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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命理學 十星의 心理學的 特性에 관한 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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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명리학은 사람의 운명을 예언하여 추길피흉하는 것이다’라는 막연한 인식하에 명리학에 대해서 일반인들은 오해와 편견을, 일부 종교인 및 서양 학문의 체질에 경도된 일부 지식인들은 멸시감과 혐오감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운명’이라는 단어가 주는 비과학적·초인간적인 어감과 ‘예언’이라는 단어가 결론에 이르는 과정이 인과성·합리성·과학성과는 거리가 멀고 신비적인 내용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운명의 예언’이 명리학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일부분일 뿐 전부는 아니며, 더더욱 명리학의 본질과 실체는 아니다. 그런데 이렇게 명리학의 본질이 왜곡된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일부 몰지각한 술사들과 학문적인 편견이라 말할 수 있다. 일부 술사들은 생계를 위해 명리학을 신비화시키고, 바넘효과(barnum effect)를 적절히 구사하며 자신을 이른바 ‘족집게 도사’로 둔갑시킨다. 그러나 명리학의 실체 내지 정체는 ‘자신을 이해하고 만나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반성과 성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최종적으로 도덕적 자기수양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명리학의 궁극적 목표는 자아실현(self realization) 혹은 인간다운 삶의 추구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명리학의 본질을 정확하고 올바르게 이해한다면 명리학은 인간의 삶을 수동적·피동적 방향이 아니라 자율적․적극적․주체적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하나의 인문학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인간과 사회에서 발생되는 모든 일들은 일반적으로 한 개인의 생각과 감정,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의 성격 및 심리적 상태를 고찰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만나는 것이며, 또한 자신의 내면세계를 읽는 것이기도 하다. 결국 인간의 내면성 내지 내면세계가 인간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본 연구에서는 명리학의 십성에 내포된 심리적 특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인간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탐색하고자 하는 것은 한편으로는 개인의 더 나은 삶, 즉 인간다운 삶을 추구하는 근간이 될 수 있고, 또 다른 한편으로 는 타인과의 소통과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는 자신의 심리상태를 성찰할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자신의 본성을 닦아나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명리학 십성의 심리적 특성이 인간과 사회문제에 어떻게 응용되고 활용될 수 있는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명리학이 현대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의의를 함축하고 있는지를 모색하려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존재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한 과정으로 ‘인간의 心性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던지며, 심리에 대한 포괄적 해답을 탐구하는 학문으로 우리는 통상적으로 서양의 심리학을 떠올린다. 그런데 명리학에도 인간의 마 음 내지 심리구조를 탐색할 수 있는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 따라서 최근에 대만, 중국의 명리학자들을 중심으로 서양 심리학을 바탕으로 명리학에 내재된 심리분석 방법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명리학에 내재된 심리분석의 방법은 음양오행을 바탕으로 한 심리분석 방법, 신살을 바탕으로 한 심리분석 방법, 십이운성을 바탕으로 한 심리분석 방법, 십성을 바탕으로 한 심리분석 방법이 있다. 그래서 본 연구는 음양오행, 신살, 십이운성 십성의 심리분석 방법을 고찰하고, 특히 십성을 바탕으로 한 심리분석 방법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 인간 내면의 심리를 분석하고자 했다. 십성에 주안점을 둔 이유는 십성을 통한 심리분석이 가장 입체적․종합적․체계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명리학의 십성을 통해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고 읽어내는 것은 인간의 본질과 의의에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 목표, 즉 인간의 참모습, 도덕적 인간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십성에 내재된 인간의 심리적 연구는 명리학의 실체성(entity), 정체성(identity), 총체성(generality), 더 나아가 명리학의 位相을 提高할 뿐만 아니라 현대사회의 병폐를 극복할 수 있는 인성회복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의를 지니고 있다. 또 한 현대사회에서 명리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심리를 읽어내는 것은 ‘운명적 관점의 명리학’ 연구에서 탈피하여 명리학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이 될 수 있다. 부디 본 연구를 계기로 명리학에 대한 심리적 연구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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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리학은 사람의 운명을 예언하여 추길피흉하는 것이다’라는 막연한 인식하에 명리학에 대해서 일반인들은 오해와 편견을, 일부 종교인 및 서양 학문의 체질에 경도된 일부 지식인들...


