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초반에 발생한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로 전 세계는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엄청난 변화와 혼돈, 불확실한 미래와 공포에 직면해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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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2021
학위논문(석사) --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 산업디자인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제품·운송디자인전공 , 2021. 8
2021
한국어
자율주행 자동차 ; 전기자동차 ;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 자동차 디자인 ; 자동차 조형의 변화
서울
xii, 142 p. ; 26 cm
지도교수: 이근
I804:11064-000000027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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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초반에 발생한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로 전 세계는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엄청난 변화와 혼돈, 불확실한 미래와 공포에 직면해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지속 가능한 ‘인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초연결 미래사회 실현은 우리의 미래 과제다. 우리는 현재 ‘코로나19’, ‘4차 산업혁명’과 ‘탄소 제로’로 대변되는 ‘지구 온난화’ 등 다중의 변수로 인한 심각한 위기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코로나19’ 종식에 따른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탄소 제로’에 의한 ‘지구 온난화’ 현상 해소,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초연결에 의한 ‘지속 가능한 미래사회 실현’은 우리에게 거스를 수 없는 중요한 해결 과제다. 자동차 디자인에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 요소인 자율주행과 ‘지구 온난화’ 현상 해소를 위한 전기자동차를 융복합한 ‘자율주행 전기자동차’의 필요성과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자동차 디자인의 새로운 조형의 가치와 방향성을 모색하고 대안을 제시해야 할 시점이다. 본 연구에서는 향후 ‘스마트 모빌리티’ 구축을 위한 최적의 동력원인 전기자동차의 주요한 특징 분석과 글로벌 제조사들의 ‘스마트 모빌리티’ 대응 전략을 파악하고, 전기자동차와 내연기관 자동차의 변화 요소 분석하여 자동차 디자인 조형의 재해석을 통해 ‘자율주행 전기자동차’의 새로운 미래 가치 창출 요소를 파악하였다. ‘자율주행 전기자동차’의 단계별 정의와 조형의 변화 요소를 외장디자인 중심으로 분석하고 정리하여 소유와 공유 관점, 공공 영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시나리오 전개로 제시된 ‘자율주행 전기자동차’의 모델별 분석을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의 자동차 패러다임 변화와 자동차 외장디자인의 새로운 조형의 가치와 방향성을 모색하였다. 본 논문의 연구와 분석을 통해 ‘자율주행 전기자동차’가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완성을 위한 중요한 과제임을 인식하였다. 하지만 자동차 디자인의 조형적 접근으로 ‘자율주행 전기자동차’의 새로운 조형의 가치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은 한계점이 존재한다. ‘자율주행 전기자동차’는 다양한 전문가 그룹의 집단 지성을 통해 이동의 목적에 기반한 사용자 경험과 가치를 추구하는 미래 테마 도출과 시나리오 전개가 요구된다. 시간과 장소, 공간의 제약이 없는 사용자 맞춤형 최적의 이동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개발은 ‘자율주행 전기자동차’ 디자인이 추구하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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