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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都市 納骨施設의 建築計劃에 關한 硏究 = (A) Study on the Architectural Planning of the City Channel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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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941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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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작금의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매장위주의 장묘관행에 뿌리를 두고 주로 행해지고 있다. 이러한 장묘문화는 '산자(生者)를 위한 공간'과 '사자(死者)를 위한 공간' 이라는 물리적 환경의 문제를 야기 시키는 것이 현실이다. 매장위주의 장묘관행에 따라 묘지의 면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집단묘지의 공급이 한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한 가지 대안으로 화장 후 납골하는 방법이 근자에 증가하는 추세이다. 화장에 의한 납골의 방식은 장례의 방법으로써 화장율이 높아짐에 따라 점차 납골이 늘어나고 있지만 화장 후 납골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간과 할 수 없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장례문화는 변화하는 장묘방식에 대한 홍보와 개선을 통하여 점차 인식이 변화되고 있어 기존 매장문화에서 화장문화로 급격한 변화를 가져와 기존의 공원묘지시설 및 일반묘지에서 화장에 의한 현대화된 납골시설로 전환되는 과도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기존의 공원묘지를 대체할 수 있는 납골당에 대한 개발계획이 절실히 요구된다. 그러나 지역 이기주의에서 기인한 님비(NIMBY)현상으로 입지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장묘시설이 아직도 시민들에게 혐오시설로 강하게 인식되어 있음을 말해준다.
      본 연구는 장묘시설이 하나의 건축문화로써 확고히 인식되게 하기 위하여 기본적인 장묘시설 계획방향을 모색하여 혐오시설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도시 속의 생활 편의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해 보고자 한다. 즉, 납골시설이 쾌적한 도시공간의 일부가 되어 산자와 죽은 자가 공유할 수 있고 도시에서의 물리적 요소가 될 수 있는 도시·건축계획의 기본적인 틀을 제안하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우리나라의 장례의식과 거기서 파생된 장묘방법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 이것을 통해 납골문화가 우리민족의 장묘문화의 역사에 분명히 존재하였으며 그 시기 또한 장구하였다는 것을 밝힌다. 이렇게 함으로써 현재 매장중심의 우리나라의 장묘문화에서 오는 여러 가지 도시·환경·경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한다.
      납골시설의 도시내 입지의 의의는 도시공간 구성에 있어서 추모와 공원이 함께 연계된 추모공원의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그리고 납골시설의 건축계획 방향은 산자와 죽은 자가 도시에서 공유할 수 있는 물리적 요소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한다. 그런 다음 국외 장묘문화의 사례를 분석한다. 국외사례는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국토와 인구를 중심으로 선별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본 연구를 진행한다. 사례 비교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장묘제도 및 시설이 개선되어야 할 것들을 살펴본다.
      삶과 죽음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공간 창출을 위한 건축적 계획의 기본적 대안을 제시하여 도시 내 납골시설의 입지를 위한 기초적인 가능성을 강구하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장례문화를 건축으로써 해결하여 건축이 사회적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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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금의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매장위주의 장묘관행에 뿌리를 두고 주로 행해지고 있다. 이러한 장묘문화는 '산자(生者)를 위한 공간'과 '사자(死者)를 위한 공간' 이라는...

      작금의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조선시대의 전통적인 매장위주의 장묘관행에 뿌리를 두고 주로 행해지고 있다. 이러한 장묘문화는 '산자(生者)를 위한 공간'과 '사자(死者)를 위한 공간' 이라는 물리적 환경의 문제를 야기 시키는 것이 현실이다. 매장위주의 장묘관행에 따라 묘지의 면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집단묘지의 공급이 한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한 가지 대안으로 화장 후 납골하는 방법이 근자에 증가하는 추세이다. 화장에 의한 납골의 방식은 장례의 방법으로써 화장율이 높아짐에 따라 점차 납골이 늘어나고 있지만 화장 후 납골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간과 할 수 없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장례문화는 변화하는 장묘방식에 대한 홍보와 개선을 통하여 점차 인식이 변화되고 있어 기존 매장문화에서 화장문화로 급격한 변화를 가져와 기존의 공원묘지시설 및 일반묘지에서 화장에 의한 현대화된 납골시설로 전환되는 과도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결국 기존의 공원묘지를 대체할 수 있는 납골당에 대한 개발계획이 절실히 요구된다. 그러나 지역 이기주의에서 기인한 님비(NIMBY)현상으로 입지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장묘시설이 아직도 시민들에게 혐오시설로 강하게 인식되어 있음을 말해준다.
