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남자와 여자에게서 태어나다 = 7
- 사냥감 = 13
- 마녀전쟁 = 32
- 깔끔한 집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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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현대문학, 2020
2020
한국어
823.914 판사항(22)
9788972755609 04800 : ₩17,000
9788972756729 (세트)
단행본(다권본)
서울
리처드 매시슨 / 리처드 매시슨 지음 ; 최필원 옮김.
2만 피트 상공의 악몽 외 32편
(The) best of Richard Matheson
638 p. ; 21 cm.
세계문학 단편선 ; 36
"리처드 매시슨 연보" 수록
남자와 여자에게서 태어나다 -- 사냥감 -- 마녀전쟁 -- 깔끔한 집 -- 피의 아들 -- 뜻이 있는 곳에 -- 사막 카페 -- 위조지폐 -- 유령선 -- 시체의 춤 -- 몽둥이를 든 남자 -- 버튼, 버튼 -- 결투 -- 심판의 날 -- 죄수 -- 하얀 실크 드레스 -- 이발 -- 2만 피트 상공의 악몽 -- 장례식 -- 태양에서 세 번째 -- 최후의 날 -- 장거리 전화 -- 데우스 엑스 마키나 -- 기록적인 사건 -- 안에서 죽다 -- 정복자 -- 홀리데이 맨 -- 뱀파이어라는 건 없다 -- 깜짝 선물 -- 산타클로스를 만나다 -- 춤추는 손가락 -- 벙어리 소년 -- 충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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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리처드 매시슨 (2만 피트 상공의 악몽 외 32편)
일상의 공포를 엔터테인먼트 영역으로 확장시킨 20세기 호러 문학의 선구자, 리처드 매시슨(1926~2013) 사람들은 호러 장르를 얘기할 때 가장 먼저 내 이름을 언급한다. 하지만 리처드 매시슨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이다. 스티븐 킹 세계문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온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의 서른여섯 번째 권은 스티븐 킹과 더불어 현대 호러 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작가 리처드 매시슨의 단편 선집이다. 매시슨은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미국 장르 소설의 황금기를 이끈 중요 작가로, 그 시대 문학사를 논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거장이다. 『나는 전설이다』와 『줄어드는 남자』 등의 장편 소설로 먼저 이름을 알렸지만, 반세기 넘게 독자에게 사랑받은 130편에 이르는 단편들이야말로 매시슨의 진정한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매시슨은 SF와 판타지, 서부극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이야기들을 선보였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호러와 스릴러 작품들이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그의 단편들은 독특한 소재,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