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대가야권 고분 출토 무장의 유형과 전개 = A Study on the Types and Development of Arms Excavated from Daegaya Tumuli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5907887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this study, we will review the armament excavated from the ancient tombs of the opposition camp to see the process of making weapons and changing the aspect of the armor found in the central and neighboring communities. The weapons excavated from the ancient tombs of the main opposition camp were identified as having undergone four major phase changes, and the types of armament were divided into A-F types, which are based on common weapons and harnesses. Based on this, each region has the following aspects of the shift in armament.
    In step 1, arms started to be adopted in the region of Daegaya, and Okjeon group was the first. In the territory of Okjeon group, decorative cavalry arms (types A1 and A2), heavy cavalry (type B1), and light cavalry (type D) have been found unexpectedly. The types of cavalry recruited first in the regions of Gimhae and Busan show that these types were introduced in Okjeon region earlier than other territories of Daegaya.
    Step 2 is the period of the development of cavalry and infantry arms mainly by the central group of Daegaya region. Cavalry arms that were first introduced in Okjeon group started to be spread from the central group of Daegaya with infantry. It was found that decorative harness and heavy cavalry arms (types A and B) were used mainly by supreme rulers in Daegaya.
    In step 3, the decorative harness and light cavalry arms popular in the central area of Daegaya were spread to the upstream of Hwanggang River which was under the direct control of Daegaya and the middle/upstream of Gyeonghogang River. As in step2, the central area of Daegaya remained focused on light cavalry and helmets although there were some old tomb tumuli and decorative harness as well while the surrounding areas showed somewhat different conditions.
    번역하기

    In this study, we will review the armament excavated from the ancient tombs of the opposition camp to see the process of making weapons and changing the aspect of the armor found in the central and neighboring communities. The weapons excavated from t...

    In this study, we will review the armament excavated from the ancient tombs of the opposition camp to see the process of making weapons and changing the aspect of the armor found in the central and neighboring communities. The weapons excavated from the ancient tombs of the main opposition camp were identified as having undergone four major phase changes, and the types of armament were divided into A-F types, which are based on common weapons and harnesses. Based on this, each region has the following aspects of the shift in armament.
    In step 1, arms started to be adopted in the region of Daegaya, and Okjeon group was the first. In the territory of Okjeon group, decorative cavalry arms (types A1 and A2), heavy cavalry (type B1), and light cavalry (type D) have been found unexpectedly. The types of cavalry recruited first in the regions of Gimhae and Busan show that these types were introduced in Okjeon region earlier than other territories of Daegaya.
    Step 2 is the period of the development of cavalry and infantry arms mainly by the central group of Daegaya region. Cavalry arms that were first introduced in Okjeon group started to be spread from the central group of Daegaya with infantry. It was found that decorative harness and heavy cavalry arms (types A and B) were used mainly by supreme rulers in Daegaya.
    In step 3, the decorative harness and light cavalry arms popular in the central area of Daegaya were spread to the upstream of Hwanggang River which was under the direct control of Daegaya and the middle/upstream of Gyeonghogang River. As in step2, the central area of Daegaya remained focused on light cavalry and helmets although there were some old tomb tumuli and decorative harness as well while the surrounding areas showed somewhat different conditions.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에서는 대가야권 고분군에서 출토된 무장을 검토하여 중심지역과 주변지역 집단에서 확인되는 무기조성 및 무장양상의 변화과정을 검토하였다. 대가야권 고분군에서 출토된 무기는 크게 4단계에 걸쳐 변화가 일어났음을 확인하였으며 공반된 무구, 마구를 중심으로 A~F유형으로 무장유형을 세분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각 지역에서 나타나는 단계별 무장의 변화양상은 다음과 같다.
    1단계는 대가야권 내 처음으로 무장이 채용되기 시작하는 단계로 옥전집단에서는 다양한 기병유형이 돌발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와 같은 양상은 김해-부산지역에서 먼저 채용되었던 기병 무장이 여러 루트를 거쳐 대가야권 가운데 옥전지역에 가장 먼저 이입되었음을 보여준다. 2단계는 대가야권 중심집단에 기병 및 보병무장이 빠르게 도입된다. 옥전집단에서 먼저 채용되기 시작한 기병무장은 고령 등 대가야 중심집단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하였으며, 보병 무장 역시 일정한 형식을 갖추기 시작하며 철모를 주력으로 사용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3단계는 대가야권 중심지역내 유행하던 A·C·D유형 기병 무장이 대가야 주변집단에 확산되나 지역별로 차이를 보인다. 대가야 직접지배영역 가운데 고령과 근거리인 황강 상류 집단은 고령집단과 유사한 편제를 갖추고 있으나 신형식 무기가 빠르게 보급되지 못 한다. 경호강 유역의 생초-평촌리, 백천리 집단은 최고지배자급 고분을 중심으로 화려한 장식기병 무장이 확인되며 소규모 분묘에서는 대도 중심의 무장만 일부 확인되는 차이가 있다. 대가야와 직접 교류를 하였던 옥전, 월산리, 두락리집단은 마구에서 일부 대가야 요소가 보이나 시기 및 영향력에 따라 무장의 변동이 일어난다.
    번역하기