    ‘명리학은 사람의 운명을 예언하여 추길피흉하는 것이다’라는 막연한 인식하에 명리학에 대해서 일반인들은 오해와 편견을, 일부 종교인 및 서양 학문의 체질에 경도된 일부 지식인들은 멸시감과 혐오감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운명’이라는 단어가 주는 비과학적·초인간적인 어감과 ‘예언’이라는 단어가 결론에 이르는 과정이 인과성·합리성·과학성과는 거리가 멀고 신비적인 내용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운명의 예언’이 명리학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일부분일 뿐 전부는 아니며, 더더욱 명리학의 본질과 실체는 아니다. 그런데 이렇게 명리학의 본질이 왜곡된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일부 몰지각한 술사들과 학문적인 편견이라 말할 수 있다. 일부 술사들은 생계를 위해 명리학을 신비화시키고, 바넘효과(barnum effect)를 적절히 구사하며 자신을 이른바 ‘족집게 도사’로 둔갑시킨다. 그러나 명리학의 실체 내지 정체는 ‘자신을 이해하고 만나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반성과 성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최종적으로 도덕적 자기수양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명리학의 궁극적 목표는 자아실현(self realization) 혹은 인간다운 삶의 추구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명리학의 본질을 정확하고 올바르게 이해한다면 명리학은 인간의 삶을 수동적·피동적 방향이 아니라 자율적․적극적․주체적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하나의 인문학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인간과 사회에서 발생되는 모든 일들은 일반적으로 한 개인의 생각과 감정,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의 성격 및 심리적 상태를 고찰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만나는 것이며, 또한 자신의 내면세계를 읽는 것이기도 하다. 결국 인간의 내면성 내지 내면세계가 인간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다.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본 연구에서는 명리학의 십성에 내포된 심리적 특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인간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탐색하고자 하는 것은 한편으로는 개인의 더 나은 삶, 즉 인간다운 삶을 추구하는 근간이 될 수 있고, 또 다른 한편으로 는 타인과의 소통과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는 자신의 심리상태를 성찰할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자신의 본성을 닦아나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명리학 십성의 심리적 특성이 인간과 사회문제에 어떻게 응용되고 활용될 수 있는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명리학이 현대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의의를 함축하고 있는지를 모색하려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존재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한 과정으로 ‘인간의 心性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던지며, 심리에 대한 포괄적 해답을 탐구하는 학문으로 우리는 통상적으로 서양의 심리학을 떠올린다. 그런데 명리학에도 인간의 마 음 내지 심리구조를 탐색할 수 있는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 따라서 최근에 대만, 중국의 명리학자들을 중심으로 서양 심리학을 바탕으로 명리학에 내재된 심리분석 방법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명리학에 내재된 심리분석의 방법은 음양오행을 바탕으로 한 심리분석 방법, 신살을 바탕으로 한 심리분석 방법, 십이운성을 바탕으로 한 심리분석 방법, 십성을 바탕으로 한 심리분석 방법이 있다. 그래서 본 연구는 음양오행, 신살, 십이운성 십성의 심리분석 방법을 고찰하고, 특히 십성을 바탕으로 한 심리분석 방법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 인간 내면의 심리를 분석하고자 했다. 