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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주관적 웰빙에 미치는 가족기능 및 진로정체감의 영향: 한국-중국 비교 연구 = The Effect of Family Function & Career Identity on Youth's Subjective Well-being: A Comparative Study between Korean & Chinese You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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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557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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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성, 가족유형, 소속 국가 등에 따라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웰빙 수준이 어떻게 다른지를 변량분석하고, 청소년가정의 가족기능, 자신의 진로에 대한 정체감 등이 청소년의 주관적 웰빙을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는지를 회귀분석하는 것이다. ‘2008 청소년 가치관 국제비교조사’에서 생성된 원자료를 사용하여 2차 분석을 실시하였다. 동 조사의 표본은 한국청소년 2,140명과 중국청소년 2,011명이다. 주요 분석결과는, 첫째 자신이 살고 있는 국가의 사회문화적 환경에 따라 청소년이 인식하는 주관적 웰빙 수준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청소년의 주관적 건강인식, 삶의 질 인식, 정서적 학교적응 영역에서 양부모가정의 자녀들이 한부모 또는 무부모 가정에 비해 약간 더 높은 주관적 웰빙 수준을 보였다. 셋째 청소년이 인식하는 주관적 웰빙의 분산을 가족기능 및 진로정체감이 함께 설명해 주는 효과에 있어서 웰빙의 하위영역 모두에서 중국청소년 집단이 한국에 비해 다소 높은 편이다. 결론으로, 한국이 지난 60년간 기적 같은 경제성장을 통하여 물질적 빈곤에서 벗어났다면, 다가오는 60년은 삶의 가치전환을 통한 인간성숙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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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성, 가족유형, 소속 국가 등에 따라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웰빙 수준이 어떻게 다른지를 변량분석하고, 청소년가정의 가족기능, 자신의 진로에 대한 ...

      본 연구의 목적은 성, 가족유형, 소속 국가 등에 따라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웰빙 수준이 어떻게 다른지를 변량분석하고, 청소년가정의 가족기능, 자신의 진로에 대한 정체감 등이 청소년의 주관적 웰빙을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는지를 회귀분석하는 것이다. ‘2008 청소년 가치관 국제비교조사’에서 생성된 원자료를 사용하여 2차 분석을 실시하였다. 동 조사의 표본은 한국청소년 2,140명과 중국청소년 2,011명이다. 주요 분석결과는, 첫째 자신이 살고 있는 국가의 사회문화적 환경에 따라 청소년이 인식하는 주관적 웰빙 수준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둘째 청소년의 주관적 건강인식, 삶의 질 인식, 정서적 학교적응 영역에서 양부모가정의 자녀들이 한부모 또는 무부모 가정에 비해 약간 더 높은 주관적 웰빙 수준을 보였다. 셋째 청소년이 인식하는 주관적 웰빙의 분산을 가족기능 및 진로정체감이 함께 설명해 주는 효과에 있어서 웰빙의 하위영역 모두에서 중국청소년 집단이 한국에 비해 다소 높은 편이다. 결론으로, 한국이 지난 60년간 기적 같은 경제성장을 통하여 물질적 빈곤에서 벗어났다면, 다가오는 60년은 삶의 가치전환을 통한 인간성숙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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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he first is to compare the subjective well-being(SWB) between Korean and Chinese youths depending on the State, gender, and family compostition with ANOVA analysis. The second is to measure the predictive power of family funtioning and career-identity on youths’ SWB with regression analysis. The secondary data of ‘2008 International Comparative Survey of Youths’ Values: Korea, China, & Japan’is used. The samples of the the Survey are composed of 2,140 Korean youths and 2,011 Chinese youths. The results are summarized such as: (1)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s of SWB are found between the Korean and the Chinese youths. (2)Youths’SWB such as, subjective awareness of health condition, quality of life, emotional school adjustment, is higher in ‘intact family’ compared to ‘single parent’ or ‘no parent’ families. (3) Chinese youths showed higher level in every categories of SWB in predicting SWB with family functioning and career-identity than Koreans did. As a conclusion, Koreans should change the values of ‘materialism’ toward enhancing individual’s SWB, that is a way to ‘Creative Capit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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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he first is to compare the subjective well-being(SWB) between Korean and Chinese youths depending on the State, gender, and family compostition with ANOVA analysis. The second is to measure the predictive power of fami...

      The purposes of this study are: The first is to compare the subjective well-being(SWB) between Korean and Chinese youths depending on the State, gender, and family compostition with ANOVA analysis. The second is to measure the predictive power of family funtioning and career-identity on youths’ SWB with regression analysis. The secondary data of ‘2008 International Comparative Survey of Youths’ Values: Korea, China, & Japan’is used. The samples of the the Survey are composed of 2,140 Korean youths and 2,011 Chinese youths. The results are summarized such as: (1)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s of SWB are found between the Korean and the Chinese youths. (2)Youths’SWB such as, subjective awareness of health condition, quality of life, emotional school adjustment, is higher in ‘intact family’ compared to ‘single parent’ or ‘no parent’ families. (3) Chinese youths showed higher level in every categories of SWB in predicting SWB with family functioning and career-identity than Koreans did. As a conclusion, Koreans should change the values of ‘materialism’ toward enhancing individual’s SWB, that is a way to ‘Creative Capit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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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민, "한국 청소년들의 행복: 타 연령대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한국청소년학회 19 (19): 217-235, 2012

      7 이기홍, "한국 노인의 문화자본과 사회자본" 한국노년학회 25 (25): 1-21, 2005

      8 박희봉, "한·중·일 3국의 가치변화 성향 분석- 신세대와 기성세대간 비교 -" 한국정부학회 20 (20): 501-532, 2008

      9 공인규, "학업성취에 따른 진로장애요인의 비교 분석" 한국청소년학회 14 (14): 127-154, 2007

      10 서경현, "청소년의 삶에 대한 기대와 주관적 웰빙: 일반 성인과의 비교 연구" 한국청소년학회 19 (19): 137-15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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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기홍, "한국 노인의 문화자본과 사회자본" 한국노년학회 25 (25): 1-2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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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보건복지가족부, "2008 청소년 가치관 국제비교 조사" 보건복지가족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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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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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4 2.14 2.1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47 2.766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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