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부사성의 강화와 부사화 = On the Adverbial Reinforcement and the Adverbalization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1941537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본고는 ‘부사화’라는 용어의 근본 개념에 충실하며 그동안 부사화로 다뤄진 어휘들이 진정다른품사에서부사로품사가전성되어사용된다고밖에볼수없는것인지에대하여 숙고해 보고자 하였다. 즉 그간 부사화 되었다고 본 어휘들이 타 품사범주에서 부사의 범주로 유입된 것인지, 아니면 원래 부사였을 가능성은 없었던 것인지에 대해 살펴보고자하였다. 여기에서는 부사화 되었다고 보는 어휘들 중 일부가 다른 품사에서 부사로 바뀐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부사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점에서 부사화와 부사성 강화를 대조적으로 설명하고자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먼저 품사분류에 관한 연속적 접근 방식을 통해 명사와 부사 범주 경계의중첩가능성을제시한다. 또두범주의문법적속성을동시에지닌어휘가상황에따라 부각되는문법적속성에의해두범주중하나에속할수있음을기술하고자하였다. 이는 기존의 품사통용에 관한 설명과 유사하다. 그러나 속성의 부각과 활성화를 통해 설명하고자 하였다는 점이 기존의 품사통용에 관한 논의와는 다르다.
      그간 단어 형성 관점에서 다뤄졌던 어휘의 품사전성에 관한 논의에 대해 인지언어학적 관점을 도입하여 어근의 부사성 강화를 부사화와 구분함으로써 부사형성에 관한 새로운시각으로 접근하고자하였다. 어근이가진여러문법적 특질의활성화에따른품사성의 부각으로 동일 형태의 다품사성을 설명하는 것은 그간 품사전성이나 통용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번역하기

      본고는 ‘부사화’라는 용어의 근본 개념에 충실하며 그동안 부사화로 다뤄진 어휘들이 진정다른품사에서부사로품사가전성되어사용된다고밖에볼수없는것인지에대하여 숙고해 보고자 하...

      본고는 ‘부사화’라는 용어의 근본 개념에 충실하며 그동안 부사화로 다뤄진 어휘들이 진정다른품사에서부사로품사가전성되어사용된다고밖에볼수없는것인지에대하여 숙고해 보고자 하였다. 즉 그간 부사화 되었다고 본 어휘들이 타 품사범주에서 부사의 범주로 유입된 것인지, 아니면 원래 부사였을 가능성은 없었던 것인지에 대해 살펴보고자하였다. 여기에서는 부사화 되었다고 보는 어휘들 중 일부가 다른 품사에서 부사로 바뀐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부사였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점에서 부사화와 부사성 강화를 대조적으로 설명하고자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먼저 품사분류에 관한 연속적 접근 방식을 통해 명사와 부사 범주 경계의중첩가능성을제시한다. 또두범주의문법적속성을동시에지닌어휘가상황에따라 부각되는문법적속성에의해두범주중하나에속할수있음을기술하고자하였다. 이는 기존의 품사통용에 관한 설명과 유사하다. 그러나 속성의 부각과 활성화를 통해 설명하고자 하였다는 점이 기존의 품사통용에 관한 논의와는 다르다.
      그간 단어 형성 관점에서 다뤄졌던 어휘의 품사전성에 관한 논의에 대해 인지언어학적 관점을 도입하여 어근의 부사성 강화를 부사화와 구분함으로써 부사형성에 관한 새로운시각으로 접근하고자하였다. 어근이가진여러문법적 특질의활성화에따른품사성의 부각으로 동일 형태의 다품사성을 설명하는 것은 그간 품사전성이나 통용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This paper is about ‘the adverbial reinforcement' and ‘the adverbalization'.
      It tried to investigate some words that were covered as a result of adverbalization for a long time. Especially, topic of this paper began with distinction between adverbalization and adverbial reinforcement. This paper focused on the view of adverbial reinforcement.
      At the view point of cognitive linguistics and fuzzy grammar theory, word class(category of the part of speech) depends on the other word class. Most categories share the part of intersection. From the concept of ‘continuum approach' of cognitive semantics, boundary of the word class is fuzzy. Moreover each constituents(words) of same class don't have same qualification. Some words are placed on the center of class but some words are placed on the boundary of class.
      Some of predicative nouns which is referred to Sino-Korean words shows to strong conversion tendency, a word could belong to multi classes. These kinds of predicative nouns are studied as a perspective of adverbalization.
      However, root of predicative nouns have not only grammatical features of noun but also have features of determiner and adverb.
      In this paper, the phenomenon that the root of predicative noun which is used as a adverb was not taken as a case of adverbalization, but it was described as the adverbial reinforcement.
      Until now, the word class(category of the part of speech) was from the point of formation of word. This paper applies the word class(category of the part of speech) at the view point of cognitive linguistics and fuzzy grammar theory. With this new perspective, this paper explains the phenomenon that the root of predicative noun was not
      taken as a case of adverbalization, but it was described as the adverbial reinforcements. For many years, it had difficulty explaining many parts of speech with the word class(category of the part of speech) and
      commonly used concepts. This paper is meaningful because it gives new perspective of explaining those concepts in the view point of cognitive linguistics and fuzzy grammar theory.
      번역하기

