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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붐세대의 재취업 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Factors affecting on the Willingness of Re-employment among Babyboo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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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Korea, people belonging to baby boom generation could not concentrate on preparing their own late adulthood, even though they were equipped with higher level of education and technical skill. This is a cohort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the baby boom generation. Furthermore, the present early-retirement system plays a key role in deterring continuous employment. Therefore, re-employment becomes a pre-requisite for economic independence in late adulthood because income security is a required option to lead a communal life for the baby boom generation. The previous research has focused on secondary data analysis, which showed limitations to understand specific needs and characteristics of the baby boomers with job careers. The major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a plausible pathway to reach re-employment through finding out major factors to improve re-employment of the baby boomers. For this purpose, self-administrated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from two hundred nine baby boomers, who was born between 1955 and 1963. Descriptive statistics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re employed for data analysis. Our data suggested the following factors contributed to increase willingness to re-employment for the baby boomers:younger age, short time period after retirement, having job career with technical service, temporary or daily employment status, being male, maintaining healthy status, belonging to lower economic status, participating self development type of social activities, and inactive in participating social activities. These findings supported a tendency that 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e previous employment conditions, and the type and level of social activities determined differential degrees of willingness to re-employment. Finally, major findings in this study can provide an empirical basis to establish an employment policy for the baby-boomers, who face with a massive retirement, and upcoming re-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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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Korea, people belonging to baby boom generation could not concentrate on preparing their own late adulthood, even though they were equipped with higher level of education and technical skill. This is a cohort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the bab...

    In Korea, people belonging to baby boom generation could not concentrate on preparing their own late adulthood, even though they were equipped with higher level of education and technical skill. This is a cohort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the baby boom generation. Furthermore, the present early-retirement system plays a key role in deterring continuous employment. Therefore, re-employment becomes a pre-requisite for economic independence in late adulthood because income security is a required option to lead a communal life for the baby boom generation. The previous research has focused on secondary data analysis, which showed limitations to understand specific needs and characteristics of the baby boomers with job careers. The major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a plausible pathway to reach re-employment through finding out major factors to improve re-employment of the baby boomers. For this purpose, self-administrated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from two hundred nine baby boomers, who was born between 1955 and 1963. Descriptive statistics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ere employed for data analysis. Our data suggested the following factors contributed to increase willingness to re-employment for the baby boomers:younger age, short time period after retirement, having job career with technical service, temporary or daily employment status, being male, maintaining healthy status, belonging to lower economic status, participating self development type of social activities, and inactive in participating social activities. These findings supported a tendency that 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e previous employment conditions, and the type and level of social activities determined differential degrees of willingness to re-employment. Finally, major findings in this study can provide an empirical basis to establish an employment policy for the baby-boomers, who face with a massive retirement, and upcoming re-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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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최근 베이비붐세대의 대량 퇴직을 앞두고 베이비붐세대를 포함한 중고령자의 재취업이연구의 관심이 되고 있다. 관련된 선행연구들은 주로 취업경험이 있는 베이비붐세대의 욕구나 특성 확인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반면, 그들이 경제활동을 지속하는 데 필요한 요인을파악하는 연구결과는 아직 많이 축적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퇴직경험이 있는 베이비붐세대의 재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 재취업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연구대상은 부산지역의 퇴직한 베이비부머 209명이며, 분석결과를 통해 그들의 재취업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였다. 자료분석방법은 기술분석과 로지스틱분석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남성, 연령이 낮고, 주관적 건강상태가 좋고, 미혼의 부양자녀가 많으며, 연간 가구소득이 적고, 퇴직전 직업이 관리․사무직보다는 기능직일수록, 고용조건이 자영업보다는 임시․일용직일수록, 퇴직 후 소요기간이 짧고, 여가유형이 자기개발형일수록, 여가참여가 소극적일수록 재취업 의사가 높았다. 본 연구결과는 부산지역 베이비붐세대가 재취업을 통해안정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고용정책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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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베이비붐세대의 대량 퇴직을 앞두고 베이비붐세대를 포함한 중고령자의 재취업이연구의 관심이 되고 있다. 관련된 선행연구들은 주로 취업경험이 있는 베이비붐세대의 욕구나 특성 ...

    최근 베이비붐세대의 대량 퇴직을 앞두고 베이비붐세대를 포함한 중고령자의 재취업이연구의 관심이 되고 있다. 관련된 선행연구들은 주로 취업경험이 있는 베이비붐세대의 욕구나 특성 확인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반면, 그들이 경제활동을 지속하는 데 필요한 요인을파악하는 연구결과는 아직 많이 축적되지 않았다. 본 연구에서는 퇴직경험이 있는 베이비붐세대의 재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 재취업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연구대상은 부산지역의 퇴직한 베이비부머 209명이며, 분석결과를 통해 그들의 재취업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였다. 자료분석방법은 기술분석과 로지스틱분석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남성, 연령이 낮고, 주관적 건강상태가 좋고, 미혼의 부양자녀가 많으며, 연간 가구소득이 적고, 퇴직전 직업이 관리․사무직보다는 기능직일수록, 고용조건이 자영업보다는 임시․일용직일수록, 퇴직 후 소요기간이 짧고, 여가유형이 자기개발형일수록, 여가참여가 소극적일수록 재취업 의사가 높았다. 본 연구결과는 부산지역 베이비붐세대가 재취업을 통해안정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고용정책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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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송인주, "퇴직 남성노인 재취업 과정의 의미-사회적 일자리를 중심으로-" 한국노년학회 28 (28): 497-5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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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박정호, "취업 고령자의 특성과 생산적 활동이 성공적 노화에 미치는 영향:생산적 활동의 상호작용 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39 (39): 59-81, 2012

    7 박경란, "청소년과 중년이 갖고 있는 노인의 고정관념 비교연구" 19 (19): 221-23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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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5-06-24 학술지명변경 외국어명 : 미등록 -> Korean Journal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6-04 학회명변경 영문명 : Korean Society Of Welfare For The Aged -> Korean Society of Gerontological Social Welfare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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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64 1.64 2.1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61 2.658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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