    본고에서는 대가야권 고분군에서 출토된 무장을 검토하여 중심지역과 주변지역 집단에서 확인되는 무기조성 및 무장양상의 변화과정을 검토하였다. 대가야권 고분군에서 출토된 무기는 크...

    본고에서는 대가야권 고분군에서 출토된 무장을 검토하여 중심지역과 주변지역 집단에서 확인되는 무기조성 및 무장양상의 변화과정을 검토하였다. 대가야권 고분군에서 출토된 무기는 크게 4단계에 걸쳐 변화가 일어났음을 확인하였으며 공반된 무구, 마구를 중심으로 A~F유형으로 무장유형을 세분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각 지역에서 나타나는 단계별 무장의 변화양상은 다음과 같다.
    1단계는 대가야권 내 처음으로 무장이 채용되기 시작하는 단계로 옥전집단에서는 다양한 기병유형이 돌발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와 같은 양상은 김해-부산지역에서 먼저 채용되었던 기병 무장이 여러 루트를 거쳐 대가야권 가운데 옥전지역에 가장 먼저 이입되었음을 보여준다. 2단계는 대가야권 중심집단에 기병 및 보병무장이 빠르게 도입된다. 옥전집단에서 먼저 채용되기 시작한 기병무장은 고령 등 대가야 중심집단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하였으며, 보병 무장 역시 일정한 형식을 갖추기 시작하며 철모를 주력으로 사용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3단계는 대가야권 중심지역내 유행하던 A·C·D유형 기병 무장이 대가야 주변집단에 확산되나 지역별로 차이를 보인다. 대가야 직접지배영역 가운데 고령과 근거리인 황강 상류 집단은 고령집단과 유사한 편제를 갖추고 있으나 신형식 무기가 빠르게 보급되지 못 한다. 경호강 유역의 생초-평촌리, 백천리 집단은 최고지배자급 고분을 중심으로 화려한 장식기병 무장이 확인되며 소규모 분묘에서는 대도 중심의 무장만 일부 확인되는 차이가 있다. 대가야와 직접 교류를 하였던 옥전, 월산리, 두락리집단은 마구에서 일부 대가야 요소가 보이나 시기 및 영향력에 따라 무장의 변동이 일어난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禹炳喆, "嶺南地方 3~6世紀 鐵鏃의 地域性 硏究" 慶北大學校大學院 2005

