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홍수, "피에타, 그 영원한 귀환, In 엄마를 부탁해" 창작과비평사 2008
2 김화영, "태생지에서 빈 집으로 가는 흰 새" (봄) : 1998
3 박혜경, "추억, 끝없이 바스라지는 무늬의 삶, In 풍금이 있던 자리" 문학과지성사 1993
4 권유리아, "지극히 타당한 슬픔, 핏줄의 본질에 대한 정직한 육박전" (여름) : 2009
5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창작과비평사 2008
6 신수정, "엄마는 한 세계 자체였다: 엄마와 함께 쓴 소설 『엄마를 부탁해』" (봄) : 2009
7 이성민, "실재의 윤리" b 2004
8 최혜실, "신여성의 ‘고백’과 근대성, In 한국여성문학과 여성담론" 1999
9 정은숙, "신경숙 장편소설에 나타난 작가의식 연구"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10 신승엽, "성찰의 깊이와 기억의 섬세함" (겨울) : 1993
1 정홍수, "피에타, 그 영원한 귀환, In 엄마를 부탁해" 창작과비평사 2008
2 김화영, "태생지에서 빈 집으로 가는 흰 새" (봄) : 1998
3 박혜경, "추억, 끝없이 바스라지는 무늬의 삶, In 풍금이 있던 자리" 문학과지성사 1993
4 권유리아, "지극히 타당한 슬픔, 핏줄의 본질에 대한 정직한 육박전" (여름) : 2009
5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창작과비평사 2008
6 신수정, "엄마는 한 세계 자체였다: 엄마와 함께 쓴 소설 『엄마를 부탁해』" (봄) : 2009
7 이성민, "실재의 윤리" b 2004
8 최혜실, "신여성의 ‘고백’과 근대성, In 한국여성문학과 여성담론" 1999
9 정은숙, "신경숙 장편소설에 나타난 작가의식 연구"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10 신승엽, "성찰의 깊이와 기억의 섬세함" (겨울) : 1993
11 김성곤, "서평 메타픽션, In 메타픽션" 열음사 1989
12 구번일, "모성의 수용 양상 : 신경숙과 공선옥의 소설을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1
13 권명아, "맨몸의 숭고와 ‘비판적 삶’의 종말" (가을) : 2009
14 강유정, "돌아온 탕아, 수상한 귀환" (봄) : 2009
15 고봉준, "감동의 문학과 영감의 문학" (봄) : 2009
16 伊藤氏貴, "告白の文學" 鳥影社 2002
17 유희석, "‘엄마’의 시대적 진실을 찾아서" (여름) : 2009
18 권채린, "‘엄마’에게 묻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여름) : 2009
19 류보선, "‘엄마’라는 유령들" (봄) : 2009
20 Foucault, Michel, "Essential Works of Foucault 1954-1984,vol.Ⅰ" The New Press 1999
21 Fosterr,Dennis A, "Confession and complicity in narrative" Department of English 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1987
22 Snoeck.Andreas.S.J., "Confession and Psychoanalysis" The Newman Press 1964
23 Terrence, Doody, "Confession and Community in the Novel" Louisiana State Univ. Press 1980
24 Gayatri,Spivak, "Can the subaltern Speak?, in Maxism and Interpretation of Culture" 동문선 (4) :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