십성에 주안점을 둔 이유는 십성을 통한 심리분석이 가장 입체적․종합적․체계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명리학의 십성을 통해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고 읽어내는 것은 인간의 본질과 의의에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 목표, 즉 인간의 참모습, 도덕적 인간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십성에 내재된 인간의 심리적 연구는 명리학의 실체성(entity), 정체성(identity), 총체성(generality), 더 나아가 명리학의 位相을 提高할 뿐만 아니라 현대사회의 병폐를 극복할 수 있는 인성회복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의를 지니고 있다. 또 한 현대사회에서 명리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심리를 읽어내는 것은 ‘운명적 관점의 명리학’ 연구에서 탈피하여 명리학 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이 될 수 있다. 부디 본 연구를 계기로 명리학에 대한 심리적 연구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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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緖 論 1
    • 1. 硏究의 目的 1
    • 2. 硏究의 範圍와 方法 4
    • Ⅱ. 十星의 淵源과 學術的 展開 11
    • 1. 十星의 淵源과 學術的 定礎 12
    • Ⅰ. 緖 論 1
    • 1. 硏究의 目的 1
    • 2. 硏究의 範圍와 方法 4
    • Ⅱ. 十星의 淵源과 學術的 展開 11
    • 1. 十星의 淵源과 學術的 定礎 12
    • 1) 十星의 淵源 12
    • 2) 十星의 學術的 定礎 17
    • 2. 十星의 分類와 解析 21
    • 1) 十星의 分類 21
    • 2) 十星의 解析 27
    • 3. 十星의 命理學的 位相과 意義 40
    • 1) 十星의 命理學的 位相 40
    • 2) 十星의 命理學的 意義 42
    • Ⅲ. 命理學에 內在된 心理分析 方法 44
    • 1. 陰陽五行에 따른 心理分析 方法 47
    • 1) 陰陽에 따른 心理分析 方法 47
    • 2) 五行에 따른 心理分析 方法 52
    • 2. 神煞에 따른 心理分析 方法 59
    • 1) 地煞의 心理的 特色 59
    • 2) 年煞의 心理的 特色 61
    • 3) 月煞의 心理的 特色 62
    • 4) 亡身煞의 心理的 特色 63
    • 5) 將星煞의 心理的 特色 65
    • 6) 攀鞍煞의 心理的 特色 66
    • 7) 驛馬煞의 心理的 特色 67
    • 8) 六害煞의 心理的 特色 68
    • 9) 華蓋煞의 心理的 特色 69
    • 10) 劫煞의 心理的 特色 70
    • 11) 災煞의 心理的 特色 72
    • 12) 天煞의 心理的 特色 73
    • 3. 十二運星에 따른 心理分析 方法 75
    • 1) 長生의 心理的 特色 76
    • 2) 沐浴의 心理的 特色 77
    • 3) 冠帶의 心理的 特色 78
    • 4) 建祿의 心理的 特色 79
    • 5) 帝旺의 心理的 特色 80
    • 6) 衰의 心理的 特色 81
    • 7) 病의 心理的 特色 82
    • 8) 死의 心理的 特色 83
    • 9) 墓의 心理的 特色 84
    • 10) 絶의 心理的 特色 85
    • 11) 胎의 心理的 特色 86
    • 12) 養의 心理的 特色 87
    • Ⅳ. 十星의 組合에 따른 性情 및 心理學的 解析 90
    • 1. 十星의 心理的 樣相과 解析 91
    • 1) 比劫 91
    • 2) 食傷 94
    • 3) 官星 98
    • 4) 財星 101
    • 5) 印星 104
    • 2. 十星의 過不足에 따른 心理學的 解析 108
    • 1) 食傷이 過不足인 境遇 108
    • 2) 財星이 過不足인 境遇 108
    • 3) 官星이 過不足인 境遇 109
    • 4) 印星이 過不足인 境遇 110
    • 5) 比劫이 過不足인 境遇 111
    • 3. 十星의 組合에 따른 心理學的 解析 112
    • 1) 食傷과 官星의 組合 112
    • 2) 官星과 印星의 組合 118
    • 3) 印星과 財星의 組合 125
    • 4) 比劫과 官星의 組合 131
    • 5) 財星과 比劫의 組合 138
    • Ⅴ. 結 論 146
    • 1. 硏究 結果의 要約 146
    • 2. 硏究 結果의 命理學的 意義와 課題 150
    • 참고문헌 153
    • ABSTRACT 157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성격심리학 2, 노안영, 학지사, , 2003

