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누가, 왜 불법도박을 할까?: 불법도박 경험 수준에 따른 심리적 특성 = Why and Who Participate in Illegal Gambling?: The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Illegal Gambler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60060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URL 복사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revious researches of gambling have been rather focused on the legal gambling industry and gambling addiction and ignored the issue of illegal gambling. But, illegal gambling in Korea has been continuously growing in its volume and the numbers of the relevant mental and social problems such as gambling addiction, crimes, suicides, and etc. have been increasing rapidly.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the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illegal gamblers with comparing gamblers who never experienced illegal gambling (NE), who experienced illegal gambling but participate mainly in legal gambling (EIG), and who participate mainly in illegal gambling (MIG). 1317 NEs, 177 EIGs, and 37 MIGs were recruited and completed an online survey that measured individual dispositions (risk-taking tendency, regulatory focus, locus of control), attitudes towards gambling regulations, misconception of illegal gambling, motives (monetary, excitement, socialization), and emotions. First, EIGs and MIGs, compared to NEs, preferred risk-taking, and EIGs were more promotion focused than NEs. Also, EIGs perceived illegal gambling as less illegal and tended to hold more misconceptions about illegal gambling, compared to NEs. Furthermore, EIGs and MIGs had stronger monetary and excitement motivation than NEs. Finally, MIGs were more likely to feel anxious than other groups. Focusing on the illegality of gambling, the characteristics of illegal gamblers are discussed and political implication on illegal gambling is suggested.
    번역하기

    The previous researches of gambling have been rather focused on the legal gambling industry and gambling addiction and ignored the issue of illegal gambling. But, illegal gambling in Korea has been continuously growing in its volume and the numbers of...

    The previous researches of gambling have been rather focused on the legal gambling industry and gambling addiction and ignored the issue of illegal gambling. But, illegal gambling in Korea has been continuously growing in its volume and the numbers of the relevant mental and social problems such as gambling addiction, crimes, suicides, and etc. have been increasing rapidly.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the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illegal gamblers with comparing gamblers who never experienced illegal gambling (NE), who experienced illegal gambling but participate mainly in legal gambling (EIG), and who participate mainly in illegal gambling (MIG). 1317 NEs, 177 EIGs, and 37 MIGs were recruited and completed an online survey that measured individual dispositions (risk-taking tendency, regulatory focus, locus of control), attitudes towards gambling regulations, misconception of illegal gambling, motives (monetary, excitement, socialization), and emotions. First, EIGs and MIGs, compared to NEs, preferred risk-taking, and EIGs were more promotion focused than NEs. Also, EIGs perceived illegal gambling as less illegal and tended to hold more misconceptions about illegal gambling, compared to NEs. Furthermore, EIGs and MIGs had stronger monetary and excitement motivation than NEs. Finally, MIGs were more likely to feel anxious than other groups. Focusing on the illegality of gambling, the characteristics of illegal gamblers are discussed and political implication on illegal gambling is suggested.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최근 불법도박의 경제적 규모는 합법사행산업의 매출 규모를 뛰어 넘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유명 연예인들의 불법도박이나 프로스포츠에서의 승부조작과 같은 불법도박과 관련된 사건들 역시 늘어나고 있다. 본 연구는 도박 중독을 중심으로 하는 기존 도박 연구의 관점에서 탈피하여 불법도박의 불법성에 주목하여 참여자들의 심리적 특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문 리서치 회사의 패널들 중 도박 경험자만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1,531명의 자료를 수집하였고, 불법도박 경험 수준에 따라 불법도박 무경험 집단(n=1,317), 불법도박 경험 집단(n=177), 불법도박 주도박 집단(n=37)으로 구분하여 개인 성향(위험감수성향, 조절초점성향, 내적통제성향), 법인식(불법성, 처벌가능성, 처벌강도) 및 오해, 도박동기(금전동기, 흥분동기, 사교동기), 도박하는 동안의 감정(느긋함-불안, 무관심-몰입, 권태-흥분, 자신감-걱정)을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첫째, 불법도박 주도박 집단과 경험 집단은 무경험 집단에 비해 위험감수성향이 높았고, 경험 집단이 무경험 집단에 비해 향상초점성향이 높았다. 둘째, 불법도박 경험 집단이 무경험 집단에 비해 불법도박의 불법성을 낮게 인식했고, 불법도박에 대한 오해가 더 많았다. 셋째, 불법도박 주도박 집단과 경험 집단이 무경험 집단에 비해 더 강한 금전동기, 흥분동기를 가지고 있었다. 넷째, 주도박을 하는 동안의 감정에서는 느긋함-불안 차원에서만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는데, 주도박 집단이 경험 집단과 무경험 집단에 비해 불안을 더 많이 느꼈다. 논의에서는 불법성을 중심으로 불법도박자들의 특징을 해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불법도박에 대한 정책적 함의를 제안하였다.
    번역하기

