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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춘천지역 중・고령자의 부양책임감 변화 : 세대효과와 연령효과를 중심으로 = Changes in Filial Responsibility Expectation among Middle and Old Aged People in Seoul & Chuncheon Area: Focusing on Cohort Effect and Aging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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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237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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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서울 및 춘천지역 거주 중・고령자를 대상으로 부양책임감이 나이와 세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4차에 걸쳐 진행된 한림고령자패널 자료를 대상으로 램덤상수모델을 통해 세대효과와 연령효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실바흐(Sealbach)가 개발한 부양책임감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출생연도 1940년을 기준으로 이전 세대는 식민지・전쟁경험세대로, 이후세대는 산업화・민주화 세대로 구분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식민지・전쟁경험세대는 산업화・민주화 세대에 비해 부양책임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령효과를 살펴보면 일반적인 예상과는 달리 나이와 부양책임감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보이지 않는다. 서구의 연구는 노인부양의 어려움에 대한 인식이나 타인을 부양해야 한다는 의무감의 종료 등으로 인해 나아가 많은 노인일수록 부양책임감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측면이 우리나라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첫째와 둘째 결과에 비추어 볼 때 노인층이 장년층에 비해 부양책임감이 높은 것은 연령효과라기 보다는 세대효과일 가능성이 크다. 셋째, 남성이 여성에 비해, 서울이 춘천에 비해, 면지역 거주자가 동지역 거주자에 비해 부양책임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주관적 건강 상태가 좋을수록, 학력 및 소득이 높을수록 부양책임감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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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서울 및 춘천지역 거주 중・고령자를 대상으로 부양책임감이 나이와 세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4차에 걸쳐 진행된 한림고령자패널 자료를 대상...

      본 연구는 서울 및 춘천지역 거주 중・고령자를 대상으로 부양책임감이 나이와 세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4차에 걸쳐 진행된 한림고령자패널 자료를 대상으로 램덤상수모델을 통해 세대효과와 연령효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실바흐(Sealbach)가 개발한 부양책임감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출생연도 1940년을 기준으로 이전 세대는 식민지・전쟁경험세대로, 이후세대는 산업화・민주화 세대로 구분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식민지・전쟁경험세대는 산업화・민주화 세대에 비해 부양책임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령효과를 살펴보면 일반적인 예상과는 달리 나이와 부양책임감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보이지 않는다. 서구의 연구는 노인부양의 어려움에 대한 인식이나 타인을 부양해야 한다는 의무감의 종료 등으로 인해 나아가 많은 노인일수록 부양책임감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측면이 우리나라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첫째와 둘째 결과에 비추어 볼 때 노인층이 장년층에 비해 부양책임감이 높은 것은 연령효과라기 보다는 세대효과일 가능성이 크다. 셋째, 남성이 여성에 비해, 서울이 춘천에 비해, 면지역 거주자가 동지역 거주자에 비해 부양책임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주관적 건강 상태가 좋을수록, 학력 및 소득이 높을수록 부양책임감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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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objective of the work is to analyze the factors affecting on changes in filial piety responsibility expectation. For the analysis, this study focuses on the two factors-aging effect and cohort effect. This work analyzes the 4 wave Hallym Aging Panel Data with random intercept model. In the study cohort is divided by the criteria of birth year 1940. and the former cohort is called colony-war cohort and the latter cohort is called industrialization-democratization cohort. The results are in following. First, older cohort shows higher filial piety responsibility expectation score than younger cohort. Second, age shows no relationship with filial responsibility expectation score. Third, male and resident in rural area shows higher score. Forth income, year of schooling, and subjective health show negative relationship with responsibility 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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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objective of the work is to analyze the factors affecting on changes in filial piety responsibility expectation. For the analysis, this study focuses on the two factors-aging effect and cohort effect. This work analyzes the 4 wave Hallym Aging Pan...

      The objective of the work is to analyze the factors affecting on changes in filial piety responsibility expectation. For the analysis, this study focuses on the two factors-aging effect and cohort effect. This work analyzes the 4 wave Hallym Aging Panel Data with random intercept model. In the study cohort is divided by the criteria of birth year 1940. and the former cohort is called colony-war cohort and the latter cohort is called industrialization-democratization cohort. The results are in following. First, older cohort shows higher filial piety responsibility expectation score than younger cohort. Second, age shows no relationship with filial responsibility expectation score. Third, male and resident in rural area shows higher score. Forth income, year of schooling, and subjective health show negative relationship with responsibility s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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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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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홍덕률, "한국사회의 세대 연구" 역사문제연구소 (64) : 151-19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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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영범, "자녀와의 지원교환과 노인의 부양책임감에 대한 인식이 노인의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사회복지연구소 18 : 47-65, 2008

      7 박재흥, "세대연구의 이론적ㆍ방법론적 쟁점" 한국인구학회 24 (24): 47-78, 2001

      8 박재흥, "세대명칭과 세대갈등 담론에 대한 비판적 검토" 비판사회학회 (81) : 10-34, 2009

      9 박재흥, "세대 개념에 관한 연구 코호트적 시각에서" 한국사회학회 37 (37): 1-23, 2003

      10 Durkheim, E., "사회학적 방법의 규칙들" 새물결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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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영범, "자녀와의 지원교환과 노인의 부양책임감에 대한 인식이 노인의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사회복지연구소 18 : 47-65, 2008

      7 박재흥, "세대연구의 이론적ㆍ방법론적 쟁점" 한국인구학회 24 (24): 47-7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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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김윤정, "부양의식의 세대차이와 결정변인에 관한 연구" 한국청소년학회 12 (12): 243-26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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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3-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2-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0-07-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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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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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34 1.34 1.72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84 2.08 2.242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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