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회사 인사정책에 대한 기존 연구는 대부분 경제적으로 발달된 선진국을 본국으로 하는 다국적기업 해외자회사 연구에 국한되어 있다. 다른 한편 한국을 비롯한 신흥공업국(newly indu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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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Korean
한국연구재단(N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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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회사 인사정책에 대한 기존 연구는 대부분 경제적으로 발달된 선진국을 본국으로 하는 다국적기업 해외자회사 연구에 국한되어 있다. 다른 한편 한국을 비롯한 신흥공업국(newly industr...
해외자회사 인사정책에 대한 기존 연구는 대부분 경제적으로 발달된 선진국을 본국으로 하는 다국적기업 해외자회사 연구에 국한되어 있다. 다른 한편 한국을 비롯한 신흥공업국(newly industrialized economies) 또는 보다 광의의 신흥개도국(emerging countries)을 모국으로 하는 ‘신흥국’ 다국적기업의 경우, 현지국이 모국에 비해 사회경제적으로 더욱 선진적인 지역일수록 본국 스타일 관리방식에 대한 정통성 및 신뢰 부족에 따른 ‘半 주변부’ 외국인비용이 더욱 클 수 있고, 이 같은 상황에서 보다 효과적인 자회사 통제 및 지식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본국 파견 관리층의 역할에 더욱 크게 의존할 수 있다. 이 같은 맥락에서 본 연구는 한국에 대비한 현지국의 사회경제적 발전 수준이 높을수록 해외자회사 관리에 있어 본사 파견 직원에 대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는 가설을 검증하고, 이 같은 발전 수준의 상대적 차이와 기업역량 및 현지사업 경험이 자회사 인사정책에 미치는 상호작용 효과를 규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