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 추천의 글 = 4
- 프롤로그 _ 빛을 탐구하는 두 시선이 맞닿는 곳에서 = 8
- 1장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 19
- 눈이라는 작은 우주에서 벌어지는 일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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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인플루엔셜, 2022
2022
한국어
425 판사항(6)
535 판사항(23)
9791168340121 03400: ₩17500
일반단행본
서울
빛이 매혹이 될 때 : 빛의 물리학은 어떻게 예술과 우리의 세계를 확장시켰나 / 서민아 지음
278 p. : 삽화(일부천연색), 초상 ; 2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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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자료제공 : 
빛이 매혹이 될 때 (빛의 물리학은 어떻게 예술과 우리의 세계를 확장시켰나)
‘그림 그리는 물리학자’ 서민아 교수가 물리학자의 눈과 화가의 마음으로 본 빛과 예술에 관한 지적 탐험! 인류의 눈부신 도약의 순간에 언제나 ‘빛’이 있었다. 고대로부터 자연과학의 중심이었던 광학은 현대물리학의 두 축인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을 탄생시켰고, 이로써 빛을 새롭게 인식한 화가들에 의해 예술은 새 시대를 열었다. 빛을 탐구해온 여정은 곧 물리학과 미술의 역사이며, 우리를 둘러싼 지금의 세계를 만든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빛을 연구하는 물리학자 서민아 교수는 《빛이 매혹이 될 때》에서 물리학과 미술의 발전의 기폭제가 된 빛의 본질에 대한 여섯 가지 질문을 던지고, 과학에서의 빛과 미술에서의 빛을 함께 탐구해나간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이자 고려대학교 융합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는 한편, 휴일이면 붓을 드는 ‘일요일의 화가’이기도 한 그는 광학에서 양자역학, 상대성이론에 이르는 물리학의 주요 개념들을 터너와 모네, 피카소 등 빛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