    최근 불법도박의 경제적 규모는 합법사행산업의 매출 규모를 뛰어 넘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유명 연예인들의 불법도박이나 프로스포츠에서의 승부조작과 같은 불법도박과 관련된...

    최근 불법도박의 경제적 규모는 합법사행산업의 매출 규모를 뛰어 넘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유명 연예인들의 불법도박이나 프로스포츠에서의 승부조작과 같은 불법도박과 관련된 사건들 역시 늘어나고 있다. 본 연구는 도박 중독을 중심으로 하는 기존 도박 연구의 관점에서 탈피하여 불법도박의 불법성에 주목하여 참여자들의 심리적 특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문 리서치 회사의 패널들 중 도박 경험자만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총 1,531명의 자료를 수집하였고, 불법도박 경험 수준에 따라 불법도박 무경험 집단(n=1,317), 불법도박 경험 집단(n=177), 불법도박 주도박 집단(n=37)으로 구분하여 개인 성향(위험감수성향, 조절초점성향, 내적통제성향), 법인식(불법성, 처벌가능성, 처벌강도) 및 오해, 도박동기(금전동기, 흥분동기, 사교동기), 도박하는 동안의 감정(느긋함-불안, 무관심-몰입, 권태-흥분, 자신감-걱정)을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첫째, 불법도박 주도박 집단과 경험 집단은 무경험 집단에 비해 위험감수성향이 높았고, 경험 집단이 무경험 집단에 비해 향상초점성향이 높았다. 둘째, 불법도박 경험 집단이 무경험 집단에 비해 불법도박의 불법성을 낮게 인식했고, 불법도박에 대한 오해가 더 많았다. 셋째, 불법도박 주도박 집단과 경험 집단이 무경험 집단에 비해 더 강한 금전동기, 흥분동기를 가지고 있었다. 넷째, 주도박을 하는 동안의 감정에서는 느긋함-불안 차원에서만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는데, 주도박 집단이 경험 집단과 무경험 집단에 비해 불안을 더 많이 느꼈다. 논의에서는 불법성을 중심으로 불법도박자들의 특징을 해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불법도박에 대한 정책적 함의를 제안하였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서원석, "합법사행산업과 불법도박 참여행동 및 연관성 검증을 통한사행산업 건전화 정책 고찰" 한국관광학회 37 (37): 97-119, 2013

    2 권선중, "합법 인터넷 도박의 역기능: 병적 도박 위험성과 불법 도박 확산 가능성 탐색" 한국건강심리학회 15 (15): 215-225, 2010

    3 이인혜, "카지노게임 선호 유형, 성별, 도박심각성과 심리적 특성 간의 관계: 비합리적 도박신념과 충동성을 중시으로" 한국건강심리학회 9 (9): 351-378, 2004

    4 정은경, "조절초점이 위험감수에 미치는 영향: 지각된 이득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5 (25): 209-221, 2011