      This paper is about ‘the adverbial reinforcement' and ‘the adverbalization'. It tried to investigate some words that were covered as a result of adverbalization for a long time. Especially, topic of this paper began with distinction between adver...

      This paper is about ‘the adverbial reinforcement' and ‘the adverbalization'.
      It tried to investigate some words that were covered as a result of adverbalization for a long time. Especially, topic of this paper began with distinction between adverbalization and adverbial reinforcement. This paper focused on the view of adverbial reinforcement.
      At the view point of cognitive linguistics and fuzzy grammar theory, word class(category of the part of speech) depends on the other word class. Most categories share the part of intersection. From the concept of ‘continuum approach' of cognitive semantics, boundary of the word class is fuzzy. Moreover each constituents(words) of same class don't have same qualification. Some words are placed on the center of class but some words are placed on the boundary of class.
      Some of predicative nouns which is referred to Sino-Korean words shows to strong conversion tendency, a word could belong to multi classes. These kinds of predicative nouns are studied as a perspective of adverbalization.
      However, root of predicative nouns have not only grammatical features of noun but also have features of determiner and adverb.
      In this paper, the phenomenon that the root of predicative noun which is used as a adverb was not taken as a case of adverbalization, but it was described as the adverbial reinforcement.
      Until now, the word class(category of the part of speech) was from the point of formation of word. This paper applies the word class(category of the part of speech) at the view point of cognitive linguistics and fuzzy grammar theory. With this new perspective, this paper explains the phenomenon that the root of predicative noun was not
      taken as a case of adverbalization, but it was described as the adverbial reinforcements. For many years, it had difficulty explaining many parts of speech with the word class(category of the part of speech) and
      commonly used concepts. This paper is meaningful because it gives new perspective of explaining those concepts in the view point of cognitive linguistics and fuzzy grammar theory.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1. 서론
      • 2. 품사범주의 구분과 경계
      • 3. 부사성의 강화와 부사화
      • 4. 부사성 강화에 관한 인지적 해석
      • 5. 결론
      • 1. 서론
      • 2. 품사범주의 구분과 경계
      • 3. 부사성의 강화와 부사화
      • 4. 부사성 강화에 관한 인지적 해석
      • 5. 결론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황화상, "현대국어형태론" 지식과 교양 2013

