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PART ONE : 뉴욕, 20대의 마지막 일탈
- 월 스트리트에서는 무식한 것도 죄 = 12
- 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 = 17
- 월 스트리트 인연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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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 큰나무, 2011
2011
한국어
818 판사항(4)
895.785 판사항(22)
9788978912648 03810
일반단행본
경기도
월 스트리트에서 세상을 기록하다 / 문혜원 지음
로이터 통신 뉴욕 본사 최초 한국인 기자 이야기
240 p. : 삽도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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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월 스트리트에서 세상을 기록하다 (로이터 통신 뉴욕 본사 최초 한국인 기자 이야기)
로이터 통신 뉴욕 본사에 한국인 최초로 입사해 세계 금융의 중심지 월가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는 만 서른의 그녀, 문혜원Angela Moon의 자전적 에세이다. 토론토 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비엔나에 위치한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다가 한국으로 와 연합뉴스에 입사해 기자가 되었다. 로이터 코리아로 자리를 옮겨 경력을 쌓다 뉴욕 본사에 지원해 월 스트리트를 취재하기까지의 겁 없는 도전 과정이 생생히 담겨 있다. 1부는 월 스트리트 지원기, 2부는 상어가 득실거리는 치열한 월 스트리트에서의 취재기, 3부는 뉴욕의 중심 맨해튼에서의 뉴요커로서의 생활을 이야기하고 4부는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국제기구를 다니다 돌연 사표를 내고 한국에 들어와 기자로서의 첫발을 내딛기까지의 과정과 있는 힘껏 달려온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놓는다. 5부는 ‘엄마의 편지’로, 그녀의 어머니가 인생 선배로서 카운슬러로서 때로는 친구로서 딸의 스물과 서른 사이의 방황과 열정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보낸 따뜻한 편지가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