    2 장상갑, "후기가야 실전용철촉의 소유양상에 대한 일고찰" 경상대학교 대학원 2009

    3 이보람, "황강유역 3~5세기 환두도 연구" 전북대학교대학원 2008

    4 홍보식, "신라·가야고분의 교차편년" 2014

    5 조영제, "서부경남 가야제국의 성립에 대한 고고학적 연구" 부산대학교 대학원 2006

    6 이현주, "삼한·삼국시대 부산지역 군사체제의 고고학적 연구" 부산대학교 대학원 2005

    7 구자봉, "삼국시대의 환두대도 연구" 영남대학교 대학원 2004

    8 이성훈, "삼국시대 한반도 출토 방패(防牌)와무기류의 변화" 한국고고학회 (97) : 170-207, 2015

    9 이현주, "삼국시대 철제대도에 관한 고찰" 부산박물관 12 : 2006

    10 宋桂鉉, "대가야의 성장과 발전" 한국고대사학회 2003

    1 禹炳喆, "嶺南地方 3~6世紀 鐵鏃의 地域性 硏究" 慶北大學校大學院 2005

    2 장상갑, "후기가야 실전용철촉의 소유양상에 대한 일고찰" 경상대학교 대학원 2009

    3 이보람, "황강유역 3~5세기 환두도 연구" 전북대학교대학원 2008

    4 홍보식, "신라·가야고분의 교차편년" 2014

    5 조영제, "서부경남 가야제국의 성립에 대한 고고학적 연구" 부산대학교 대학원 2006

    6 이현주, "삼한·삼국시대 부산지역 군사체제의 고고학적 연구" 부산대학교 대학원 2005

    7 구자봉, "삼국시대의 환두대도 연구" 영남대학교 대학원 2004

    8 이성훈, "삼국시대 한반도 출토 방패(防牌)와무기류의 변화" 한국고고학회 (97) : 170-207, 2015

    9 이현주, "삼국시대 철제대도에 관한 고찰" 부산박물관 12 : 2006

    10 宋桂鉉, "대가야의 성장과 발전" 한국고대사학회 2003

    11 禹炳喆, "대가야문물의 생산과 유통" 2015

    12 朴天秀, "대가야권 분묘의 편년" 한국고고학회 39 : 1998

    13 김두철, "대가야고분의 편년 검토" 한국고고학회 45 : 2001

    14 이희준, "대가야고고학연구" 사회평론 2017

    15 김두철, "다라국의 무장 -무기와 마구" 2013

    16 이남규, "낙랑문화연구" 동북아역사재단 2007

    17 이희준, "고령양식 토기 출토 고분의 편년" 영남고고학회 15 : 1994

    18 박승규, "가야토기 양식 연구" 동의대학교 대학원 2010

    19 朴天秀, "가야토기" 진인진 2010

    20 류창환, "가야마구의 연구" 동의대학교 대학원 2007

    21 김두철, "가야 고고학의 새로운 조명"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2003

    22 宋桂鉉, "가야 갑주 양상의 변화" 1995

    23 우병철, "鐵鏃과 鐵鉾로 본 新羅, 加耶 그리고 倭" 영남고고학회 (47) : 113-145, 2008

    24 김우대, "製作技法을 中心으로 본 百濟·加耶의 裝飾大刀" 영남고고학회 (59) : 75-110, 2011

    25 內山梅行, "表象としての鐵器副葬" 鐵器文化硏究會 2000

    26 趙榮濟, "考古學에서 본 大加耶聯盟體論" 2002

    27 朴天秀, "碩晤尹容鎭敎授停年退任紀念論叢" 1996

    28 田中晋作, "百舌鳥·古市古墳群の硏究" 學生社 2001

    29 高田貫太, "朝鮮半島南部地域の三國時代古墳副葬鐵鉾について矛察" 古代武器硏究會 3 : 2002

    30 大竹弘之, "朝鮮半島の鐵製武具硏究について" 古代武器硏究會 1 : 2000

    31 宋桂鉉, "戰爭의 樣相과 社會의 變化" 2001

    32 장상갑, "後期加耶의 軍事組織에 대한 硏究" 영남고고학회 (54) : 87-116, 2010

    33 이한상, "大加耶의 성장과 龍鳳紋大刀文化" 신라사학회 (18) : 319-353, 2010

    34 古谷毅, "古墳時代甲冑硏究の方法と課題" 日本考古學會 81 (81): 1996

    35 田中晋作, "古墳時代常備軍成立の可能性" 古代武器硏究會 1 : 2000

    36 田中晋作, "古墳時代の硏究第8卷 古墳Ⅱ 副葬品" 雄山閣 1992

    37 成正鏞, "中西部地域 3~5世紀 鐵製武器의 變遷" 韓國考古學會 42 : 2000

    38 穴沢咊光, "三累環刀試論" 1983

    39 김두철, "三國時代의 戰鬪構成과 戰鬪形態" 2001

    40 류창환, "三國時代騎兵과 騎兵戰術" 한국고고학회 (76) : 129-160, 2010

    41 김도영, "三國時代 龍鳳文環頭大刀의 製作技術論的 接近" 경북대학교 대학원 2013

    42 김두철, "三國時代 鐵鏃의 硏究" 백제연구소 (43) : 85-134, 2006

    43 金吉植, "三國時代 鐵鏃의 硏究" 慶北大學校大學院 1993

    44 金吉植, "三國時代 鐵鉾의 變遷" 忠南大學校 百濟硏究所 24 : 1994

    45 이한상, "三國時代 環頭大刀의 製作과 所有方式" 한국고대사학회 36 : 257-286, 2004

    46 金性泰, "三國時代 兵器의 硏究』 -영남지방 출토품을 중심으로-" 成均館大學校大學院 1999

    47 이현주, "3~4세기대 철촉에 대하여" 釜山直轄市市立博物館 2 : 1993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 1 0.7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79 0.82 1.798 0.7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