    2. 사주 심리학 1, 박주현, 삼명, , 2007

    3. 사주 심리학 2, 박주현, 삼명, , 2007

    4. 심리학의 이해, 윤가현, 학지사, , 1993

    5. 몸․언어․철학, 노양진, 서광사, , 2009

    6. 사주 심리치료학, 김기승, 창해, , 2008

    7. 소통과 공감의 힘, 임동욱,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5

    8. 사주명리학대사전, 신육천, 갑을당, , 1986

    9. 淵海子平/오청식 역, 서자평, 대유학당, , 2008

    10. 十二運星에 關한 硏究, 이진훈,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0

    1. 성격심리학 2, 노안영, 학지사, , 2003

    2. 사주 심리학 1, 박주현, 삼명, , 2007

    3. 사주 심리학 2, 박주현, 삼명, , 2007

    4. 심리학의 이해, 윤가현, 학지사, , 1993

    5. 몸․언어․철학, 노양진, 서광사,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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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소통과 공감의 힘, 임동욱,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5

    8. 사주명리학대사전, 신육천, 갑을당, , 1986

    9. 淵海子平/오청식 역, 서자평, 대유학당, , 2008

    10. 十二運星에 關한 硏究, 이진훈,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0

    11. 사주명리학 심리분석 6, 김동완, 동학사, , 2009

    12. 사회심리학/김아영 옮김, 로버트치알디니, 웅진지식하우스, , 2020

    13. 생각의 지도/최인철 옮김, 리쳐드니스벳, 김영사, , 2014

    14. 생각의 지도/최인철 옮김, 리처드니스벳, 김영사, , 2014

    15. 命理學六親論에 관한 硏究, 김종민, 원광대학교 동양학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07

    16. 李虛中命書/김정혜외 공역, 이허중, 한국학술정보, , 2012

    17. 유학, 연속성의 세계와 철학, 정병석, 영남대학교출판부, , 2013

    18. 명리학의 이해 1/김연재 옮김, 육치극, 사회평론, , 2018

    19. 명리학의 이해 2/김연재 옮김, 육치극, 사회평론, , 2018

    20. 소통과 공감을 통한 변화관리, 장수현, 페이지북스, , 2014

    21. 마음과 몸의 문제/한정라 옮김, 조너선 웨스트팔, 한울, , 2020

    22. 심리학개론/김문수외 5인 옮김, James W. kalat, 사회평론, , 2017

    23. 몸의 의미/김동완, 최영호 옮김, 마크존슨, 동문선, , 2012

    24. 四柱命理學의 性情에 관한 硏究, 윤현자, 공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 문, , 2018

    25. 풍수 동기감응론의 역학적 접근, 박일용, 한국민족문화, 제68집, 부산대학 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 2018

    26. 역학철학사 1/김학권 외 4인 공역, 주백곤, 소명출판, , 2012

    27. 十神의 은유체계와 사회적 관계상, 김미정,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3

    28. 命理學의 心理學的位相에 관한 硏究, 최왕규, 공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 위 논문, , 2014

    29. 子平命理學의 십이운성에 관한 硏究, 김명옥,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9

    30. 命理學的社會觀과 그 限界에 관한 硏究, 김성애, 공주대학교 대학원 박사 학위논문, , 2017

    31. 풍수 윤리관의 역학적 지반에 관한 고찰, 박일용, 한국학, 제155호, 한국학 중앙연구원, , 2019

    32. 사주명리로 스물일곱 가지 심리를 그리다, 김형일, 생각나눔, , 2021

    33. 十二神殺에 關한 硏究-命理學을 중심으로-, 이영무, 원광대학교 동양학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0

    34. 사주구조와 내 외재적 직업가치의 관계분석, 남효순, 국제뇌교육종합대학 원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4

    35. 十神槪念의 淵源과 性格-淵海子平을 中心으로-, 최한주, 원광대학 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14

    36. 신살 원리와 심정의 가치관을 활용한 상담 연구, 윤순묵, 공주대학교 대학 원 석사학위 논문, , 2021

    37. 명리십성의 기질과 사회적 이즘(ism)현상의 비교분석, 권영수, 국제뇌교육 종합대학원 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17

    38. 四柱命理宮星에 관한 硏究–宮에 따른 十星작용을 중심으로-, 음종희, 경기대학교 예술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8

    39. 사주命理學上의 神煞位相에 관한 硏究-十二神煞을 중심으로-, 조재환,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4

    40. 대학교육만족도, 직업가치관, 직업만족도에 관한 구조적 분석, 정주영, 고 려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13

    41. 十二運星論의 命理學的意義에 관한 硏究-爭點과 事例硏究를 중심 으로, 지문국, 공주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2

    42. 풍수 이론의 역학적 지반에 관한 고찰 –철학적 인식체계를 중심으로 -, 박일용, 공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19

    43. 四柱構成原理로 본 人間心理硏究-十星의 性格에 따른 進路選擇 中心으로-, 문송희, 공주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 2008

    44. 명리 십신의 관계변화와 재해석 –현대 가족관계와 사회관계를 중 심으로-, 권수정, 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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