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의 글1부009 작가 약력010 작가 노트 - 양영012 작가 노트 - 송인작품018 백수-월요일에는 꼭 출근하고 싶다020 양파-나도 옷을 벗어보고 너처럼 여러 겹을 입었다는 것을 알았다022 맛-사람이 만들었다024 가면-진보는 떡(성) 으로 망하고 보수는 분열(사익)로 망한다026 해장국-술만 풀어주는 것은 아니다028 몸의 말-살아가면 살아진다030 자살-살고 싶었다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다032 눈물-네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034 생각-살기 힘들다 그래도 나쁜 마음은 먹지 말아야겠다036 후회 1-돌릴 수만 있다면 시간을 돌리고 싶다2부041 작가 약력042 작가 노트 - 김성장043 작가 노트 - 임의수작품048 시간-인간이 만든 족쇄였다050 고독사-문을 열자, 지독하게 독한 삶의 냄새가 달겨들었다052 503번-박근혜 전 대통령의 또다른 이름이다054 그릇-채우는 것보다 비우는 것이 더 어렵다056 사막-태양의 땀들이 모여 만들어졌다058 최순실-연병하네060 초음파-예쁘다062 예순-이제 어떻게 죽어야 할 지 고민할 나이다064 출근-출근 준비도 못했는데 퇴근하고 싶다066 한 줌 재에는-잘 살아야 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3부071 작가 약력072 작가 노트 - 박방영073 작가 노트 - 박석신작품078 부모-남자와 여자가 만나 남편과 아내가 되고 아이가 태어나면 부모가 된다는 것은 순박한 생각이다080 존엄사-인간으로서 품위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선택이었다082 진실-너를 찾아오는 길이 너무나 힘들었다084 주권자-우리는 관객이 아니다086 청춘-밥이라도 주고 잡아 먹어라088 노동-생존이 아닌 생활을 담아야 한다090 벚꽃잎-꽃나비 떼가 봄바람의 유혹에 못 이겨 바람이 났다092 죄수복-그물이 촘촘했으면 나도 이 옷을 입었을 것이다094 똥-버림의 미학을 알려준 선생님이다096 술-깰까 봐 두려워서 마신다4부101 작가 약력102 작가 노트 - 김진호103 작가 노트 - 박관우작품108 세월아,-앉것다 슨게 가부렀드라110 술 2 -아직 술을 먹을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가112 귀신-또 다른 나를 무당을 통해 만나 펑펑 울었다114 어쩌다-그랬을까116 음식-생명의 은인이다118 농부-인류의 조상이다120 욕-사람에게 한 소리가 아니다122 영웅-사람의 자식이었다124 개-사람에게 할 말이 많다126 후회 2-나이만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