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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일요법회 의례 한글화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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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010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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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종교에 있어서 의례의 중요성은 매우 중요하다. 불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한국 불교의 역사 속에서 승려들은 이 점을 중요하게 인식하여 의례를 정비했고, 그것이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다. 그런데 한문으로 각종 문서를 작성하던 시대가 끝나고, 한글 시대가 시작되면서 한국 불교계의 의례는 많은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다. 첫째로, 의례와 음악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한문을 한글로 번역하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다. 그렇다고 전통을 무시하고 새롭게 한글로 의례문을 제작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둘째로, 전통적인 의례에는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 의례가 매우 세련되게 정비되어 있지만, 신도 대중들을 위한 ‘설법’ 의례는 정비되어 있지 않았다. 그런데 현대사회에서 신도 대중을 위한 ‘설법’도 필요하게 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전통을 고려하면서 한글 시대에 부합하는 의례의 제작을 실험적으로 시도했다. 그리하여 ‘공양’과 ‘법회’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의례를 모색했다. 필자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삼보통청(三寶通請)’을 기본으로 삼고, ‘설법’의 의례를 거기에 첨가하여, 이 모두를 한글화로 구축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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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에 있어서 의례의 중요성은 매우 중요하다. 불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한국 불교의 역사 속에서 승려들은 이 점을 중요하게 인식하여 의례를 정비했고, 그것이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

      종교에 있어서 의례의 중요성은 매우 중요하다. 불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한국 불교의 역사 속에서 승려들은 이 점을 중요하게 인식하여 의례를 정비했고, 그것이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다. 그런데 한문으로 각종 문서를 작성하던 시대가 끝나고, 한글 시대가 시작되면서 한국 불교계의 의례는 많은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다. 첫째로, 의례와 음악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한문을 한글로 번역하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다. 그렇다고 전통을 무시하고 새롭게 한글로 의례문을 제작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둘째로, 전통적인 의례에는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 의례가 매우 세련되게 정비되어 있지만, 신도 대중들을 위한 ‘설법’ 의례는 정비되어 있지 않았다. 그런데 현대사회에서 신도 대중을 위한 ‘설법’도 필요하게 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전통을 고려하면서 한글 시대에 부합하는 의례의 제작을 실험적으로 시도했다. 그리하여 ‘공양’과 ‘법회’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의례를 모색했다. 필자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삼보통청(三寶通請)’을 기본으로 삼고, ‘설법’의 의례를 거기에 첨가하여, 이 모두를 한글화로 구축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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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importance of rituals is tremendous in religion, and Buddhism is no exception. Throughout the history of Korean Buddhism, Buddhist monks who recognized the significance of rituals have adjusted and maintained formalities of Buddhist rituals, which have been maintained up to this day. However, as Hangul has become the common orthography departing from the old custom of using Chinese characters in documents, Korean Buddhism has confronted various problems in its rituals. First of all, since rituals are closely related to music, simply translating Chinese characters into Korean cannot solve the problem. Still, composing new ritual phrases in Korean while discarding the tradition cannot offer a solution either. Secondly, in traditional ceremonies, the ritual of “Offering to Buddha” is carefully organized whereas the practice of “Buddhist Preaching” for the public was not considered a part of the ceremony. Yet, in the Buddhist culture of today’s society, the necessity for “Buddhist Preaching” to the public has arisen. In this essay, I attempt to suggest reforms and rearrangements in rituals that can accord with the needs of this era of Hangul more effectively, while still respecting tradition – a ritual in which both “Offering to Buddha” and “Buddhist Preaching” can be served. Adopting the “Calling on the Three Treasures,” Sambotongcheong” as the basis of the service, the ritual of “Buddhist Preaching” is added, all translated and revised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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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importance of rituals is tremendous in religion, and Buddhism is no exception. Throughout the history of Korean Buddhism, Buddhist monks who recognized the significance of rituals have adjusted and maintained formalities of Buddhist rituals, which...

