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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인지과학의 ‘我’의 문제와 불교의 무아설 = Problems of 'self' in cognitive science & the doctrine of 'no-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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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6446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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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ccording to the doctrine of 'no-self' in early Buddhism, 'self' is merely a temporary being made by a combination of various elements.
    Therefore, when asked if there exists a "self" that is permanent, Buddhism has always answered "no." As science advances, however, people are beginning to question 'self' in various fields including cognitive neuroscience, and are now paying attention to whether or not "self" really exists. They think that problems related to 'self' will also have a deep connection to the problems that will arise from the development of science. In the face of these scientists' critical mind, the doctrine of 'no-self' may be able to help to come up with their solutions in the future. Thus,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ases of cognitive neuroscience related to 'no-self' thought of Buddhism and tried to propose the doctrine of 'no-self' as a solution in the field of cognitive neuroscience facing the problem of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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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ording to the doctrine of 'no-self' in early Buddhism, 'self' is merely a temporary being made by a combination of various elements. Therefore, when asked if there exists a "self" that is permanent, Buddhism has always answered "no." As science ad...

    According to the doctrine of 'no-self' in early Buddhism, 'self' is merely a temporary being made by a combination of various elements.
    Therefore, when asked if there exists a "self" that is permanent, Buddhism has always answered "no." As science advances, however, people are beginning to question 'self' in various fields including cognitive neuroscience, and are now paying attention to whether or not "self" really exists. They think that problems related to 'self' will also have a deep connection to the problems that will arise from the development of science. In the face of these scientists' critical mind, the doctrine of 'no-self' may be able to help to come up with their solutions in the future. Thus,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ases of cognitive neuroscience related to 'no-self' thought of Buddhism and tried to propose the doctrine of 'no-self' as a solution in the field of cognitive neuroscience facing the problem of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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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초기불교의 무아 사상에 따르면, ‘나’라는 것은 단지 여러 요소가 결합하여 임시로 만들어진 존재일 뿐이다. 따라서 통일성과 일관성을 갖는 ‘나’라는 것이 존재하 느냐는 질문에 불교는 언제나 ‘그렇지 않다’고 답해왔다. 그런데 과학이 발전할수록 종교나 철학뿐 아니라 인지신경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자아’의 실체에 대해 깊은 의문을 갖기 시작했으며, ‘나’라는 것의 실재성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두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나’라는 주제가 앞으로 과학 발전으로 인해 생기게 될여러 문제들과도 깊은 연관성을 가질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과학자들의 문제의식 속에서 불교의 무아사상은 앞으로 나름의 해결책을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 연구는 불교의 무아사상과 관련한 인지신경과학의 사례들을 살펴보 고, ‘나’라는 존재의 문제에 봉착한 인지신경학 분야에 하나의 해결책으로서 불교의 무아 사상을 제시해 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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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불교의 무아 사상에 따르면, ‘나’라는 것은 단지 여러 요소가 결합하여 임시로 만들어진 존재일 뿐이다. 따라서 통일성과 일관성을 갖는 ‘나’라는 것이 존재하 느냐는 질문에 불교...

    초기불교의 무아 사상에 따르면, ‘나’라는 것은 단지 여러 요소가 결합하여 임시로 만들어진 존재일 뿐이다. 따라서 통일성과 일관성을 갖는 ‘나’라는 것이 존재하 느냐는 질문에 불교는 언제나 ‘그렇지 않다’고 답해왔다. 그런데 과학이 발전할수록 종교나 철학뿐 아니라 인지신경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자아’의 실체에 대해 깊은 의문을 갖기 시작했으며, ‘나’라는 것의 실재성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두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나’라는 주제가 앞으로 과학 발전으로 인해 생기게 될여러 문제들과도 깊은 연관성을 가질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과학자들의 문제의식 속에서 불교의 무아사상은 앞으로 나름의 해결책을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 연구는 불교의 무아사상과 관련한 인지신경과학의 사례들을 살펴보 고, ‘나’라는 존재의 문제에 봉착한 인지신경학 분야에 하나의 해결책으로서 불교의 무아 사상을 제시해 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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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조나선 헤이트, "행복의 가설" 물푸레 2017

    2 크리스 나이바우어, "하마터면 깨달을 뻔" 정신세계사 2017

    3 이원선, "천태 원돈의 번뇌즉보리설에 대한 현대 심리학적 해석" 동국대학교 2017

    4 김성철, "불교와 뇌과학으로 조명한 자아와 무아" 불교문화연구원 (71) : 9-34, 2015

    5 천태지자, "법화문구" 영산법화사출판부 1997

    6 서경수, "밀린다팡하" 동국역경원 2005

    7 정승석, "무아와 윤회의 양립문제" 인도철학회 4 : 1994

    8 임승택, "무아·윤회 논쟁에 대한 비판적 검토-초기불교를 중심으로-" 불교학연구회 45 : 1-31, 2015

    9 미치오 카쿠, "마음의 미래" 김영사 2015

    10 빌라야누르 라마찬드란,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 실험실" 바다출판사 2017

    1 조나선 헤이트, "행복의 가설" 물푸레 2017

    2 크리스 나이바우어, "하마터면 깨달을 뻔" 정신세계사 2017

    3 이원선, "천태 원돈의 번뇌즉보리설에 대한 현대 심리학적 해석" 동국대학교 2017

    4 김성철, "불교와 뇌과학으로 조명한 자아와 무아" 불교문화연구원 (71) : 9-34, 2015

    5 천태지자, "법화문구" 영산법화사출판부 1997

    6 서경수, "밀린다팡하" 동국역경원 2005

    7 정승석, "무아와 윤회의 양립문제" 인도철학회 4 : 1994

    8 임승택, "무아·윤회 논쟁에 대한 비판적 검토-초기불교를 중심으로-" 불교학연구회 45 : 1-31, 2015

    9 미치오 카쿠, "마음의 미래" 김영사 2015

    10 빌라야누르 라마찬드란,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 실험실" 바다출판사 2017

    11 아닐 아난타스와미, "나는 죽었다고 말하는 남자" 더퀘스트 2017

    12 질 볼트 테일러,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윌북 2019

    13 로버트 레빈, "거울 속의 이방인" 토네이도 2017

    14 義湘撰, "華嚴一乘法界圖"

    15 조인숙, "無我와 輪廻에 대한 唯識學的 관점" 한국불교학회 (73) : 105-136, 2015

    16 智顗說, "妙法蓮華經⽂句"

    17 방승언, "“지금이 행복” ... 스스로 시각장애인이 된 여성의 아픈 사연"

    18 Botvinick, M., "Rubber hands ‘feel’touch that eyes see" 391 (391): 756-,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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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0.27 0.27 0.3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35 0.34 0.743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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