치로는 “병원에 가서 의사 처방약을 받은” 경우가 43.1%였고,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도 21.5%였다.
    1종 의료급여 수급자와 2종 수급자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2종 수급자에 비해 1종 수급자에서 고연령, 저학력 인구 비율이 유의하게 높았다. 또한 만성질환 수가 많은 인구 비율이 1종 수급자에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단골약국이 있다고 응답한 수급자도 1종에서 더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그러나 복약 중 음주 경험에 대해서는 2종 수급자가 1종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수준을 나타냈고, 부작용 경험도 이와 유사하였다.
    의약품 오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한 결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의사 수가 1-3명일 때, 없는 경우보다 오용의 확률이 0.67배(OR 0.33, 95% CI 0.12-0.94) 낮았다. 또한 복약 보조자가 없는 경우 복약 보조자가 있는 경우에 비해 오용의 위험이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의사/약사를 통해 보관방법, 상호작용 정보, 부작용 정보 등을 획득한 경우에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오용의 확률이 0.74배(OR 0.26, 95% CI 0.075-0.934)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이중에서도 특히 의약품 저용에 영향에 주는 요인을 추가적인 분석을 통해 알아보았는데,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의사가 없는 응답자가 그렇지 않은 수급자에 비해 의약품을 저용 할 위험이 2.168배(OR 2.168, 95% CI 1.147-4.097) 높았다.
    고찰 및 결론: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지만 의약품 오용의 위험요인이 많은 의료급여 수급자들은 어떤 집단보다도 의약품 사용의 적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적 차원에서의 약물사용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일선 지역 약국에서의 처방약과 비처방약에 대한 적절한 약물사용관리가 제도적으로 이행될 필요가 있다. 특히 1종 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단골약국을 활용한 사용관리가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향후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가장 적절한 약물요법관리 전략을 찾아 이를 시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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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약품 사용 및 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아울러 의약품 오용이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면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분석하는데 있...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의약품 사용 및 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아울러 의약품 오용이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면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분석하는데 있다.
    연구방법: 연구의 대상자는 서울특별시 5개 자치구(강서구, 구로구, 도봉구, 성북구, 영등포구)가 주관하는 의료급여 수급자 대상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자들 가운데, 본 설문조사의 목적을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참가하기로 동의한 성인을 대상으로 하였고, 지난 1년 동안 먹는 약(약국에서 직접 샀거나 병원 처방을 받아 약국에서 조제한 약)을 사용한 자들만을 조사참여자로 선정하였다. 조사는 2011년 10월 7일부터 11월 1일까지 3주간 연구자가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가기입방식에 의해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한 자료 중 문항의 응답이 불충분한 4부을 제외하고 분석에 이용된 자료는 258부이었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도구는 엄선미(2005), 김수정(2008), 홍영실(2009),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2009) 등의 선행연구에서 사용되었던 의약품 사용조사 설문지와 Caroll(1985)의 의약품 오용 정의와 엄선미(2005)의 연구에서 사용한 약물오용 실태 문항을 토대로 본 연구목적에 맞게 수정,보완하여 질환 및 의약품 사용에 대한 3개 문항, 방문의사 수, 처방약 사용방법 인식 및 기억, 처방 의약품 불용 사유 등의 병의원 이용에 대한 총 6개 문항, 약국이용에 대한 3개 문항, 남는 약 처리 실태에 대한 1개 문항, 5개의 의약품 오용실태 및 2개의 부작용과 관련된 문항, 그리고 응답자 기본 정보에 대한 4개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8.0 program과 SAS 9.3을 이용하여, 각 질문 항목별 응답의 분포를 보여주기 위하여 총 응답자수 대비 개별 답변에 대한 응답자수 및 비율로 나타내었다. 한편 의료급여 종별에 따라 질병이나 의약품 사용과 관련된 특성 등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지를 카이제곱 검정과 t-test로 알아보았다. 또한, 의약품 오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분석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변수(복약보조자의 유무, 만성질환의 수, 질환이환기간, 정기적인 방문 의사 수, 의사/약사를 통한 처방약 복용방법에 대한 정보 획득 수준, 단골약국의 유무, 약국에서 환자가 약(처방약, 비처방약 등)을 구입 시 약사에게 병용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지, 의료급여 종류)들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자 다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 분석에 사용한 조사대상자는 총 254명으로, 응답자가 거주하는 지역구로는 성북구(49%)가 가장 많았다. 여성이 61%였으며 60세 이상 비율이 69.3%를 차지하였다. 학력은 중졸 이하가 61.4%였고, 의료급여 종별로는 1종 수급자가 전체 응답자의 79.1%를 차지하였다.
    응답자의 대부분(89.2%)이 만성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응답자 1인이 갖고 있는 만성질환의 개수는 평균 2.7개였다. 또한 응답자의 66.5%는 5년 이상 질환을 앓아왔다고 응답하였다. 한편, 복약 보조자가 없는 경우가 83.9%였다.