    5 김석준, "제주 지역의 도박 실태와 도박 참여자의 사회적 성격: 문제와 대안" 제주대학교 지역사회발전연구소 12 : 553-579, 1996

    6 한국마사회, "전국민 대상 대규모 도박참여실태 조사" 한국마사회 2009

    7 박광배, "자발적인 준법행위의 촉발요인" 4 (4): 95-136, 1998

    8 조성겸, "인터넷 여론조사의정확도 관련요인" 한국조사연구학회 6 (6): 51-74, 2005

    9 기광도, "인지된 억제력의 형성과 효과: 음주운전을 중심으로" 한국형사정책학회 22 (22): 127-155, 2010

    10 권선중, "성인과 남자 청소년의 불법 인터넷 도박 문제와 위험 요인 그리고 예방 전략" 한국건강심리학회 12 (12): 1-19, 2007

    1 서원석, "합법사행산업과 불법도박 참여행동 및 연관성 검증을 통한사행산업 건전화 정책 고찰" 한국관광학회 37 (37): 97-119, 2013

    2 권선중, "합법 인터넷 도박의 역기능: 병적 도박 위험성과 불법 도박 확산 가능성 탐색" 한국건강심리학회 15 (15): 215-225, 2010

    3 이인혜, "카지노게임 선호 유형, 성별, 도박심각성과 심리적 특성 간의 관계: 비합리적 도박신념과 충동성을 중시으로" 한국건강심리학회 9 (9): 351-378, 2004

    4 정은경, "조절초점이 위험감수에 미치는 영향: 지각된 이득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5 (25): 209-221, 2011

    5 김석준, "제주 지역의 도박 실태와 도박 참여자의 사회적 성격: 문제와 대안" 제주대학교 지역사회발전연구소 12 : 553-579, 1996

    6 한국마사회, "전국민 대상 대규모 도박참여실태 조사" 한국마사회 2009

    7 박광배, "자발적인 준법행위의 촉발요인" 4 (4): 95-136, 1998

    8 조성겸, "인터넷 여론조사의정확도 관련요인" 한국조사연구학회 6 (6): 51-74, 2005

    9 기광도, "인지된 억제력의 형성과 효과: 음주운전을 중심으로" 한국형사정책학회 22 (22): 127-155, 2010

    10 권선중, "성인과 남자 청소년의 불법 인터넷 도박 문제와 위험 요인 그리고 예방 전략" 한국건강심리학회 12 (12): 1-19, 2007

    11 이흥표, "비합리적 도박신념, 도박동기 및 위험감수 성향과 병적 도박의 관계" 고려대학교 대학원 2003

    12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불법도박의 실태조사 및 대책 연구"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2008

    13 김도우, "불법 사행산업의 실태 및 대응전략에 관한 연구" 한국공안행정학회 21 (21): 9-42, 2012

    14 신영철, "병적도박의 신경생물학 및 약물치료" 대한생물치료정신의학회 8 (8): 27-33, 2002

    15 김교헌, "병적 도박자의 심리적 특성 및 예측요인" 한국건강심리학회 8 (8): 261-277, 2003

    16 김민경, "병적 도박의 위험요인 탐색 : 성격과 동기를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대학원 2006

    17 박광배, "범법의 원인과 준법의 이유" 10 (10): 1-21, 1996

    18 허태균,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준법의식의 약화에서 인지부조화의 역할"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11 (11): 25-42, 2005

    19 박정열, "문제성 도박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특성 : 성격, 동기, 인지, 사회적 관계 및 여가 만족도를 중심으로" 여가문화학회 7 (7): 113-136, 2009

    20 허태균, "무법으로 태어나 준법을 거쳐 위법으로 성장하는 이유?"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11 (11): 117-131, 2005

    21 이경희, "도박이용자의 도박중독과정에 대한 질적 연구" 한국건강심리학회 16 (16): 189-213, 2011

    22 허태균, "도박유형에 따른 도박행동과 도박문제의 차이"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16 (16): 331-354, 2010

    23 김교헌, "도박성 게임 이용자의 심리사회적 특성과 문제성 및 병적 도박의 예측요인" 한국건강심리학회 9 (9): 285-320, 2004

    24 이흥표, "도박동기와 병적 도박의 관계" 한국건강심리학회 8 (8): 169-189, 2003

    25 김정운, "누가 로또를 하는가?: 복권유형에 따른 복권구매행동 규정요인의 차이"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17 (17): 17-32, 2003

