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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와 영성  :  하나님의 전신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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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이 세계 안에 있는 악에 대해서 대항하라고 부르신 것이다. 이말은 우리가 잘 알다시피 엡 6장 10절 이하에 나오는 말씀이다. “정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간단히 말한다면 아름다운 세계를 주셨는데 우리는 그것을 망쳐 놓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세계를 다시 아름답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가 싸움을 할 때 놀라지 말 것은 세계가 우리에 대하여 증오를 가지고 대항 한다는 것이다. 벧전 4장 12절에서 베드로는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라고 말씀한다. 만일 우리가 이런 문제에 대해 흥분하거나 분노하면 사람들은 좋게 생각할 것이다. 우리가 아름다운 세계에 살면서 고통이나 투쟁에 대해서 말한다는 것이 이상스러울지 모른다. 사실상 우리가 바라는 것은 풍요로운 사회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교회가 급성장할 때 교회가 복음으로부터 십자가를 떼어 내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세속의 가치를 끌어들이는 것은 쉽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교회로 부르신 그 이유를 잊어버리기도 매우 쉬운 것이다. 제가 목회를 통해서 경험하는 것은 내가 만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응한다고 하면, 내 목회를 통하여 오히려 고통과 마찰을 투쟁을 일으켜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100년간 미국에서 가장 종교적 공헌을 남긴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바로 마틴 루터 킹목사이다. 그는 생각하기를 미국 민주주의 사회에서 하나님이 가장 증오하시는 것은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이와 같은 인종차별주의 사회를 변혁하도록 부르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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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이 세계 안에 있는 악에 대해서 대항하라고 부르신 것이다. 이말은 우리가 잘 알다시피 엡 6장 10절 이하에 나오는 말씀이다. “정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이 세계 안에 있는 악에 대해서 대항하라고 부르신 것이다. 이말은 우리가 잘 알다시피 엡 6장 10절 이하에 나오는 말씀이다. “정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간단히 말한다면 아름다운 세계를 주셨는데 우리는 그것을 망쳐 놓았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세계를 다시 아름답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가 싸움을 할 때 놀라지 말 것은 세계가 우리에 대하여 증오를 가지고 대항 한다는 것이다. 벧전 4장 12절에서 베드로는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라고 말씀한다. 만일 우리가 이런 문제에 대해 흥분하거나 분노하면 사람들은 좋게 생각할 것이다. 우리가 아름다운 세계에 살면서 고통이나 투쟁에 대해서 말한다는 것이 이상스러울지 모른다. 사실상 우리가 바라는 것은 풍요로운 사회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교회가 급성장할 때 교회가 복음으로부터 십자가를 떼어 내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세속의 가치를 끌어들이는 것은 쉽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교회로 부르신 그 이유를 잊어버리기도 매우 쉬운 것이다. 제가 목회를 통해서 경험하는 것은 내가 만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응한다고 하면, 내 목회를 통하여 오히려 고통과 마찰을 투쟁을 일으켜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100년간 미국에서 가장 종교적 공헌을 남긴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바로 마틴 루터 킹목사이다. 그는 생각하기를 미국 민주주의 사회에서 하나님이 가장 증오하시는 것은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이와 같은 인종차별주의 사회를 변혁하도록 부르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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