    응답자의 79.1%가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의사/약사로부터 얻은 처방약 사용방법에 대한 정보는 사용시간 및 횟수(78.0%), 약물사용 이유(42.9%) 순으로 높았고 그 외 보관방법, 상호작용 정보, 부작용 관련 정보 등은 20%내외로만 설명되고 있었다. 이렇게 얻은 처방약 사용방법에 대해서는 65.0%의 응답자가 대부분 또는 모두 다 기억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처방약, 비처방약에 대한 정보 획득 경로에 대해서 물었는데, 처방약, 비처방약 모두 의사/약사를 통하여 정보를 획득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는 대중매체가 뒤를 이었다.
    의약품을 남긴 경험이 있는지,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남은 약은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물어 본 문항에서는 응답자의 60.3%가 남긴 경험이 있으며, “잊어버리고 안 먹어서”를 약이 남은 이유 중 가장 많은 응답자가 선택하였다. 또한 남은 약은 “나중에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때 먹기 위해 보관”한다고 응답한 수급자가 55.1%였다.
    응답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52.4%만이 단골약국이 있다고 응답하였고, 비처방약 구입시 약사에게 병용약에 대한 정보를 매번 제공한다고 응답한 수급자는 30.3% 수준이었다.
    의약품 오용의 양상에 대해서 응답자는 복용시간 불순응(67.7%), 저량 사용(40.5%) 순으로 높은 빈도로 응답하였고, 응답자의 79.5%가 5가지 오용의 유형 중 하나 이상의 오용의 경험이 있었다.
    의약품 사용 후 부작용을 경험했다고 응답한 경우는 25.6%였고, 이들이 취한 조치로는 “병원에 가서 의사 처방약을 받은” 경우가 43.1%였고,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도 21.5%였다.
    1종 의료급여 수급자와 2종 수급자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2종 수급자에 비해 1종 수급자에서 고연령, 저학력 인구 비율이 유의하게 높았다. 또한 만성질환 수가 많은 인구 비율이 1종 수급자에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단골약국이 있다고 응답한 수급자도 1종에서 더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그러나 복약 중 음주 경험에 대해서는 2종 수급자가 1종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수준을 나타냈고, 부작용 경험도 이와 유사하였다.
    의약품 오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한 결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의사 수가 1-3명일 때, 없는 경우보다 오용의 확률이 0.67배(OR 0.33, 95% CI 0.12-0.94) 낮았다. 또한 복약 보조자가 없는 경우 복약 보조자가 있는 경우에 비해 오용의 위험이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의사/약사를 통해 보관방법, 상호작용 정보, 부작용 정보 등을 획득한 경우에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오용의 확률이 0.74배(OR 0.26, 95% CI 0.075-0.934)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이중에서도 특히 의약품 저용에 영향에 주는 요인을 추가적인 분석을 통해 알아보았는데,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의사가 없는 응답자가 그렇지 않은 수급자에 비해 의약품을 저용 할 위험이 2.168배(OR 2.168, 95% CI 1.147-4.097) 높았다.
    고찰 및 결론: 만성질환 유병률이 높지만 의약품 오용의 위험요인이 많은 의료급여 수급자들은 어떤 집단보다도 의약품 사용의 적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적 차원에서의 약물사용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일선 지역 약국에서의 처방약과 비처방약에 대한 적절한 약물사용관리가 제도적으로 이행될 필요가 있다. 특히 1종 의료급여 수급자의 경우 단골약국을 활용한 사용관리가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된다. 향후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가장 적절한 약물요법관리 전략을 찾아 이를 시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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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1. 연구의 배경 및 필요성 = 1
    • 2. 연구 목적 = 5
    • 3. 용어의 정의 = 6
    • Ⅱ. 이론적 배경 = 8
    • Ⅰ. 서론 = 1
    • 1. 연구의 배경 및 필요성 = 1
    • 2. 연구 목적 = 5
    • 3. 용어의 정의 = 6
    • Ⅱ. 이론적 배경 = 8
    • 1. 의료급여 수급자의 특성 = 8
    • 2. 의약품 정보 인식 = 12
    • Ⅲ. 연구 방법 = 14
    • 1. 연구설계 = 14
    • 2. 연구대상 = 15
    • 3. 연구도구 = 15
    • 4. 자료수집 방법 및 절차 = 17
    • 5. 자료분석 = 17
    • Ⅳ. 연구 결과 = 19
    • 1. 응답자의 특성별 분포 = 19
    • 1.1. 인구사회학적 특성 = 19
    • 1.2. 만성질환 유병상태 및 복약 보조자 = 22
    • 1.3. 병의원 이용 및 의약품 정보 = 24
    • 1.4. 불용 의약품 = 25
    • 1.5. 약국 이용 = 26
    • 1.6. 의약품 오용 = 27
    • 1.7. 부작용 경험 = 29
    • 2. 의료급여 종별 차이 분석 = 30
    • 3. 의약품 오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 분석 = 33
    • 4. 의약품 저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 분석 = 35
    • Ⅴ. 고찰 및 결론 = 37
    • 1. 연구 결과에 대한 고찰 = 37
    • 2. 연구의 제한점 = 46
    • 3. 결론 = 47
    • Ⅵ. 참고문헌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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