      본 연구는 장묘시설이 하나의 건축문화로써 확고히 인식되게 하기 위하여 기본적인 장묘시설 계획방향을 모색하여 혐오시설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도시 속의 생활 편의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해 보고자 한다. 즉, 납골시설이 쾌적한 도시공간의 일부가 되어 산자와 죽은 자가 공유할 수 있고 도시에서의 물리적 요소가 될 수 있는 도시·건축계획의 기본적인 틀을 제안하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우리나라의 장례의식과 거기서 파생된 장묘방법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 이것을 통해 납골문화가 우리민족의 장묘문화의 역사에 분명히 존재하였으며 그 시기 또한 장구하였다는 것을 밝힌다. 이렇게 함으로써 현재 매장중심의 우리나라의 장묘문화에서 오는 여러 가지 도시·환경·경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한다.
      납골시설의 도시내 입지의 의의는 도시공간 구성에 있어서 추모와 공원이 함께 연계된 추모공원의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그리고 납골시설의 건축계획 방향은 산자와 죽은 자가 도시에서 공유할 수 있는 물리적 요소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한다. 그런 다음 국외 장묘문화의 사례를 분석한다. 국외사례는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국토와 인구를 중심으로 선별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본 연구를 진행한다. 사례 비교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장묘제도 및 시설이 개선되어야 할 것들을 살펴본다.
      삶과 죽음이 함께 공존하는 도시공간 창출을 위한 건축적 계획의 기본적 대안을 제시하여 도시 내 납골시설의 입지를 위한 기초적인 가능성을 강구하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장례문화를 건축으로써 해결하여 건축이 사회적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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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In Korea, the death mostly to be buried and this tradition is from the Joseon Dynasty since Joseon Dynasty was formed by the Confucian Philosophy. This tradition separated the death from the alive in terms of physical location. The Confucian idea of burial tradition, even though it has many positive effects to the society and the politics as well, has led the shortage of useful land in Korea. With serious consideration of this social issue the alternative ways of treating the death is under consideration widely in Korea. The crematory is highly considered since this can resolve the existing funeral culture of Korea. People's perception toward the crematory is changing more positively than eyer before since people started to understand the situation of land shortage.
      The alternative way of taking care of the death should be introduced in the Korean society. Again, the society have to accept crematory which can take the place of Confucian funeral culture. In this sense, the place for the death which used to be understood as "NIMBY(Not In My Back Yard)" should be a place where people want to visit.
      This study will be a guideline for creating the urban spaces and architectures that contain the death as well as the alive.
      For creating a new type of funeral culture which would meet today's needs, four related categories were examined in this study. First, Korean funeral cultures through its history were carefully studied. Second, many negative problems of burial tradition were observed. Third, foreign cases were studied and applied for the final proposal of this study. Finally, new way of creating a place for the death in the city were even the alive would want to visit is proposed in this study. Most important aspect of this study is to propose new idea that can change the social paradigm through the new way of architectural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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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Korea, the death mostly to be buried and this tradition is from the Joseon Dynasty since Joseon Dynasty was formed by the Confucian Philosophy. This tradition separated the death from the alive in terms of physical location. The Confucian idea of b...

      In Korea, the death mostly to be buried and this tradition is from the Joseon Dynasty since Joseon Dynasty was formed by the Confucian Philosophy. This tradition separated the death from the alive in terms of physical location. The Confucian idea of burial tradition, even though it has many positive effects to the society and the politics as well, has led the shortage of useful land in Korea. With serious consideration of this social issue the alternative ways of treating the death is under consideration widely in Korea. The crematory is highly considered since this can resolve the existing funeral culture of Korea. People's perception toward the crematory is changing more positively than eyer before since people started to understand the situation of land shortage.
      The alternative way of taking care of the death should be introduced in the Korean society. Again, the society have to accept crematory which can take the place of Confucian funeral culture. In this sense, the place for the death which used to be understood as "NIMBY(Not In My Back Yard)" should be a place where people want to visit.
      This study will be a guideline for creating the urban spaces and architectures that contain the death as well as the alive.