      The importance of rituals is tremendous in religion, and Buddhism is no exception. Throughout the history of Korean Buddhism, Buddhist monks who recognized the significance of rituals have adjusted and maintained formalities of Buddhist rituals, which have been maintained up to this day. However, as Hangul has become the common orthography departing from the old custom of using Chinese characters in documents, Korean Buddhism has confronted various problems in its rituals. First of all, since rituals are closely related to music, simply translating Chinese characters into Korean cannot solve the problem. Still, composing new ritual phrases in Korean while discarding the tradition cannot offer a solution either. Secondly, in traditional ceremonies, the ritual of “Offering to Buddha” is carefully organized whereas the practice of “Buddhist Preaching” for the public was not considered a part of the ceremony. Yet, in the Buddhist culture of today’s society, the necessity for “Buddhist Preaching” to the public has arisen. In this essay, I attempt to suggest reforms and rearrangements in rituals that can accord with the needs of this era of Hangul more effectively, while still respecting tradition – a ritual in which both “Offering to Buddha” and “Buddhist Preaching” can be served. Adopting the “Calling on the Three Treasures,” Sambotongcheong” as the basis of the service, the ritual of “Buddhist Preaching” is added, all translated and revised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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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한글요약
      • Ⅰ. 일요법회 정착의 희망
      • Ⅱ. 대한불교조계종에서 만든 의례집의 빛과 그림자
      • Ⅲ. 옛 것을 본받아 새 것을 만듦
      • Ⅳ. 일요법회 법요 의례 시안
      • 한글요약
      • Ⅰ. 일요법회 정착의 희망
      • Ⅱ. 대한불교조계종에서 만든 의례집의 빛과 그림자
      • Ⅲ. 옛 것을 본받아 새 것을 만듦
      • Ⅳ. 일요법회 법요 의례 시안
      • Ⅴ. 일요법회 정착의 희망
      • 참고문헌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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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한글통일법요집 ②상용의식집" 조계종출판사 2006

      2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한글통일법요집 ①천도ㆍ다비의식집" 조계종출판사 2005

      3 범운스님, "한글 법요집" 대한불교조계종 약수사 2009

      4 신규탁, "한국 근현대 불교사상 탐구" 새문사 2012

      5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포교연구실, "표준법요집" 2009

      6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통일법요집(신도용)" 조계종출판사 1998

      7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통일법요집(스님용)" 조계종출판사 1998

      8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통일법요집 수정본" 조계종출판사 2002

      9 김호성, "초심자를 위한 한글불교의식집" 민족사 1993

      10 이성운, "천수경, 의궤로 읽다" 정우서적 2011

      1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한글통일법요집 ②상용의식집" 조계종출판사 2006

      2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한글통일법요집 ①천도ㆍ다비의식집" 조계종출판사 2005

      3 범운스님, "한글 법요집" 대한불교조계종 약수사 2009

      4 신규탁, "한국 근현대 불교사상 탐구" 새문사 2012

      5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포교연구실, "표준법요집" 2009

      6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통일법요집(신도용)" 조계종출판사 1998

      7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통일법요집(스님용)" 조계종출판사 1998

      8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원, "통일법요집 수정본" 조계종출판사 2002

      9 김호성, "초심자를 위한 한글불교의식집" 민족사 1993

      10 이성운, "천수경, 의궤로 읽다" 정우서적 2011

      11 정각, "천수경 연구 -현행 천수경 의 성립 및 구조에 대한 분석-" 운주사 1996

      12 정각, "원각사 법요집" 대한불교조계종 원각사 2010

      13 광덕스님, "우리말 법회요전" 불광출판사 2010

      14 우천, "신행요집" 정우서적 2010

      15 金哲悟, "불자지송" 불교서적센터 1970

      16 진화스님, "봉은법요집"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 2012

      17 이성운, "韓國佛敎 儀禮體系 硏究 : 施食·供養 儀禮를 中心으로" 동국대학교대학원 2012

      18 安震湖, "釋門儀範" 前卍商會 1935

      19 김월운, "日用儀式隨聞記" 중앙승가대학 출판부 1991

      20 楊承潤, "密顯圓修 準提淨業" 대한불교진언종 신천진광원 1993

      21 伽梵達摩, "千手天眼觀世音菩薩廣大圓滿无涯大悲心多羅尼經"

      22 白坡亘璇, "作法龜鑑"

      23 무생 법인, "佛敎儀式解說" 정우서적 2000

      24 菩提流志, "不空罥索神變真言經"

      25 신규탁, "不千講經法會要覽" 도서출판 깃발 2009

      26 김월운, "三化行道集" 기원정사 1980

      27 김월운, "三化日用集" 도서출판 연꽃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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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8-12-01 평가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5-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2-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기타) KCI등재후보
      2011-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10-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8-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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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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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6 0.56 0.44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43 0.41 0.98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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