    26 차재호, "내외 통제척도 작성" 2 (2): 263-271, 1973

    27 강지현,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심리적 영향 연구: 서울시 자가운전자를 중심으로" 한국범죄심리학회 9 (9): 5-24, 2013

    28 김병석, "감각추구성향 및 도덕적 요인과 음주운전과의 관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10 (10): 59-80, 2002

    29 Tyler, T. R., "Why people obey the law" Yale University Press 1990

    30 Ladouceur, R., "Trends in Cognitive and Behavioral Therapies" John Wiley & Sons Ltd 89-120, 1996

    31 Teevan, J. J., "Subjective perception of deterence" 13 : 155-164, 1976

    32 Tittle, C. R., "Sanctions and Social Deviance: A Question of Deterrence" Praeger 1980

    33 Quay, H. C., "Psychopathic personality as pathological stimulation-seeking" 122 (122): 180-183, 1965

    34 Custer, R. L., "Profile of the pathological gambler" 45 (45): 35-38, 1984

    35 Massimini, F., "Optimal Experience: Psychological studies of flow in consciousness"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8

    36 Sparrow, N., "Measuring the attitudes of the general public via internet polls : an evaluation" 46 (46): 23-44, 2004

    37 Rotter, J. B., "Generalized expectancies for internal versus external control of reinforcement" 80 (80): 1-28, 1966

    38 Commission on the Review of the National Policy Toward Gambling, "Gambling in America" U. S. Government Printing Office 1976

    39 Bolen, D. W., "Gambling and the gambler : A review and preliminary findings" 18 (18): 617-630, 1968

    40 Knowles, E. S., "Gambling and Society: Interdisciplinary Studies on The Subject of Gambling" Charles C Thomas 1976

    41 Gertz, M. G., "Fear of punishment and the willingness to engage in criminal behavior : A research note" 23 (23): 377-384, 1995

    42 Carlton, P. L., "Factors determining the severity of pathological gambling in males" 10 (10): 147-157, 1994

    43 Hamstra, M. R., "Everyday risk taking as a function of regulatory focus" 45 (45): 134-137, 2011

    44 Paternoster, R., "Estimating perceptual stability and deterrent effects : The role of perceived legal punishment in the inhibition of criminal involvement" 74 : 270-297, 1983

    45 Taylor, H., "Does Internet research work? Comparing online survey results with telephone survey" 42 (42): 51-63, 2000

    46 Hare, R. D., "Diagnosis of 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 in two prison population" 140 (140): 887-890, 1983

    47 Saltzman, L., "Deterrent and experiential effects : The problem of causal order in perceptual deterrence research" 19 (19): 172-189, 1982

    48 Blumstein, A., "Delinquency careers: Innocents, desisters, and persisters" 6 : 187-219, 1985

    49 Coderre, F., "Comparison of the quality of qualitative data obtained through telephone, postal and email surveys" 46 (46): 347-358, 2004

    50 Toneatto, T., "Cognitive psychopathology of problem gambling" 34 (34): 1593-1604, 1999

    51 Gino, F., "Bringing ethics into focus : How regulatory focus and risk preferences influence(un)ethical behavior" 115 (115): 145-156, 2011

    52 Herscovitch, A. G., "Alcoholism and pathological gambling: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Learning Publications, Inc 1999

    53 Higgins, E. T., "Achievement orientation from subjective histories of success : Promotion pride versus prevention pride" 31 (31): 3-23, 2001

    54 Festinger, L., "A theory of cognitive dissonance" Row, Peterson 1957

    55 Roster, C. A., "A comparison of response characteristics from web and telephone surveys" 46 (46): 359-374, 2004

    56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2차 불법도박의 실태조사"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2012

    더보기

    동일학술지(권/호) 다른 논문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6-12-01 등재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2-09-07 학회명변경 한글명 : 한국사회문제심리학회 -> 한국문화및사회문제심리학회
    영문명 : Korean Association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Association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KCI등재
    2012-09-06 학술지명변경 한글명 :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문제 ->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외국어명 : Korean Journal of Psychological and Social Issues -> Korean Psychological Journal of Culture and Social Issues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2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1-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13 1.13 1.4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39 1.4 2.149 0.32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