      For creating a new type of funeral culture which would meet today's needs, four related categories were examined in this study. First, Korean funeral cultures through its history were carefully studied. Second, many negative problems of burial tradition were observed. Third, foreign cases were studied and applied for the final proposal of this study. Finally, new way of creating a place for the death in the city were even the alive would want to visit is proposed in this study. Most important aspect of this study is to propose new idea that can change the social paradigm through the new way of architectural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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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ⅲ
      • 국문초록 = ⅰ
      • 표목차 = ⅴ
      • 그림 목차 = ⅴ
      • 제1장 서론 = 1
      • 목차 = ⅲ
      • 국문초록 = ⅰ
      • 표목차 = ⅴ
      • 그림 목차 = ⅴ
      • 제1장 서론 = 1
      • 1.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 1
      • 1.2 연구의 범위 및 방법 = 2
      • 제2장 장묘문화에 대한 고찰 = 4
      • 2.1 장묘의 개념 = 4
      • 2.1.1 장례의 정의 = 4
      • 2.1.2 묘지의 종류 = 5
      • 2.1.3 장법의 종류 = 6
      • 2.2 우리나라 장묘문화의 역사적 고찰 = 6
      • 2.2.1 선사시대 = 7
      • 2.2.2 삼국시대 = 7
      • 2.2.3 통일신라시대 = 8
      • 2.2.4 고려시대 = 9
      • 2.2.5 조선시대 = 10
      • 2.2.6 일제시대 = 11
      • 2.3 우리나라 장묘문화의 현황 = 12
      • 2.3.1 화장률의 변화 추이 = 13
      • 2.3.2 납골시설의 현황 = 14
      • 2.3.3 남골시설의 이용 수요예측 = 14
      • 2.3.3 장묘제도 관련 법규의 현황 = 16
      • 제3장 도시 납골시설의 입지에 대한 고찰 = 19
      • 3.1 도시의 정의 = 19
      • 3.2 도시 공공공간의 구성 = 20
      • 3.2.1 공공공간의 역활 = 20
      • 3.2.2 공공공간의 구성요소 = 21
      • 3.3 도시 오픈스페이스 = 25
      • 3.3.1 공원의 유형 = 25
      • 3.3.2 도시공원 계획 = 27
      • 3.4 도시 추모공원 = 29
      • 3.4.1 추모공원의 개념 = 29
      • 3.4.2 추모공원의 도시 내 입지의 의의 = 30
      • 제4장 국외 장묘문화ㆍ시설 및 추모공원 사례연구 = 32
      • 4.1 국외 장묘문화 및 시설 사례 = 32
      • 4.1.1 미국 = 32
      • 4.1.2 일본 = 34
      • 4.1.3 영국 = 36
      • 4.1.4 프랑스 = 37
      • 4.1.5 독일 = 39
      • 4.2 외국의 장사제도가 주는 시사점 = 40
      • 4.2.1 화장시간 단축 = 40
      • 4.2.2 시한부 매장제도의 정착 및 매장면적의 최소화 = 40
      • 4.2.3 화장유출의 다양한 산골처리 = 41
      • 4.2.4 장사시설의 합리적 운영 = 41
      • 4.2.5 매장시 경제적 부담과중을 통한 화장유도 = 42
      • 4.2.6 화장문화의 정착 = 42
      • 4.2.7 묘지행정 및 홍보의 적극성 = 42
      • 4.2.8 납골시설의 다양화와 고급화 = 43
      • 4.3 묘지공원의 역사 및 사례연구 = 43
      • 4.3.1 묘지공원의 역사 = 43
      • 4.3.2 묘지공원의 사례연구 = 44
      • 제5장 도시 납골시설의 건축계획 기준 = 51
      • 5.1 납골시설의 분류 = 51
      • 5.2 도시 납골시설의 전체 배치계획 = 51
      • 5.2.1 납골시설의 입지 = 51
      • 5.2.2 납골시설의 토지 이용 계획 = 52
      • 5.2.3 배치 계획 = 52
      • 5.3 납골시설의 세부 계획 = 53
      • 5.3.1 블록 플랜 = 53
      • 5.3.2 평면 계획 = 54
      • 5.3.3 각 실별 세부 계획 = 54
      • 5.4 환경계획 = 60
      • 5.4.1 채광에 대한 고려 = 60
      • 5.4.2 습기, 환기에 대한 고려 = 60
      • 5.4.3 소음에 대한 고려 = 61
      • 제5장 결론 = 62
      • 참고문헌 = 64
      • ABSTRACT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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