      2 서정수, "한국어의 부사"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5

      3 김한샘, "한국어의 명사・부사 품사 통용 - 품사 통용어의 판별과 기술을 중심으로" 한국언어학회 40 (40): 601-618, 2015

      4 목정수, "한국어문법론-비료론적 관점에서 본 조사와 어미의 형태․통사론" 월인 2003

      5 이관규, "학교문법론" 월인 2008

      6 최형용, "품사의 경계- 조사, 어미, 어근, 접사를 중심으로 -" 한국어학회 47 : 61-92, 2010

      7 남기심, "표준국어문법론" 탑출판사 2001

      8 구본관, "중세국어 ‘X-하-+-이’의 부사 형성" 국어국문학회 (136) : 105-134, 2004

      9 김창섭, "주시경학보 5" 탑출판사 94-110, 1990

      10 왕문용, "주시경학보 4" 탑출판사 139-157, 1989

      1 황화상, "현대국어형태론" 지식과 교양 2013

      2 서정수, "한국어의 부사"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5

      3 김한샘, "한국어의 명사・부사 품사 통용 - 품사 통용어의 판별과 기술을 중심으로" 한국언어학회 40 (40): 601-618, 2015

      4 목정수, "한국어문법론-비료론적 관점에서 본 조사와 어미의 형태․통사론" 월인 2003

      5 이관규, "학교문법론" 월인 2008

      6 최형용, "품사의 경계- 조사, 어미, 어근, 접사를 중심으로 -" 한국어학회 47 : 61-92, 2010

      7 남기심, "표준국어문법론" 탑출판사 2001

      8 구본관, "중세국어 ‘X-하-+-이’의 부사 형성" 국어국문학회 (136) : 105-134, 2004

      9 김창섭, "주시경학보 5" 탑출판사 94-110, 1990

      10 왕문용, "주시경학보 4" 탑출판사 139-157, 1989

      11 서정수, "주시경학보 4" 탑출판사 81-103, 1989

      12 이기우, "인지의미론-언어에서 본 인간의 마음" 한국문화사 1994

      13 임지룡, "인지언어학개론" 태학사 2010

      14 임지룡, "인지언어학 기초" 한국문화사 2008

      15 김두식, "인지언어학" 도서출판 박이정 2010

      16 김종도, "인지문법의 토대Ⅰ" 박이정 1999

      17 고석주, "이른바 부사성 불완전 명사에 대한 연구" 延世大學校 大學院 1990

      18 김슬옹, "이른바 “품사통용어”의 사전 기술 연구 - 품사론의 재검토를 위하여"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 4 : 104-165, 1992

      19 최현배, "우리말본" 연희전문학교출판부 1937

      20 허웅, "우리 옛말본" 샘문화사 1975

      21 구본관, "서양의 전통문법과 한국어의 품사 분류 - 문법가의 언어 지식이나 문법 지식이 다른 언어 기술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 이중언어학회 (22) : 181-200, 2003

      22 시정곤, "부사화접사 ‘-이’의 통사적 해석" 민족어문학회 32 : 473-493, 1993

      23 양명희, "부사의 사전적 처리에 대하여(1)" 한국어학회 8 : 173-206, 1998

      24 손남익, "부사와 수식구조" 민족어문학회 34 : 249-283, 1995

      25 신서인, "부사성 명사에 대한 연구" 한국어학회 47 : 191-234, 2010

      26 김종도, "문법의 개념화" 박이정 2001

      27 이선웅, "국어의 한자어 관형명사에 대하여" 규장각한국학연구소 26 : 35-56, 2000

      28 최형용, "국어의 비접사 부사 형성에 대하여" 한국학중앙연구원 32 (32): 3-26, 2009

      29 이숙의, "국어 용언의 품사 분류에 관한 인지적 접근" 어문연구학회 72 : 133-160, 2012

      30 이선웅, "韓國語 名詞類語의 名詞性 檢證" 한국어문교육연구회 42 (42): 37-62, 2014

      31 서경숙, "‘완전’의 부사화에 대한 연구" 언어연구소 (42) : 93-112, 2008

      32 민현식, "‘부사성’의 문법적 의미" 한국어의미학회 10 : 227-250, 2002

      33 Martin Haspelmath, "Understanding Morphology" Hodder Education 2010

      34 Langacker, Ronald W., "Topics in cognitive linguistics" John Benjamins 3-48, 1988

      35 Zeno Vendler, "Linguistics in Philisiphy" Cornell University Press 1967

      36 Langacker, Ronald W., "Foundations of cognitive grammar. vol. 1: theoretical prerequisites" Stanford University press 1987

      37 Ungerer, Friederich, "An introduction to cognitive linguistics" Longman 1996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동일학술지 더보기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예정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6-30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EOMUNYEONGU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2-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35 0.35 0.38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7 0.43 0.724 0.11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