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종말을 예견케 하는 합창극
- 영화배우 김희원이 대사와 연기 맡아 진행
- 기존 칸타타와는 달리 개인적인 심리와 서사적인 내용 다뤄
- 현대음악 발전하려면 바깥세상과 끊임없이 대화해야
- 인류의 각성을 위한 음악을 작곡해야 하는 것도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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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orean
606
학술저널
42-45(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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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from Publisher] 시민의 문화향유권과 단체장의 독재
[Cover Story] 잃어버린 벨에포크 되살리는 소리의 연금술사 : 소프라노 서선영
[Leader] ‘남한산성아트홀은 이제 지역을 초월한 예술홀’ 광주시문화재단, 80% 이상 순수예술 :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
[Leader] 국민과 가까이, 그의 선택은 ‘변화와 혁신’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대표이사 최정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